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시티(LCT)에는 누구의 헬게이트가 준비되어 있을까?


                                                                      2016.11.18



세상이 조금씩 진실을 알아가는 듯하고 여론도 반전의 조짐이 보이는 것 같습니다.

박근혜 대통령이나 청와대, 친박 진영도 조금씩 안정을 찾아가면서 자신감도 보이는 것 같구요. 박 대통령은 외교부 차관 임명도 하고 내주에는 국무회의도 주재한다고 하며, 이정현 대표도 종전ㄱ보다 더 비박에 대해 강도 높은 비난이나 반박을 하고 있습니다.

추미애 민주당 대표의 “박 대통령이 계엄도 준비한다는 소식이 들린다“는 말에 대해 ‘국민들을 데리고 농담이나 장난을 치는 것도 아니고...”라며 원색적으로 추 대표를 비난하는 것도 서슴없이 하는 것을 보니 친박진영에서도 어느 정도 정비가 된 듯합니다.

이런 자신감의 배후에 엘시티 건이 있다고 저는 봅니다.

사실 엘시티 건은 보름 전부터 박 대통령이 반격의 카드로 내세울 것이라는 소문이 있었습니다.

실제로는 이 엘시티 건을 박 대통령이 반격의 카드로 내놓은 것이 아니라 원래 수사 일정대로 진행하는 것뿐인데 현 정국이 박 대통령이 국면전환을 위한 반격 카드로 쓰는 것처럼 보이게 할 뿐입니다.

엘시티 건은 사실 박근혜 정부가 부패비리 척결을 위해 우병우 민정수석 주도로 우리 사회에 광범위하게 자행되는 기득권층의 부패비리를 적발하고 정경유착의 고리를 끊고자 수사하던 비리 사건이었습니다. 검찰이 수사에 들어가고 사건의 윤곽을 확인한 것을 안 이 사건의 연루자들과 이미 현 정부와 대립각을 세우고 있던 조선일보를 비롯한 언론들이 엘시티 건이 터지기 전에 박근혜 정부를 무력화시키기 위해 최순실 건을 먼저 폭로한 것이지요.

조선일보는 대우조선 비리에 연루된 송희영 조선일보 주필을 수사하고 조선일보 경영진의 2건의 청탁도 거절한 우병우 민정수석을 찍어내기 위해 갖은 모략을 다 썼지만, 오히려 자신들의 비리가 드러나자 꼬랑지를 내리고 사과를 했습니다. 하지만 이들이 진정으로 반성하고 사과한 것이 아니라는 것은 금방 드러났습니다. 현 정부를 무력화시키기 위해 그 동안 축척해 놓았던 박근혜 대통령의 아킬레스근인 최순실 관련 자료를 쏟아내기 시작했죠.

CCTV는 길어야 1개월이 보관기간인데 2014년 최순실이 박 대통령 의상을 제작하는 장소를 촬영한 CCTV 녹화분을 2년이 지난 지금에 터트린 것은 이 CCTV 영상본을 2년전에 이미 입수하고 있었다는 뜻이죠. 사실 이 CCTV 영상을 가지고 대단한 국정비리인 것처럼 이야기하지만 별 것 아닌데도 최순실이라는 존재를 부각시켜 뻥튀기를 시작합니다.

최순실을 사이비 종교의 교주로, 굿을 하는 무당으로 만들고 최순실의 사생활과 정유라의 대입 특혜를 폭로해 두 모녀를 안하무인, 파렴치한으로 몰아갑니다. 그리고 나서 최순실이 미르재단과 K스포츠단에 개입한 것을 마치 최순실이 재단의 기금을 모두 유용, 횡령한 것처럼 과장 왜곡해 보도하지요.

마지막으로 jtbc 손석희가 태블릿 PC를 꺼내들고 최순실이 국정농단을 했다고 결정타를 날립니다. 저는 이 태블릿 PC를 국내의 최순실 사무실에서 짐 속에서 우연히 발견했다거나 독일의 최순실 집 근처 휴지통에서 줍었다는  jtbc나 손석희 말을 믿지 않습니다. 100% 누군가로부터 전달 받았다고 생각하고, 그 경로는 고영태나 이성한이 조선일보에 주고, 이를 조선일보가 jtbc측에 전달했다고 추측합니다. jtbc가 우연히 획득한 것이 아니라 누군가로부터 전달 받았다는 것은 자칭 진보진영 언론이나 진보진영 인사들도 대놓고 인정합니다.

