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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경제/사회 게시판

글 수 18,887

번호
글쓴이
공지 운영진 아크로 성격에 대한 운영자 입장 6
운영자2
2012-02-28 1161875
공지 운영진 정치사회 게시판의 성격
id: 운영자4운영자4
2012-12-20 1290849
공지 운영진 준회원 승급에 대한 안내 말씀
id: 운영자4운영자4
2013-04-29 1228506
공지 운영진 단순링크나 독백식의 글 이동조치에 관해 (17.05.02수정)
id: 운영자4운영자4
2013-06-29 1153031
공지 운영진 유투브 동영상 삽입방법입니다 imagefile
id: 운영자3운영자3
2017-03-08 73518
16407 정치 야권 통합의 허구성을 암시하는 여론 조사 샘플 imagefile
id: 한그루한그루
2016-03-14 5715
16406 정치 김종인, 호부호자(虎父虎子)와 호부견자(虎父犬子)의 갈림길에서 2 image
id: 한그루한그루
2016-03-14 4686
16405 정치 박근혜와 친노에게 들려주는 처칠의 일화 imagefile
id: 한그루한그루
2016-03-13 5649
16404 정치 . 1
id: TorDTorD
2016-03-13 3379
16403 기타 지평련이 한건 하였습니다. 6 imagefile
id: 흐르는 강물흐르는 강물
2016-03-12 3922
16402 정치 김종인의 '정치적 분서갱유'와 친노의 한심한 현실인식
id: 한그루한그루
2016-03-12 8789
16401 정치 천정배의 식당개 3년, 박지원의 서당개 3년 5
id: 한그루한그루
2016-03-12 8012
16400 정치 정청래 " 유시민은 친노완장 간신배 "
id: 夜의 走筆夜의 走筆
2016-03-12 7663
16399 정치 소용돌이 치는 야권 - 김한길 안철수 천정배의 이해관계 13
id: feedfeed
2016-03-11 7461
16398 정치 천정배와 김한길은 더불어당으로 복당하세요 얼릉!! 6
id: 한그루한그루
2016-03-11 7747
16397 정치 송시열의 기축봉사와 한국 진보
id: 한그루한그루
2016-03-11 8412
16396 정치 김종인이 문재인의 바지사장이라는 근거의 하나 image
id: 흐르는 강물흐르는 강물
2016-03-11 6944
16395 사회 가장 위대하고 고등한 사고는 ‘자기 객관화’
id: 夜의 走筆夜의 走筆
2016-03-10 8266
16394 정치 호남을 바라보며 문재인 김종인을 비웃노라
id: 한그루한그루
2016-03-10 7728
16393 정치 국민의당이 공천에서 더민당을 이겼군요
id: 위키릭스위키릭스
2016-03-09 7160
16392 정치 대한민국이 '노무현 바이러스 프리'가 될 때까지 2
id: 한그루한그루
2016-03-09 7242
16391 사회 알파고 vs 이세돌, 인공지능의 현재를 점치는 대국 12
id: parrhesiaparrhesia
2016-03-09 6981
16390 정치 김한길-천정배 큰 마음을 먹고 멀리 바라보기를
id: 정중규정중규
2016-03-09 6139
16389 정치 국민의당, 국회의원 세비 25% 삭감 공약 1
id: 위키릭스위키릭스
2016-03-08 6057
16388 사회 일자리를 지배하는 두가지 법칙과 알파고
id: 바스티아바스티아
2016-03-08 7336
16387 정치 선거연대 주장하는 김한길 선거대책위원장은 당장 사퇴하라
id: 정중규정중규
2016-03-08 5790
16386 정치 천정배 ,김한길은 정치인으로서 자격이 없다.
id: 흐르는 강물흐르는 강물
2016-03-08 6942
16385 정치 김한길과 연대론 5
id: feedfeed
2016-03-08 6382
16384 정치 당의 분열에 대해서 우려가 되고 합당을 하고 싶으면 과거 민주당 분열에 사죄해야한다.
id: 위선주의타파위선주의타파
2016-03-08 7494
16383 정치 국민의당 "수구진박·친노패권" 표적공천 대상자 10명 발표 1
id: 위키릭스위키릭스
2016-03-08 6251
16382 정치 문재인, 전국 유세에 호남은 빠진다, 더불당 영남비례후보 지원자 몰려 1 image
id: 夜의 走筆夜의 走筆
2016-03-07 6072
16381 정치 프레시안 기고 "영남 패권은 히로뽕, 친노 패권은 헤로인!" 6
id: 미투라고라미투라고라
2016-03-07 6616
16380 정치 " 민주당과 통합 죽어도 안돼 ... 정권재창출 내문제 아니다 " imagefile
id: 夜의 走筆夜의 走筆
2016-03-06 6743
16379 정치 무릎꿇고 사느니 서서죽겠다. -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 기자회견 5
id: 夜의 走筆夜의 走筆
2016-03-06 6629
16378 정치 야권통합이 필승카드라면, 안철수 신당 전 야당은 왜 선거마다 연패했던가 3
id: 정중규정중규
2016-03-05 6700
16377 정치 새누리 180석 걱정하여 무조건 단합하자는 분들의 멍청함이란? 3
id: 흐르는 강물흐르는 강물
2016-03-05 6507
16376 정치 김종인이 하는거 보니까 진정한 대통령깜은 현재 여야를 통틀어 김종인것 같음 3
id: 역사의흐름역사의흐름
2016-03-05 6150
16375 정치 총선연대라는 이름의 파블로프 개 효과와 가르시아 효과
id: 한그루한그루
2016-03-05 7657
16374 정치 지금 안철수의 처지는 1987년 대선에서의 DJ의 처지와 같다 4
id: 한그루한그루
2016-03-04 6468
16373 정치 김종인씨, 야권연대 달성, 간단합니다
id: 한그루한그루
2016-03-04 5862
16372 정치 안철수 국민의당은 이번 총선에서 그냥 사라지겠네요 4
id: 역사의흐름역사의흐름
2016-03-04 6270
16371 정치 새누리 조동원, "김종인 '야권통합' 안철수에 오히려 기회" 1
id: 역사의흐름역사의흐름
2016-03-04 6102
16370 정치 안되는 것은 안되는거다
id: 한그루한그루
2016-03-03 5987
16369 정치 친노(친문)가 진보적이고 개혁적이라고? 친노의 수구보수성 알려주마! 4 image
id: 정중규정중규
2016-03-03 3976
16368 시사 '영남정치'와 '호남정치'라는 용어의 공통점인 어색함과 그 공통점의 차이
id: 한그루한그루
2016-03-03 4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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