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경제/사회 게시판

글 수 19,841

번호
글쓴이
공지 운영진 아크로 성격에 대한 운영자 입장 6
운영자2
2012-02-28 1291423
공지 운영진 정치사회 게시판의 성격
id: 운영자4운영자4
2012-12-20 1412608
공지 운영진 준회원 승급에 대한 안내 말씀
id: 운영자4운영자4
2013-04-29 1354213
공지 운영진 단순링크나 독백식의 글 이동조치에 관해 (18.03.12 수정)
id: 운영자4운영자4
2013-06-29 1272029
공지 운영진 유투브 동영상 삽입방법입니다 imagefile
id: 운영자3운영자3
2017-03-08 191145
16841 사회 재래 시장이 살아난다. 9
id: 흐르는 강물흐르는 강물
2016-06-07 2987
16840 사회 518 폄훼방지법? 1
id: 바스티아바스티아
2016-06-07 3243
16839 사회 흑산도 여교사 윤간과 근대화의 문제 16
id: 미투라고라미투라고라
2016-06-07 4143
16838 경제 스위스 국민들의 생각은 우리와 달랐다. 20
id: 바스티아바스티아
2016-06-06 3297
16837 정치 박근혜와 문재인의 연출력 비교.jpg 3 imagefile
id: 위키릭스위키릭스
2016-06-03 3862
16836 사회 간디, 마을 스와라지 제9회, 마을 스와라지의 기본원칙들 image
id: 온땅에온땅에
2016-06-03 4253
16835 사회 대한민국에서 '인문학 카피캣들'이 설친 결과
id: 한그루한그루
2016-06-03 3623
16834 정치 김영란법 통과때 문재인은 박수도 안 쳤다 1
id: 위키릭스위키릭스
2016-06-03 3187
16833 사회 '철피아'
id: 한그루한그루
2016-06-03 2875
16832 정치 국민의당 전북의원들..삼성, 새만금 투자계획 이행하라는데
id: 따따블따따블
2016-06-02 2908
16831 경제 경제적 측면에서 역대 최악의 정권은 어느 정권일까?
id: 한그루한그루
2016-06-02 2924
16830 경제 700조에 달하는 기업의 사내 유보금을 현금으로 생각하는 멍청이들 6
id: 흐르는 강물흐르는 강물
2016-06-02 4073
16829 경제 경상도 독식이 가져올 파국적 한국의 미래 29
id: 확인의결과확인의결과
2016-06-02 4204
16828 사회 이번 구의역 사건은 운동권 철밥통 만들기의 여파이고 박지원만 제대로 짚었더군요 4 imagefile
id: 한그루한그루
2016-06-01 3534
16827 정치 세비 반납에 숨겨진 밥그릇 계산
id: 위키릭스위키릭스
2016-06-01 2850
16826 사회 프레시안 기고 [ 10대 비정규직은 혼자 죽고, 50대 정규직은 셋이서...]
id: 미투라고라미투라고라
2016-06-01 2823
16825 사회 구의역 스크린 도어 사건의 본질 4
id: 바스티아바스티아
2016-06-01 3131
16824 사회 닭과 알의 문제 2
id: 곰방대곰방대
2016-05-31 2883
16823 사회 구의역 희생자 어머니, 통곡의 기자회견 "굶어가며 일한 아들 원통함 풀어달라" 1
id: 정중규정중규
2016-05-31 2998
16822 정치 문재인 지지자들이 박근혜 지지자들을 비웃을 수 없는 이유 11
id: 한그루한그루
2016-05-31 3560
16821 정치 [영상] 반기문 순방중 바그다드에서 박격포 터져 1 movie
id: 위키릭스위키릭스
2016-05-31 2926
16820 사회 "왜 우리에겐 코빈·샌더스가 없는 거야"..독일 좌파의 탄식
id: 정중규정중규
2016-05-30 2962
16819 사회 이제 야구판의 깨시민들조차 '팩트창조'를 하는군요 imagefile
id: 한그루한그루
2016-05-30 2894
16818 사회 "엄마, 나 지난 밤에 성관계를 맺었어"라고 13세 딸이 말한다면? 8
id: 한그루한그루
2016-05-30 4615
16817 사회 흔한 깨시민들과 김성근 감독의 관계 imagefile
id: 한그루한그루
2016-05-29 2956
16816 정치 우리 사회를 인간답게 재구조화하는 사회적 합의 이끌어낼 뉴리더십 요구되는 시점
id: 정중규정중규
2016-05-29 2967
16815 정치 미친 박근혜, 너무도 한심한 박근혜 정권 8 imagefile
id: 한그루한그루
2016-05-29 4181
16814 사회 어떤 소시오패스 2 imagefile
id: 한그루한그루
2016-05-29 2905
16813 정치 통진당 살려준 더민당 문재인 imagefile
id: 위키릭스위키릭스
2016-05-28 2882
16812 정치 종편보다 더 종편스러운 김어준
id: 위키릭스위키릭스
2016-05-28 3422
16811 정치 "국민의당이 호통 쳤다고?" 시민단체들, 일부 보도에 '당혹' 5
id: 정중규정중규
2016-05-28 3261
16810 시사 볼테르가 지금 한국을 봤더라면 뭐라 말했을까?
id: 한그루한그루
2016-05-28 3029
16809 사회 경향신문은 쓰레기짓, 오마이뉴스는 쓰레기 투척 후 자진 수거, 도대체 뭐하자는건지 1 imagefile
id: 한그루한그루
2016-05-27 3793
16808 정치 반기문의 사실상의 대선 출마 선언에 들썩이는 김종인
id: 정중규정중규
2016-05-27 3506
16807 정치 '호남토호'라는 용어는 유시민과 진중권 등 '인문학 카피캣들'이 과대평가받은 결과 1 imagefile
id: 한그루한그루
2016-05-27 3919
16806 정치 겟살레님, 호남토호와 nigger, 그리고 '백인의 IQ 발언'입니다
id: 한그루한그루
2016-05-27 3281
16805 정치 문재인과 친노문 패권주의자들은 궤변자들이다. image
id: 선명야당선명야당
2016-05-27 2944
16804 정치 진중권을 보며 트럼프를 떠올리다 (오돌님 프레시안 기고 글) 26
id: 한그루한그루
2016-05-26 4189
16803 사회 일베와 엠팍 그리고 이슬람과 기독교 6
id: 한그루한그루
2016-05-26 4062
16802 정치 노무현이 자살로 획득한 '민주주의 열차 승차권' 1
id: 한그루한그루
2016-05-26 3230

application/rss+x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