저는 jtbc가 보도한 태블릿 PC의 소유주나 실사용자가 최순실이 아닐 것이라 생각합니다. 조작이 가능함이 실연을 통해 확인되었고, 최순실의 것으로 보기에는 석연치 않은 점도 많고, 입수 경로를 밝히지 않는 점도 의문입니다. 결정적으로 그 태블릿 PC는 문서수정 기능이 없는데도 jtbc는 최순실이 그 태블릿 PC로 연설문을 수정한 것처럼 말했고, 카톡 대화 화면도 PC의 주인이 최순실이라면 가능하지 않는 장면입니다.

검찰은 김한수가 최순실에게 생일 선물로 준 것이라 하지만, 컴맹인 60 먹은 아줌마에게 사용하기 불편한 태블릿 PC를 선물한다는 것도 웃기고, 2012년 대선 때 박근혜 후보 대선팀들이 공용으로 쓰자고 개통한 태블릿 PC를 이춘상 보좌관이 쓰다가 최순실에게 선물한다는 것도 웃기는 일이죠. 누가 쓰다가 중고가 된 태블릿 PC를 60 먹은 강남 수백억 부자 아줌마에게 선물로 줍니까?


이야기가 약간 엉뚱한 곳으로 새었네요. 다시 본론으로 돌아가서,

최순실을 악녀와 무당으로 만들고, 박 대통령을 최순실에 놀아나는 주술에 빠진 대통령으로 이미지 메이킹하는데 성공한 부패한 언론권력과 야당은 현 정부와 친박에게 파상공세를 퍼붓고, 급기야 박 대통령의 2선 퇴진을 요구합니다. 궁지에 몰린 박 대통령은 책임총리제를 수용하고 노무현 정권의 비서실장 출신인 김병준을 총리로 지명합니다.

하지만 야당은 김병준을 거부하게 되고 박 대통령은 국회에서 총리를 선임하는 것까지 양보하기에 이릅니다. 기세가 오른 야당은 박 대통령을 몰아붙여 여론을 핑계 삼아 하야나 퇴진을 요구하게 되었지요. 여기까지가 현재의 상황입니다.


그런데 앞으로는 야당의 의도대로 흘러가지 않을 것 같습니다.

박 대통령은 광화문에 2백만 촛불이 모여 하야를 요구하든, 그 이상의 어떤 일이 있더라도 하야나 퇴진은 절대 하지 않을 것입니다. 박 대통령의 하야나 퇴진은 헌법가치를 훼손할 뿐아니라 정국을 안정화시키는데도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박 대통령 개인이나 친박 입장에서도 하야나 퇴진은 그 동안 언론이 날조, 왜곡한 의혹들을 모두 인정하는 꼴이 되어 진실을 밝힐 기회를 사라지게 해 절대 수용할 수 없는 것이죠.

괴벨스가 말한 것처럼 승자의 잘못이나 거짓말은 나중에 추궁받지 않는다는 것을 조선일보 등 부패 언론권력이나 야당 뿐아니라 박 대통령과 친박들도 너무나 잘 알기 때문입니다.


이제 야당과 비박이 난감해지기 시작합니다.

박 대통령이 하야나 퇴진을 하지 않을 것임으로 남은 것은 탄핵 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야당이 탄핵하려 해도 탄핵사유가 마땅치 않고 불분명해 탄핵발의가 어렵다는 것입니다. 대통령의 탄핵이란 매우 엄격한 이유가 있어야 하고, 그 근거 또한 확실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언론에서 떠드는 확인되지 않는, 근거도 없는 의혹을 탄핵의 사유로 삼을 수 없습니다.

설사 야당이 어떻게 했어 탄핵사유를 법률적으로 만들어 탄핵안이 국회에서 가결되었다 하더라도 헌재의 탄핵 심사 과정이 남아 있습니다. 현재 드러난 박 대통령의 혐의로는 헌재가 탄핵을 기각할 공산이 큽니다.

만약 헌재가 탄핵을 기각하게 되면 박 대통령은 면죄부를 받고 날개를 달게 되는 반면, 야당과 비박은 탄핵 역풍을 맞아야 합니다. 노무현 탄핵 때처럼 말입니다.

