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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경제/사회 게시판

글 수 18,946

번호
글쓴이
공지 운영진 아크로 성격에 대한 운영자 입장 6
운영자2
2012-02-28 1169116
공지 운영진 정치사회 게시판의 성격
id: 운영자4운영자4
2012-12-20 1297433
공지 운영진 준회원 승급에 대한 안내 말씀
id: 운영자4운영자4
2013-04-29 1235764
공지 운영진 단순링크나 독백식의 글 이동조치에 관해 (17.05.02수정)
id: 운영자4운영자4
2013-06-29 1159582
공지 운영진 유투브 동영상 삽입방법입니다 imagefile
id: 운영자3운영자3
2017-03-08 79818
15866 정치 제가 생각하는 김영삼에 대한 평가 5
id: 판단력부족판단력부족
2015-11-24 2550
15865 정치 김영삼 욕하는 진보,보수들은 모두 여기를 보십시요! 2
id: 새롬이새롬이
2015-11-24 2654
15864 사회 홍석천을 둘러싼 동성애자들의 인권 운동에 진정성을 묻고 싶습니다. 2
id: 위선주의타파위선주의타파
2015-11-23 3110
15863 기타 [사진有] 김영삼 영면모습. 너무도 평온한 얼굴이시네요 2
id: 새롬이새롬이
2015-11-23 2607
15862 정치 YS를 절대 용서하지 못하는 YS의 2대 죄악 4
id: 한그루한그루
2015-11-23 2779
15861 사회 우리나라는 신라시대 골품제로 퇴보중인 증거들
id: 흐르는 강물흐르는 강물
2015-11-23 2540
15860 정치 1994년 노무현의 김영삼 평가 1
id: 夜의 走筆夜의 走筆
2015-11-23 2483
15859 정치 . 2
id: 위키릭스위키릭스
2015-11-23 2493
15858 정치 김영삼 전 대통령이 영웅일수밖에 없는 이유? 3
id: 새롬이새롬이
2015-11-22 2671
15857 시사 김영삼이 죽었답니다 1
id: 판단력부족판단력부족
2015-11-22 2469
15856 사회 정형돈 무도하차 관련 글에서 '참을 수 없을 정도로 가벼운 표현'
id: 한그루한그루
2015-11-22 2660
15855 시사 김영삼 전 대통령이 죽었다! 1 imagefile
id: 흐르는 강물흐르는 강물
2015-11-22 2576
15854 시사 어떤 '주홍글씨'와 몰상식한 어떤 진보교수 2 imagefile
id: 한그루한그루
2015-11-22 2548
15853 정치 드디어 호남은 친노의 숙주노릇에서 해방되는 것일까?
id: 흐르는 강물흐르는 강물
2015-11-21 2282
15852 시사 인터넷에 부는 홍어(洪魚) 매카시즘... written by 김유식 6
id: 한그루한그루
2015-11-20 2715
15851 정치 . 1
id: 위키릭스위키릭스
2015-11-20 2775
15850 사회 친노정권, 송곳의 노동자 탄압 5 imagefile
id: 夜의 走筆夜의 走筆
2015-11-20 2881
15849 사회 호남 비하를 만든 원조는 '김유식'인데 이 사람을 쳐야죠. 4
id: 위선주의타파위선주의타파
2015-11-20 2806
15848 정치 광화문 시위와 '집시법 제11조' 관련한 경향신문 기사의 잘못된 법해석 2
id: 한그루한그루
2015-11-20 2742
15847 시사 4대강과 세종시를 이렇게 했더라면 참 좋았을 텐데
id: 흐르는 강물흐르는 강물
2015-11-19 2291
15846 정치 . 2
id: 위키릭스위키릭스
2015-11-19 2216
15845 시사 영남에 의한 영남을 위한 영남의 정권 새누리당 정권 4 imagefile
id: 흐르는 강물흐르는 강물
2015-11-18 2618
15844 사회 온라인 파시즘 2
id: 흐르는 강물흐르는 강물
2015-11-17 2389
15843 정치 새정연은 영남당이고 호남은 호구입니다. 4 imagefile
id: 흐르는 강물흐르는 강물
2015-11-16 2363
15842 시사 반기문 방북에 대한 인터넷 뎃글들 1
id: 로자한나로자한나
2015-11-16 2633
15841 정치 정의당 아예 호남으로 가라. 10
id: 비행소년비행소년
2015-11-16 2343
15840 정치 불법 폭력 시위에 대한 단상 11 imagefile
id: 바스티아바스티아
2015-11-16 2396
15839 기타 지평련 정기총회에 모십니다
id: 미투라고라미투라고라
2015-11-16 2176
15838 기타 IS가 너 종교믿냐? 묻고 "탕! 탕! 탕!" 3
id: 새롬이새롬이
2015-11-16 2318
15837 정치 이래도 여전히 문재인에게 '최선의 선의'로 해석하실래요? 3
id: 한그루한그루
2015-11-15 2635
15836 정치 . 1
id: 위키릭스위키릭스
2015-11-15 2337
15835 정치 안철수, 이달 중 특단의 결단…‘문’ 닫고 가나 image
id: 夜의 走筆夜의 走筆
2015-11-14 2325
15834 정치 이래선 하늘이 두 쪽 나도 못 이긴다
id: 夜의 走筆夜의 走筆
2015-11-14 2482
15833 사회 제가 밑에 이슬람 이야기를 꺼내더니 아니나 다를까 참 이런 일이 터지네요. 4
id: 위선주의타파위선주의타파
2015-11-14 2472
15832 정치 이 양반 아직 살아 있네 movie
id: 강성 우익강성 우익
2015-11-14 2827
15831 사회 왜 프로축구보다 프로야구가 지역차별드립이 훨씬 많을까? (1편) 1 imagefile
id: 한그루한그루
2015-11-13 2650
15830 사회 사실 다른 혐오는 몰라도 조선족, 불체자, 이슬람, 동성애자들 혐오는 이해합시다. 10
id: 위선주의타파위선주의타파
2015-11-13 3020
15829 사회 일본은 그 창가학회도 문제죠.
id: 위선주의타파위선주의타파
2015-11-13 2901
15828 정치 野 ‘풀뿌리 당원’무시한 대가
id: 夜의 走筆夜의 走筆
2015-11-13 2198
15827 사회 전라도 비하를 비롯한 지역감정의 비하의 원조는 넷에 있는 야구팬들이었죠. 8
id: 위선주의타파위선주의타파
2015-11-13 2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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