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최순실 게이트에 등장하는 핵심 인물은 최순실, 박근혜,우병우이다.
뭐 별별 소리가 다 나오고 사실과 의혹 거짓이 뒤섞여 있는데 최순실 무당설 같은 것이 대표적인 거짓이다.
아직까지는 그가 무당을 했다거나 무속 종교 혹은 사이비 종교에 심취했다는 근거는 없고 교회 다녔다는 근거는 확실히 존재한다.
그 아버지 최태민의 영세교 사이비짓에 대한 연상작용을 언론이 선정적으로 부풀린 것 뿐이다.

이제 최순실은 무너졌고 출소해도 어디 얼굴들고 다니기 힘들어서 한국에서는 살기 힘들 것이고 재산을 보전할지는 아직 미지수이다.
박근혜 알다시피 날개없이 추락하는 중이고 아직 바닥에 닿지 않았다.

우병우는 아직 불구속 수사중이고 조선일보 특종에서 본 것처럼 검찰청을 자기집처럼 편하게 들어가서 조사아닌 선배대접을 받고 왔다.
우병우는 그가 심어둔 사람들이 검찰은 물론 정부 요소에 있고 무엇보다 그가 엄청난 재산을 가진 사람이라는 사실이다.
그는 최악의 경우 1-2년 살다 나오면 가진재산으로 재미있게 살면서 그에게 도움 받은 공직자들에게 깍듯한 대우를 받고 살아갈 것이다.

그는 정신적 데미지도 별로 입지 않은 듯하고 민정수석이야 어차피 시한부이고 다만 그의 정치적 야망만 좌절된 듯 한데 그야 최순실이나 박근혜가 입은 타격에 비하면 조족지혈이고

역시 돈이  킹왕짱인가?
거기에 사시패스 정도면 금상첨화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