백번 양보해 헌재가 탄핵을 의결한다고 하더라도 그 기간이 상당히 길어질 것이고 탄핵까지의 시간 동안은 현 총리인 황교안 총리가 권한대행으로서 국정을 리드하게 될 것이라 현 정부로서는 나쁠 것도 없습니다. 이런 탄핵의 일련의 과정을 거치다 보면 탄핵 확정이 되는 시점은 내년말이 되기 쉽고 그 때는 차기 대선에 들어가 사실상 박 대통령은 자신의 임기를 다 채우게 되어 탄핵 정국은 박근혜 대통령에게 불리할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이런 것을 문재인이나 야당은 너무나 잘 알기 때문에 입으로는 탄핵을 떠들지만 실지로는 어떤 탄핵 움직임도 하지 않는 것입니다. 추미애가 이런 사정을 알고 박 대통령과 영수회담을 제안했던 것이고, 박 대통령이 지체없이 받아들이자 거꾸로 야당들과 민주당 내부에서 추미애를 비난하게 되고 추미애는 하루만에 없던 것으로 해 체면을 구겼지요.

추미애-박근혜 영수회담이 무산되자 그 책임은 야당에게 갔고, 하지 않은 것만 못한 게 되어 버렸지만 그렇다고 야당들이 뚜렷한 대안이나 전략이 있는 것도 아니라서 다시 박지원이 야당 원내대표와 박근혜 대통령과의 영수회담을 입에 올리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자세히 들여다보면 최근의 상황은 야당이 자중지란에 빠지고 허둥대는 모습이고 오히려 박 대통령이 서서히 주도권을 쥐어가는 형국입니다.


아마 내일 (12/19)의 광화문 집회가 분수령이 되어 야당이 대세를 굳힐 것이냐, 아니면 박 대통령이 반전의 기회를 잡을 것인지 판가름 날 것입니다.

내일 광화문 집회의 참가자들이 지난 토요일 참여자(야당은 100만이라고 뻥쳐 더 부담이 될 것임)보다 적게 되면 열기는 급속도로 식어 헤게모니는 박 대통령에게 넘어갈 공산이 큽니다.

내일은 박사모 회원들도 대거 반대 집회에 참여할 예정이라 이들이 얼마나 모이느냐도 영향을 줄 거라 봅니다. 박근혜 지지 집회 참여자가 1만이 넘게 되면 하야 요구 집회자가 100만이 되어도 대세는 무너질 것입니다.


이제 엘시티 건이 어떤 형태로, 얼마만큼의 폭발력을 가지고 터질지가 정국의 방향을 결정할 것이라 봅니다. 이영복의 입에서 문재인과 야당 정치인, 노무현 정권의 실세, 김무성과 비박 정치인 이름이 나오게 되면 상황은 급반전합니다. 친박 인사들이 여기에 몇몇 끼어 있어도 상관없습니다. 박 대통령은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엄정 수사하고 처벌하겠다고 밝혔고 현 상황에서 친박이 연루되어 있다고 사정을 봐 줄만큼 한가하지 않은 상태입니다. 이미 박 대통령도 검찰과 특검 수사를 받기로 한 마당이고 언론에 의해 발가벗겨져 더 이상 잃을 것도 없는 상황이라 초강수로 나갈 것은 뻔합니다.

엘시티 건이 열리는 순간 문재인/김무성 등 반박근혜나 박근혜 중에 둘 중 하나도 끝난다고 봐야 할 것입니다.


언론이나 야당에서 이영복이 최순실이 속해 있는 계의 계원이라고 하면서 엘시티 건도 최순실 게이트인 것처럼 물타기하는데 턱도 없는 소리입니다. 이영복이 계주라고 해도 이영복은 최순실의 얼굴도 본 적이 없어 최순실 게이트가 될 수 없습니다.

박지원이 이 말을 했다가 오히려 박근혜 대통령이 철저하게 수사할 수 있는 명분만 준 꼴이 되었죠. 박지원이 최순실 게이트라 했으니 엘시티를 더 엄정하게 조사한다고 해도 야당이 할 말이 없게 된 것이죠.

벌써 문재인은 자신이 연루되었다는 소문을 퍼뜨리면 형사고발하겠다고 엄포를 놓고 있습니다. 김무성은 박근혜 대통령이 엘시티를 수사를 지시할 자격이 있느냐고 흰소리를 합니다.

자신들이 엘시티와 무관하고 연루된 사실이 없으면 자신들의 결백을 밝히기 위해서라도 현 정부에게 철저한 수사를 촉구하는 것이 정상이 아닐까요?

하여튼 정국은 재미있게 돌아갈 것 같습니다. 이왕 사회가 혼란에 빠졌으니 이번 기회에 완전히 판을 갈아엎고 새롭게 출발하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참고로 아래에 언론들이 날조, 왜곡, 오보한 내용들을 정리한 글을 복사해 올립니다.

