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경제/사회 게시판

글 수 19,841

번호
글쓴이
공지 운영진 아크로 성격에 대한 운영자 입장 6
운영자2
2012-02-28 1291420
공지 운영진 정치사회 게시판의 성격
id: 운영자4운영자4
2012-12-20 1412601
공지 운영진 준회원 승급에 대한 안내 말씀
id: 운영자4운영자4
2013-04-29 1354212
공지 운영진 단순링크나 독백식의 글 이동조치에 관해 (18.03.12 수정)
id: 운영자4운영자4
2013-06-29 1272025
공지 운영진 유투브 동영상 삽입방법입니다 imagefile
id: 운영자3운영자3
2017-03-08 191139
16921 정치 . 1
id: 대륙시대대륙시대
2016-07-12 3020
16920 정치 중국 욕하면 친미파, 친일파라는 발언 부터가 웃긴거죠.
id: 위선주의타파위선주의타파
2016-07-11 2827
16919 시사 친미 사대주의자들아 미국식 사고방식이나 알고 사대주의를 하던 뭘 하든 해라 12
id: 흐르는 강물흐르는 강물
2016-07-11 3207
16918 정치 지조재은이네 뭐 이런 것도 결국 중국에게 해당되는 단어 아닌가요?
id: 위선주의타파위선주의타파
2016-07-11 2803
16917 정치 사드배치로 본 사대주의 21
id: 선명야당선명야당
2016-07-11 3297
16916 시사 사드가 뭔지나 알고 찬성하고 자빠져있는지 5
id: 흐르는 강물흐르는 강물
2016-07-11 2981
16915 정치 리쌍 사태로 본 진보언론, 시민단체의 역겨움 3 imagefile
id: 위키릭스위키릭스
2016-07-11 2925
16914 시사 같은 인간들아 사드배치 찬성하기전에 이딴것이나 해결하고 비판해라 1 imagefile
id: 흐르는 강물흐르는 강물
2016-07-11 2876
16913 정치 싸드보다 더 좋은 대안
id: 따따블따따블
2016-07-10 2867
16912 시사 치매에 걸린듯한 사드배치 반대주장 31
id: 바스티아바스티아
2016-07-10 4180
16911 정치 사드 문제에 중국따위는 꺼져줘라.
id: 위선주의타파위선주의타파
2016-07-09 2817
16910 정치 한반도 사드배치는 조선 말 상황과 흡사하다. 4
id: 선명야당선명야당
2016-07-09 3050
16909 시사 사드배치는 현대판 민비가 대한민국이 호구라는 사실을 전세계에 선포한 사건 10
id: 흐르는 강물흐르는 강물
2016-07-08 3459
16908 정치 중국에 대한 이야기를 더 할까합니다.
id: 위선주의타파위선주의타파
2016-07-08 2904
16907 사회 흑산도 여교사 사건과 대구 여교사 사건과 관련한 영남패권 2
id: 흐르는 강물흐르는 강물
2016-07-08 3104
16906 정치 저는 정세현씨의 대북 발언에 대해서도 공감하고 싶지 않습니다.
id: 위선주의타파위선주의타파
2016-07-07 2868
16905 정치 안철수의 미래일자리특위에 대해 3
id: 위키릭스위키릭스
2016-07-05 2852
16904 정치 반기문 지지율을 안철수가 자기것으로 만들 가능성 있나요? 1 imagefile
id: 건곤일척건곤일척
2016-07-05 2811
16903 정치 安과 국민의당 지지율 동반상승· 文과 더민주 하락, 潘 '호남지지율'올라 1
id: 夜의 走筆夜의 走筆
2016-07-05 2851
16902 정치 안철수 박지원 김성식 그 조화로운 삼각편대 2
id: 정중규정중규
2016-07-04 3240
16901 정치 문재인과 손혜원은 친인척관계나 다름없다
id: 위키릭스위키릭스
2016-07-04 2944
16900 기타 김학준(전 동아 사장, 회장)의 어처구니-분단역사와 통일방법론 2
id: 로자한나로자한나
2016-07-02 2920
16899 정치 새누리당 보좌진 17명 가족으로 드러나
id: 위키릭스위키릭스
2016-07-02 2837
16898 정치 여론조사 국민의당 지지율 하락 분석 3 imagefile
id: 위키릭스위키릭스
2016-07-01 2889
16897 정치 국민의당 안철수 前대표는 신기한 마력이 있습니다.
id: 夜의 走筆夜의 走筆
2016-06-30 2817
16896 정치 국민의당과 정치인 안철수, 산고가 클수록 해산의 기쁨도 그만큼 더 클 것 2
id: 정중규정중규
2016-06-30 2899
16895 정치 정치인 안철수의 책임의식 3
id: 정중규정중규
2016-06-29 3252
16894 정치 오늘은 6.25전쟁이 터진 날이군요.
id: 위선주의타파위선주의타파
2016-06-25 2847
16893 정치 최근 국민의당을 바라보는 불편한 시선 image
id: 선명야당선명야당
2016-06-25 3031
16892 기타 브렉시트, 트럼프...기타등등
익명28호
2016-06-25 2815
16891 경제 인공지능이 번 돈, 기본소득으로 받자 3
id: 정중규정중규
2016-06-24 3229
16890 정치 논문표절,후원금갈취,검사청탁,취업특혜,가족채용 imagefile
id: 위키릭스위키릭스
2016-06-24 2848
16889 시사 시진핑의 미묘하고 야릇한 얼굴표정
id: 로자한나로자한나
2016-06-24 2776
16888 정치 리베이트-경험의 소중함 6
id: 로자한나로자한나
2016-06-24 3081
16887 시사 브렉시트를 주장하는 사람들의 생각이 뭘까? 5
id: 바스티아바스티아
2016-06-23 3556
16886 정치 노무현정권과 삼성이 한통속이었다는 정책. 4
id: 선명야당선명야당
2016-06-23 3291
16885 정치 노무현, 이명박, 박근혜·문재인..정치 따라 돌고돈 신공항..애초에 실현 불가능한 공약
id: 정중규정중규
2016-06-22 3179
16884 정치 안철수가 박원순의 폐부를 찌르네요
id: 위키릭스위키릭스
2016-06-22 2839
16883 정치 안철수, "덩샤오핑 역할 해야 한다"
id: 정중규정중규
2016-06-22 2851
16882 정치 신공항 무산은 문재인의 승리라며 자축 4 imagefile
id: 위키릭스위키릭스
2016-06-21 3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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