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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경제/사회 게시판

글 수 18,885

번호
글쓴이
공지 운영진 아크로 성격에 대한 운영자 입장 6
운영자2
2012-02-28 1161527
공지 운영진 정치사회 게시판의 성격
id: 운영자4운영자4
2012-12-20 1290550
공지 운영진 준회원 승급에 대한 안내 말씀
id: 운영자4운영자4
2013-04-29 1228084
공지 운영진 단순링크나 독백식의 글 이동조치에 관해 (17.05.02수정)
id: 운영자4운영자4
2013-06-29 1152632
공지 운영진 유투브 동영상 삽입방법입니다 imagefile
id: 운영자3운영자3
2017-03-08 73089
15725 시사 삽질 대마녀 박근혜 정부 15 imagefile
id: 흐르는 강물흐르는 강물
2015-10-12 2588
15724 시사 DJ가 말하는 대한민국과 조선인민공화국의 정통성 27
id: 한그루한그루
2015-10-12 2796
15723 시사 "Why didn't they ask Evans?" - 박원순 아들 박주신의 병역의혹에 대하여 imagefile
id: 한그루한그루
2015-10-10 2692
15722 기타 그러니까 흐강님, 제가 시체 타는 냄새를 맞고 돌아왔다굽쇼? 2
id: 한그루한그루
2015-10-10 2649
15721 기타 우리 속담 중 가장 반(反)복지주의적 속담은 무엇일까? 4
id: 한그루한그루
2015-10-09 2664
15720 시사 우리나라 빈곤율이 26위? 바스티아님 글에 살포시 웃고 갑니다 ㅋㅋㅋ 14 image
id: 한그루한그루
2015-10-09 3629
15719 사회 헬조선? 그래도 이정도면 살만하다. 19
id: 바스티아바스티아
2015-10-08 2674
15718 시사 국정교과서에 대한 새누리와 보수의 속내 6
id: 흐르는 강물흐르는 강물
2015-10-07 2373
15717 정치 김만복 해프닝이 드러내는 친노의 진심
id: 미투라고라미투라고라
2015-10-06 2237
15716 사회 자살율1위의 헬조선에 임하는 경상도 정권의 무능함 27
id: 확인의결과확인의결과
2015-10-04 3006
15715 사회 아들,딸 살해하는 젊은엄마들이 계속 늘고 있다네요 2
id: 새롬이새롬이
2015-10-03 2294
15714 정치 호남사람들이 부끄러울게 뭐가 있나요?
id: 위선주의타파위선주의타파
2015-10-02 2180
15713 정치 친노정권 김만복 회고록, DJ폄하 논란으로 시끌 image
id: 夜의 走筆夜의 走筆
2015-10-02 2188
15712 정치 문재인이 탈당하여 신당 만들면 모든 문제가 해결됩니다. 3
id: 흐르는 강물흐르는 강물
2015-10-02 2274
15711 기타 미국은 악마
id: 새롬이새롬이
2015-10-01 2185
15710 정치 . 6 secret
id: 264589264589
2015-10-01 3514
15709 정치 야바위 안심전화 국민 공천과 오픈 프라이머리의 차이 3 imagefile
id: 흐르는 강물흐르는 강물
2015-09-30 2392
15708 시사 무식하고 촌스러운 보수와 맹목적이고 무책임한 깨시민들이 주도하는 대한민국 imagefile
id: 흐르는 강물흐르는 강물
2015-09-30 2188
15707 사회 '헬조선', '헬대한민국'
id: 비행소년비행소년
2015-09-30 2103
15706 정치 .. 1
id: 대륙시대대륙시대
2015-09-29 2149
15705 정치 박원순시장 아들 병역 의혹 6
id: 비행소년비행소년
2015-09-29 2654
15704 기타 대통령 특별식에 대한 구구한 억축
id: 흐르는 강물흐르는 강물
2015-09-27 2375
15703 사회 어느 탈북자의 절규 "북한으로 절 보내주세요" 1
id: 새롬이새롬이
2015-09-27 2322
15702 정치 방위산업비리는 정쟁으로 풀어야 하네요.
id: 위선주의타파위선주의타파
2015-09-25 2184
15701 정치 양자나 사위따위는 집어치우고 정도를 걸어야 한다.
id: 흐르는 강물흐르는 강물
2015-09-25 2030
15700 정치 혁신위원회가 부끄럽다
id: 夜의 走筆夜의 走筆
2015-09-25 2161
15699 시사 인간미 넘치는 교황…‘낮은 자세’에 미국인들 감동
id: 새롬이새롬이
2015-09-25 2348
15698 정치 문재인 대표의 부산 출마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5
id: 一德齋一德齋
2015-09-24 2595
15697 정치 호남사람이라는 것이 오늘처럼 부끄러운 날이 있었던가?
id: 흐르는 강물흐르는 강물
2015-09-24 2254
15696 정치 새정련의 '유일한 정치인' 조경태에 거는 기대 1
id: 미투라고라미투라고라
2015-09-24 2103
15695 사회 청년실업 원인은? 23
id: 비행소년비행소년
2015-09-24 2526
15694 정치 조경태 “뜸들이지 말고 제명하라…당에서 친노패권세력 몰아낼 것” 3
id: 夜의 走筆夜의 走筆
2015-09-24 2537
15693 정치 문재인,혁신위 만세!
id: 흐르는 강물흐르는 강물
2015-09-23 2363
15692 정치 '전북 정치의 미래' 토론회 가졌습니다 imagefile
id: 미투라고라미투라고라
2015-09-23 2128
15691 정치 천정배 의원의 신당이 꼭 성공하기를 기대한다
id: 미투라고라미투라고라
2015-09-23 2316
15690 정치 김대중을 따라 나가서 새정치국민회의를 만들었는데요 7
id: 판단력부족판단력부족
2015-09-23 2422
15689 정치 박주선 의원의 탈당을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3
id: 판단력부족판단력부족
2015-09-22 2320
15688 정치 북한을 어떻게 볼 것인가: 친일파와 친북파의 실체
Anarchy
2015-09-22 2398
15687 정치 안철수 3주년 기자회견 - 천정배 야권신당 창당 1 image
id: 夜의 走筆夜의 走筆
2015-09-20 2424
15686 사회 건교부 코레일의 13조짜리 삽질
id: 흐르는 강물흐르는 강물
2015-09-18 20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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