얼마나 우리 언론들이 rock반인지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최순실 사건 오보 총정리

      

1.삼성한화 빅딜 대가요구 개입설 "허위선동"-->개입 정황을 검찰이 포착했다고 선동함--그런데 포착 근거에 대한 얘기는 전혀 없음(현재까지는 일단 막 지르고 보자임!!)


2.최순실"연설문 박대통령 먼저 봐 달라함"선동--> 대통령이 봐 달라고 했기 때문에 사과했고 죄송하다고 한 것임 그런데 뭐? 연설문 초안은 대통령기록물이 아니라는 사법부 판결 있음, 검찰도 최순실 PC 기록물은 완성본이 아니어서 대통령기록물로 보기 어렵다고 발표.

   

3.정유라 keb 하나은행 불법대출"허위날조"-->금융감독원이 불법 위법 정황 없는 것으로 확인.

   

4.승마협회 정유라 프로젝트 공모?"허위날조"--> 협회와 유사 일정계획 잡는 것은 승마관계자들이 여러 방법으로 정보를 알아서 다 같이 하는 보편적 방법.

   

5.정유라 부정입학 및 졸업설" 과장 날조"--> 좌편향 서울교육청서 고교 털더니 교장들이 법적으로 문제 없다고 인정한 수업일수를 깡그리 무시하고 실제 나온 수업일수 만 갖고 졸업장을 빼앗겠다는 얘기까지 나옴. 대학도 1차 중앙대 떨어져 2차 이대 지원한 걸 마치 정유라를 위해 미리 입시제도를 바꾼 것처럼 허위 날조. 또 지도교수 교체해 달라고 한 걸 교수 짤랐다고 뻥튀김, 솔까말 정유라에게 들이 댄 잣대로 김연아 손연재 등의 체육특기생들에게 똑같이 대입하면 어떤 결과 나올까? 반성과 새출발은 좋지만, 인민재판식 마녀사냥은 후진성을 드러내는 것.


6.우병우 가족회사 법인 횡령의혹"무식선동"--> 회사로 등록된 업무차량을 개인적 일에 사용했다고 횡령으로 몰아 붙임. 우리나라 개인회사 중에 대표가 회사 일, 개인 일 구분하며 사용하고 이를 회계에 구분하여 반영하는 사람이 하나라도 있남? 자신과 와이프 지분으로 되어 있는 가족회사 자금 횡령이란게 법률구조적으로 말이 안 됨. 기초법 공부부터 하라!!

  

7.최순실 인천공항사장·조달청장'인사개입"허위날조"--인천공항공사 관계자는 “최순실 씨가 인사에 개입했다는 주장은 사실이 아니며 허위보도들에 대해 모든 법적대응을 다 할 것으로 밝힘.

  

8.최순실 청와대 인사에 개입"허위날조"--조직도나 양식이 청와대 것과 유사해서 개입했다는 허황된 주장, 인사 개입했다고 날조 주장된 곽모씨는 비서관에 선임되지도 않음.

  

9.대한항공 인사개입"허위날조"--대한항공 홍보실은  “대한항공은 외부로부터 인사청탁을 받은 바 없다”며 “ㄱ 부장은 프랑크푸르트 공항에서 만기 근무 후 정기 인사 발령에 따라 제주공항 지점으로 수평 전보를 한 것임"

   

10.최순실 두 재단의 돈 횡령"허위날조" --최소 운영비(20명 직원 인건비 및 사무실 임대료 등 20-30억)외 두 재단의 돈(830억상당)은 현재 그대로 있어 횡령이란 말 자체가 불성립.  K스포츠 재단의 정 사무총장과 이사들은 횡령 없었다고 증언함. 최순실 회사가 두 차례 연구용역 3억 4억 신청한 것도 거절당했음 -> 검찰은 이걸로 사기미수죄라고 하지만 억지 느낌.

