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경제/사회 게시판

글 수 19,160

번호
글쓴이
공지 운영진 아크로 성격에 대한 운영자 입장 6
운영자2
2012-02-28 1189918
공지 운영진 정치사회 게시판의 성격
id: 운영자4운영자4
2012-12-20 1316835
공지 운영진 준회원 승급에 대한 안내 말씀
id: 운영자4운영자4
2013-04-29 1256602
공지 운영진 단순링크나 독백식의 글 이동조치에 관해 (17.05.02수정)
id: 운영자4운영자4
2013-06-29 1178863
공지 운영진 유투브 동영상 삽입방법입니다 imagefile
id: 운영자3운영자3
2017-03-08 98465
16760 정치 광주 전남 예산 증액 공헌 5인방 4
id: 한그루한그루
2016-05-14 2628
16759 경제 생산성의 총합은 계량할 수 있는가? 3 imagefile
id: 한그루한그루
2016-05-13 2461
16758 경제 애덤 스미스의 '보이지 않는 손'은 사마천의 '자연지험(自然之驗)'을 표절한 것 4 imagefile
id: 한그루한그루
2016-05-13 2869
16757 정치 가장 큰 문제는 호남 유권자들의 바람막이하거나 대의를 할 의사가 없는 국민의당 당선자/현역의원 8
id: 겟살레겟살레
2016-05-13 3153
16756 기타 . 2
id: 모히또모히또
2016-05-13 2396
16755 정치 문재인이 집권 실패하면 할 일 3
id: 미투라고라미투라고라
2016-05-13 2653
16754 시사 피그말리온 효과, 포러 효과, 시냅스 결합 그리고 호남차별 의식
id: 한그루한그루
2016-05-13 2532
16753 정치 정당-대선후보 전국 지지율 1 imagefile
id: 夜의 走筆夜의 走筆
2016-05-13 2454
16752 정치 더민주 향해 쏟아진 '광주의 비난', "승리 도취 말아야" image
id: 夜의 走筆夜의 走筆
2016-05-12 2566
16751 정치 문재인 전 대표의 가장 큰 총선 패착과 악수는 김홍걸 불러낸 것 2
id: 정중규정중규
2016-05-12 2615
16750 정치 폐족(廢族)친노의 부활프로젝트 문성근의 "백만민란" image
id: 선명야당선명야당
2016-05-12 2519
16749 정치 임을 위한 행진곡은 누구를 위한 곡일까. 12
id: 울퓨리울퓨리
2016-05-12 2814
16748 정치 진중권의 호남 비하 어록 1
id: 위키릭스위키릭스
2016-05-12 4007
16747 기타 호남이란 지방이 정치판에서 이렇게 관심받던적이 있던가 ? 6
id: 夜의 走筆夜의 走筆
2016-05-12 2711
16746 사회 오유 차단 유감 11
id: 울퓨리울퓨리
2016-05-12 2740
16745 정치 국민의당 찍었으니, 망월동에 콘크리트 부으라고요? 7
id: 夜의 走筆夜의 走筆
2016-05-11 2929
16744 정치 친노는 사라지고 문재인과 오팔육이 정식결 혼하다. 1
id: 흐르는 강물흐르는 강물
2016-05-11 2496
16743 정치 참여정부 호남홀대론의 진실 - 진중권이 틀렸다 3
id: 레드문레드문
2016-05-11 3712
16742 기타 테르모필레스의 300명 용사를 모집합니다. 4 imagefile
id: 흐르는 강물흐르는 강물
2016-05-11 2616
16741 경제 효율성과 효과성
id: 한그루한그루
2016-05-11 2581
16740 정치 제대로 알고, 제대로 복기해야 과오를 반복하지 않는다. 14 image
id: 선명야당선명야당
2016-05-10 3007
16739 사회 박원순 시장이 근로자 이사제를 시행한다고 하네요. 3
id: 바스티아바스티아
2016-05-10 2421
16738 정치 국민의당 성향 팟캐스트도 있네요? 2
id: 夜의 走筆夜의 走筆
2016-05-10 2965
16737 정치 87년 대선과 그 이전 호남의 정치성향에 대한 궁금증 8
id: msye negmsye neg
2016-05-09 2833
16736 정치 동방불패 아니 봉하불패 3
id: 미투라고라미투라고라
2016-05-09 2437
16735 정치 이젠 준비된 대통령이 나와야할 때
id: 정중규정중규
2016-05-09 2246
16734 정치 변호사 노무현과 대통령 노무현은 반드시 구분해야 한다. 6 image
id: 선명야당선명야당
2016-05-09 2832
16733 경제 생산력과 효율성, 효과성(passion과의 토론 관련) 47
id: 미투라고라미투라고라
2016-05-09 3990
16732 사회 일부 호남인의 스톡홀름 증후군 16
id: 울퓨리울퓨리
2016-05-08 3017
16731 사회 이처럼 쉽고 상식적인 문제 해결을 복잡한 이론과 정책으로 실패하는 정부와 학자 정치인들 14
id: 흐르는 강물흐르는 강물
2016-05-06 3094
16730 정치 김홍걸은 호로견자에 나아가 호로새끼 (夜의 走筆님 주문 글) 1 imagefile
id: 한그루한그루
2016-05-06 2758
16729 정치 총선 내 논란이 되었던 호남홀대론과 유권자 길들이기
id: 레드문레드문
2016-05-06 2451
16728 사회 호남차별로 악용되는 샤를르 달레의 '조선교회사'는 영남패권의 존재를 반증 3 imagefile
id: 한그루한그루
2016-05-06 2838
16727 사회 인터넷과 쇼셜미디어의 과잉 대표성이 국가와 정치, 사회를 오도하는 정도가 심각합니다. imagefile
id: 흐르는 강물흐르는 강물
2016-05-06 2472
16726 정치 손혜원 "'친노' 우울증, 그분을 지키지 못한 자책감서 나왔다"고? 1
id: 정중규정중규
2016-05-06 2613
16725 사회 기독교계의 영남패권 imagefile
id: 흐르는 강물흐르는 강물
2016-05-06 2437
16724 경제 상속세 폐지, 안철수가 주장해야 할 정책 아닐까? 3 imagefile
id: 한그루한그루
2016-05-05 2925
16723 경제 흐강님, 그건 박근혜가 아닌 노무현 때문이고 원천적으로는 911 테러 때문입니다 3
id: 한그루한그루
2016-05-05 2662
16722 정치 내년 대선에 거는 기대 2
id: 미투라고라미투라고라
2016-05-05 2657
16721 기타 why가 없이 how만 무성한 나라
id: 미투라고라미투라고라
2016-05-05 23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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