  

11.문화융성 사업 수천억 꿀꺽설"허위날조"--정부 사업 관련 관계자 "일고의 가치 없음"  정부 사업이란 게 모든 절차와 심사를 거쳐 처리되며  박근혜 정부 들어와서 심사와 감사 등이 더욱 투명하고 까다로워져서 영향주려는 사람, 영향 받을 위치 있는 사람들 모두 몸을 사리는  분위기라 사사로이 유용할 수도 없고 최순실 예산이란 말은 사실상 말이 안 되는 것이 무수한 논의와 공청회 등을 거쳐 확정이 된다고 함 (또한 정부 사업 관련해서는 웬만한 사람끼리도 모르쇠 하는 분위기가 일반적임)

   

12.미르재단 평균연봉 9천"허위날조"--5천이 안됨(조윤선 장관, 관련 자료 국회에 제출)

   

13.아버지 최태민 사이비 교주설 "왜곡날조"--최태민 아버지는 독립유공자이며, 사이비 영세교 교주설은 허위. 최태민(1912년생, 생존시104세)이 예장종합총회에서 목사안수 받고 총회장을 했었는데 부총회장(전모씨)이 자신과의 거리두기를 위해 그를 주술사로 몰고 있으나 지난 과거(불교,천주교 경력)로써, 목사 안수 이후의 삶과 구분해서 봐야 함에도 도매급으로 같이 엮어서 애기들 하고 있음, 누구나 살면서 종교는 바뀔 수 있는 것, 그걸 욕하지는 않는다. 

   

14.대통령, 해외순방중 미르재단인사 지시"허위의심"-- 이성한의 일방적 주장으로 추후 안종범에 의해 진실은 밝혀질 것임

   

15.태블릿 PC최순실의 것 -- 검찰이 최순실의 것으로 잠정결론 내렸다 하나 근거를 대지 못하고 있으며 JTBC의 입수경로도 투명하게 밝혀지지 않고 있음. 처음에는 독일에서 가져왔다고 하다가 최근 다시 국내에서 입수한 것처럼 검찰 쪽에서 언급. 오마이TV에서 한겨레 기자가 주운게 아니라 받은 거라고 확신에 찬 발언했음. jtbc는 최순실이 연설문을 수정했다고 하지만 이 태블릿 PC에는 문서 수정 기능이 없음. 최순실 것이라는 증거로 제시한 카톡 대화 내용과 카톡방의 위치로 보아 오히려 최순실이 PC의 주인이 아닌 것으로 보임. 또  최순실의 조카 사진이 있는 것도 최순실의 PC라는 증거라고 하지만, 이 사진은 2012년 6월 찍은 것으로 김한수가 이 PC를 개통하고 4일 뒤의 것. 최순실의 조카는 김한수와 절친으로 오히려 김한수가 최순실의 조카를 찍었을 것으로 보임.  PC 장물 습득 의혹의 서복현 기자와 최초 개통한 김한수 행정관, 또 개통후 실제 요금을 납부한 사람이 누군지 조사하면 곧바로 진실 알려질 것임. 최근 검찰이 김한수 행정관이 개통하고 다음날 최순실에게 생일선물 준 걸로 보인다고 하지만, 바로 다음날 생일선물 주려는데 굳이 개통할 필요가 없음. 요금을 대신 내 줄 것도 아니고, 또 바로 다음날 명의 변경 절차가 있는데 이해가 안 됨. 이 PC의 주인을 찾는 것은 입수 경로를 추적하면 금방 알 수 있는데 검찰이 왜 jtbc를 조사하거나 압수하지 않는지 이해가 안 됨.(아니면 이미 입수 경로 조사가 끝났을지도)

   

16. 최순실 무당설 "허위날조" -- 최순실 가족은 2000년부터 소망교회 여의도 순복음 교회 등 일반 기독교 교단소속교회에 등록, 출석했고 감사헌금 기도제목등 존재함(단, 아버지인 최태민(예장 종합총회교단 총회장출신, 안수목사)의 목사안수 이전의 수사자료에 불교, 천주교를 거쳤던 적 있어 사이비성 있다고 들 하나, 안수 이전의 일이고 딸과 아버지를 묶는 것은 연좌제적 발상) 최순득은 심지어 교회 권사로 활동함.

  

17.사교 믿어 세월호 인신공양 했다는 설"허위날조"--세월호는 유병언 회사에서 안전을 무시한 과적이 주요원인이었으며 선장선원들이 동요치말고 자리를 지키라는 방송을 해서 희생을 크게 키웠음. 근거 없고 악의적인 전형적인 음모론.

  

18.세월호 때 박통 7시간 최태민 천도제설 "허위날조"-- 4월 16일에 대통령은 청와대 밖 외부 행사가 없어 줄곧 청와대 경내에 있으면서 거의 20~30분 간격으로 21회(안보실 서면 3회 유선 7회, 비서실 서면 11회)에 걸쳐 유선 또는 서면 보고를 받고 7차례 지시를 했음. -> 이 자료는 청와대에서 국회에 제출했음.

청와대는 "대통령은 최초 보고(오전10시) 받은 지 15분 뒤 안보실장에게 직접 전화를 걸어 '단 한 명의 인명피해도 발생하지 않도록 할 것,

여객선 내 객실 등을 철저히 확인해 누락 인원이 없도록 할 것'을 지시했다"고 설명했다. 청와대는 또 "7분 뒤 10시22분에 다시 안보실장에게 전화걸어 '샅샅이 뒤져 철저히 구조할 것'을 재차 강조" "이어 10시30분에는 해양경찰청장에게도 전화해 '안보실장에게 지시한 내용에 더해 해경특공대를 투입해서라도 인명구조에 최선을 다할 것'을 추가 지시"특히 오후 2시50분 '190명 추가 구조인원은 잘못된 것'이라는 정정 보고가 올라오자 7분 후 안보실장에게 전화 통계 혼선 재차 확인.등  "대통령은 30분 단위로 보고받고 1시간에 1회 이상 직접 지시함"

관련 영상 : http://www.ytn.co.kr/_pn/0101_201410281457482598

조윤선의 세월호 7시간에 대한 해명 인터뷰 : 

http://shindonga.donga.com/3/home/13/174947/4

최근 관련 뉴스 : http://the300.mt.co.kr/newsView.html?no=2016111116007631265

"오후 1시 넘어 대통령께서 사망자 숫자가 잘못된 걸 알고 곧바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로 가려 했다. 그런데 경호팀이 먼저 가서 준비해야 하는 데다 중대본에서 사망자 수를 정확히 파악하지 못해 보고 준비가 안 됐다. 그 바람에 2시간이 지체됐다. 그래서 (중대본 도착이) 늦어진 거다.”

대통령이 위기관리센터를 즉각 방문(오후5시경 방문함)하지  않은 것은 당시 (김장수) 안보실장이 위기관리센터에 상주하고 있었고, 사고 초기 긴박한 상황에서 대통령이 센터 방문경우 브리핑 준비, 의전 등  이유로 오히려 신속상황 파악에 지장 초래 가능성을 우려했기 때문"

  

19.최순실 언니 최순득 박대통령과 동기동창 "허위날조"--최순득은 성심여고를 졸업한 적이 없음. 박대통령과 동기동창 아니라고 성심여고에 정정 요청. 

  

20.최순실 연설문 고치는게 취미 "허위날조" --최초 발설자로 알려진 고영태 그런 말 한 적 없다고 함.

   

21.국정농단 녹취록 77개 존재 "허위날조"-- 국정농단 녹취록의 발설자라고 알려진 미르재단 사무총장 이성한 왈, 일반 회의 녹취록이라 함.

   

22.최순실 임신한적 없다 "허위날조"--주진우가 퍼뜨렸는데 정윤회와 사이에 태어난 정유라가 박대통령 딸이라는 루머 확산, 주진우 페이스북에 사과글 게재. 

  

23.최순실 재산 1조원설 "과장날조"--언론사 보도에 따라 다른데, 최소 360억에서 2천억 사이로 추정하기도 함(월간조선) 1조원(주진우)설은 허무맹랑, 황당한 얘기.

 

24.최순실 전투기 사업관여설 "허위날조"--국방부 반박 "전혀 사실 아님" 린다 김 연관??? 린다 김은 최순실 본 적도 없다고 함.  국방부 "전혀 그럴 수 있는 구조가 아님"


25.조윤선 장관,김성주 MCM회장과 8선녀설 "허위날조"--전혀 사실아님!! 이름도 처음 들음, 법적 조처를 고려중 (조윤선, 김성주)


26.최순실 대역설"허위날조"--사법당국 지문대조로 확인함. 일고 가치도 없음" 사회가 미쳐가는 중???


27.최순실 담뱃값 인상 주범설--황당무게한 얘기 정윤회 담배피니까 그게 싫어서 담뱃값 인상시켰다는 설(거의 선데이 서울급 보도)  -->  담뱃값 인상은 금연정책 강력 추진하기 위한 보건복지부 정책으로 이뤄진 것임, 나라별로 금연으로 가는 추이가 많음, 호주는 강력 금연국이고, 홍콩은 금연시티로 모든 식당, 기관, 장소등은 금연구역으로 지정되어 있음.

28.최순실 아들 청와대 행정관 근무설 "허위날조" -- 최순실은 아들이 없음(윤창중에게는 없는 딸까지 만들어 거짓 보도를 하더니, 없는 아들까지 만들어 내는 위대한 언론??)

29.1차 광화문 집회 집결인원 20만설 "과장날조"--세어보니 경찰추산 4만8천 정도

30.청와대 굿판설 "허위날조"--청와대"일고의 가치도 없는 얘기" , 오히려 야당 유력인사가 이단 신천지에 축전을 보내고 김모 의원까지 보낸 적도 있었음!! 더불어민주당 이재정 의원이 황교안 총리에게 현 정부를 무당 정치로 몰아부쳤지만, 대선 당시 문재인 시민캠프에서 문재인 당선을 기원하는 굿판을 벌인 적 있음. 내로남불 할 상황이 아님.

31. 최순실'대통령 행세' 국무회의 직접 관여 "허위날조" -- 검찰 "최순실과 정호성 비서관 통화녹음 내용에 그런 것 없다" 부인.


32. 황교안 총리 해고 통지를 문자로 받았다? "허위날조" -- 한 네티즌의 장난글로 시작한 해프닝, 청와대와 총리실 그렇지 않다고 부인.

   

33. 미국 외교문서에 최태민을 한국의 라스푸틴으로 평가했다? "왜곡날조" -- 한국 정가에 그런 소문이 있다고 루머를 전달한 수준.

   

34. "트럼프가 박근혜-최순실 조롱 연설" "허위날조"-- 당일 트럼프 연설에 그런 내용 없음. 한 네티즌이 페이스북에 올린 장난글로 시작한 해프닝. 전 언론이 이 뉴스를 대서특필함.

     

35. 최순실 입국 때 검찰수사관이 동행했다? "허위날조" -- 검찰 사실무근이라고 해명.

  

36. 정아름 늘품체조 차은택과 친분이 있어 만들었다? "과장날조" -- 차은택과 개인적 친분 없었고 경력10년의 정아름에게 체조 제작을 부탁해 성사된 것임.

    

37. 한국마사회장이 최순실과 전화통화하는 사이? "허위날조" -- 현명관 한국마사회장 "최순실과 일면식도 없다. 법적 조치 하겠다."

   

38. 최순실 단골 성형외과 특혜 및 세월호 당일 대통령 성형시술 의혹 "허위날조" --  해당 성형외과 원장 세월호 사건 당일 알리바이를 증명할 수 있는 골프라운딩한 영수증과 톨게이트 하이패스 영수증 제시/ 당시 일본에 100억 수출한 능력을 인정 받아 사업자로서 신청 후 순방행사에 동참.  

        

39. [단독] 검찰 "'통일 대박'은 최순실 아이디어" SBS 뉴스 "허위날조" -- "통일 대박이라는 용어는 2013년 6월 20일 제16기 민주평통 간부위원 간담회에서 처음 나온 말" 당시 한 참석자가 "신창민 교수가 '통일은 대박이다'는 제목으로 책을 냈다"고 말하자, 박근혜 대통령이 "아, 통일은 대박이다…"라고 답하며 처음 접하고 이후 기조 연설에 활용했음.

40. 2차 광화문집회 100만명 참가 "과장날조" -- 당일 지하철 이용객수가 2배 이상 증가(승차 35만->73만,하차 34만->81만)해서 100만명 이상이 맞다고 주장하지만, 평소 해당지역을 이용하는 버스 택시 승용차 이용자들 30-40만명이 집회로 인한 교통통제로 지하철을 대신 이용할 수 밖에 없었음. 그렇게 보면 평소 그 지역을 출입하는 인구이동과 별반 큰 차이 없음.(2013년 기준 지하철 이용율 38.8%, 버스 이용율 27.1%,  택시 이용율은 6.8% , 승용차 이용율 22.9%) / 세종로에서 숭례문까지 도로 및 광장 면적 91551제곱미터 -> 1제곱미터당 최대 3명이 있다고 해야 27만명 정도 집결 가능, 100만명이 그 장소에 모이려면 1제곱미터당 11명이 서 있어야 된다는 얘기고, 회의용 테이블(90cm*180cm)에 17명이 올라간 상황과 똑같아야 함. 참고로 경찰 추산은 22 만명.   

     

41. 시사저널 "JP, '朴대통령, 5천만 국민 달려들어도 하야 안 할 것' "왜곡 과장 날조" -- JP "시사저널 보도 왜곡·과장…법적대응할 것" / "며칠 전 고향 선배라고 찾아와 시중에서 나도는 이야기를 농담 삼아 주고받았는데, 몰래 녹음까지 해서 왜곡·과장해 비열한 기사를 만들었다. 어처구니 없는 내용이다. 법적 대응을 하겠다"

   

42. 박근혜 대통령이 최순실을 통해서 외부 의료기관에서 프로포플 처방을 받았다 "허위날조" -- 보건복지부는 강남구보건소가 최순실씨의 단골병원인 김영재의원, 차움병원 등 2곳에 대해 현장조사를 벌인 결과, 박 대통령이 최씨를 통해 영양제, 비타민 주사 등을 대리 처방 받은 사실은 진료기록부를 통해 밝혀졌지만, 프로포폴 같은 마약류 의약품이 처방된 일은 없었다고 최종 발표.

  

43. 최순실이 지난 5월 박근혜 대통령의 이란 순방 때 대통령 전용기에 동승했다는 채널A의 보도 "허위날조" --  "최순실이 공군 1호기(대통령 전용기)에 탑승한 사실은 절대 없다" "1호기 탑승자를 관리하는 대통령 경호실은 명예에 심각한 손상을 입게 된 것을 매우 유감스럽게 생각하며 언론중재위에 정정보도를 위한 조정신청을 비롯해 모든 법적 조치를 강구할 예정" ▲1호기 탑승자 명단에 '최순실'이라는 이름이 없었다는 점 ▲보안패스가 있어야만 1호기에 탑승할 수 있다는 점 ▲만약 탑승했다면 70여명의 취재기자 좌석 통로를 지나야 했다는 점 등을 근거로 제시.

 

44. 현대자동차 그룹이 차은택 광고회사에 63억원 규모의 광고를 밀어줬다? "과장날조" -- 현대차는 실제 광고 규모는 13억원이라고 해명. 또한 외압에 따라 광고를 밀어준 것이 아니라 일감 나누기 차원에서 업체를 선정한 것이라는 기존 입장을 재확인.

     

45. 최순실이 지난해 초 조양호 회장과의 2차례 독대하면서 거액을 요구했다는 경향신문 보도 "허위날조" -- 조 회장은 "최씨를 결코 만난 적이 없으며, 최씨의 존재 또한 정확히 알지 못한 상태였다”“오보에 대해서는 필요한 법적 조치를 취할 계획”

  

46. 세월호 사고 당일 간호장교가 청와대에 출입했다는 기록있다? "허위날조" -- 청와대 경호실과 국방부의 해명 "당일 간호장교가 청와대에 출입한 기록 없다."

        

47. 박근혜 대통령이 차움병원에서 '길라임'이란 가명을 사용하며 진료 받았다?"왜곡날조" -- 차움 이동모 원장 "길라임은 직원이 만든 것" 박 대통령은 2011년 1~ 7월 '길라임'이라는 닉네임으로, 2011년 7월 중순부터 2012년 6월까지 박근혜라는 실명으로 진료 받았다.”  (이 시기는 대통령 되기 이전) 왜 '길라임'이었나 : 김상만(현 녹십자 아이메드 원장)씨에게 전화를 걸어 ‘왜 길라임으로 했느냐’고 물어봤다. 처음엔 (김씨가 차트에) '길라임'으로 표기했다고 한다. 그러다 2011년 7월쯤 당시 차움 원장이 ‘길라임으로 하면 안 된다, 실명으로 해야 한다'고 질책해 박근혜로 바꿨다고 했다.” “오늘(17일) 그 당시 일했던 간호사에게 물어봤더니 대선을 앞둔 박근혜 후보에게 혹시라도 누가 될까 봐 차움 직원이 '길라임'으로 썼다고 한다. 박근혜 후보가 나중에 이 사실을 알게 됐고 실명으로 해달라고 요청해 바꿨다."

48. 박 대통령 "혼이 비정상""우주가 도와준다" - 사이비 종교와 무당에 빠진 발언? "왜곡날조" -- 역사는 "혼"이란 말은 독립운동가 박은식 선생님의 <한국통사>에 나오는 말이다. 그럼 박은식 선생님도 무당? / "우주가 도와준다" 브라질 소설가 파울료 코엘료가 쓴 연금술사에 나오는 구절이다.'자네가 무언가를 간절히 원할 때 온 우주는 자네의 소망을 실현되도록 도와준다네' -> 이런 문학적인 표현을 인용했다고 사이비종교에 빠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