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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경제/사회 게시판

글 수 19,012

번호
글쓴이
공지 운영진 아크로 성격에 대한 운영자 입장 6
운영자2
2012-02-28 1178652
공지 운영진 정치사회 게시판의 성격
id: 운영자4운영자4
2012-12-20 1306698
공지 운영진 준회원 승급에 대한 안내 말씀
id: 운영자4운영자4
2013-04-29 1245472
공지 운영진 단순링크나 독백식의 글 이동조치에 관해 (17.05.02수정)
id: 운영자4운영자4
2013-06-29 1168758
공지 운영진 유투브 동영상 삽입방법입니다 imagefile
id: 운영자3운영자3
2017-03-08 88565
16732 사회 일부 호남인의 스톡홀름 증후군 16
id: 울퓨리울퓨리
2016-05-08 2904
16731 사회 이처럼 쉽고 상식적인 문제 해결을 복잡한 이론과 정책으로 실패하는 정부와 학자 정치인들 14
id: 흐르는 강물흐르는 강물
2016-05-06 2986
16730 정치 김홍걸은 호로견자에 나아가 호로새끼 (夜의 走筆님 주문 글) 1 imagefile
id: 한그루한그루
2016-05-06 2688
16729 정치 총선 내 논란이 되었던 호남홀대론과 유권자 길들이기
id: 레드문레드문
2016-05-06 2369
16728 사회 호남차별로 악용되는 샤를르 달레의 '조선교회사'는 영남패권의 존재를 반증 3 imagefile
id: 한그루한그루
2016-05-06 2733
16727 사회 인터넷과 쇼셜미디어의 과잉 대표성이 국가와 정치, 사회를 오도하는 정도가 심각합니다. imagefile
id: 흐르는 강물흐르는 강물
2016-05-06 2403
16726 정치 손혜원 "'친노' 우울증, 그분을 지키지 못한 자책감서 나왔다"고? 1
id: 정중규정중규
2016-05-06 2537
16725 사회 기독교계의 영남패권 imagefile
id: 흐르는 강물흐르는 강물
2016-05-06 2359
16724 경제 상속세 폐지, 안철수가 주장해야 할 정책 아닐까? 3 imagefile
id: 한그루한그루
2016-05-05 2819
16723 경제 흐강님, 그건 박근혜가 아닌 노무현 때문이고 원천적으로는 911 테러 때문입니다 3
id: 한그루한그루
2016-05-05 2573
16722 정치 내년 대선에 거는 기대 2
id: 미투라고라미투라고라
2016-05-05 2566
16721 기타 why가 없이 how만 무성한 나라
id: 미투라고라미투라고라
2016-05-05 2315
16720 사회 통장하나 만드는데도 증빙서류를 내야하는 거꾸로 가는 대한민국 3
id: 흐르는 강물흐르는 강물
2016-05-04 2657
16719 정치 친노기득권이 미는 86운동권 우상호가 더불당원내대표 되었네요 1
id: 夜의 走筆夜의 走筆
2016-05-04 2837
16718 정치 문재인이 집권하면 할 것 같은 일들 3
id: 미투라고라미투라고라
2016-05-04 3375
16717 정치 호남 폄하 발언 용납해서는 안 된다
id: 미투라고라미투라고라
2016-05-04 3093
16716 정치 국민의당이 실질적 제 1야당이 될 발판이 마련되었네요 2
id: 레드문레드문
2016-05-04 2530
16715 기타 [잡담]잘못된 통계 인용에 대하여
id: 한그루한그루
2016-05-03 2353
16714 정치 호남홀대론과 호남의 스피커 3
id: 묘익천묘익천
2016-05-03 2596
16713 정치 문재인측에 우유 만들어주던 김종인이 문측에 갈수록 독으로 변해가는 느낌
id: 정중규정중규
2016-05-03 2542
16712 정치 노무현 정권이 도입한 현대판 음서제 "돈스쿨" image
id: 선명야당선명야당
2016-05-03 2312
16711 정치 청래불청래 혜원비혜원 2
id: 미투라고라미투라고라
2016-05-03 2553
16710 정치 열 번이나 기득권을 내려놓은 달님 4 movie
id: 위키릭스위키릭스
2016-05-03 2536
16709 정치 국민의당 박지원 초선의원 강의-신해철 부인 윤원희씨 국민의당 방문 image
id: 夜의 走筆夜의 走筆
2016-05-02 2677
16708 사회 교육부 없애라는 말 4
id: 미투라고라미투라고라
2016-05-02 2557
16707 정치 문재인 정계은퇴 번복이 이번이 처음은 아니죠 4 imagefile
id: 한그루한그루
2016-05-02 3425
16706 정치 성찰하는 민생진보, 국민의당 천정배대표 인터뷰 6 movie
id: 夜의 走筆夜의 走筆
2016-05-02 2327
16705 기타 롤스의 정의론 '최소 극대화의 원칙'이나 좀 보고 떠들길 10
id: 한그루한그루
2016-05-02 2862
16704 사회 왜 자유는 소중한 가치인가? 32
id: 바스티아바스티아
2016-05-02 3121
16703 경제 장하준의 명언 둘
id: 한그루한그루
2016-05-02 2381
16702 기타 나무위키 미러 이건 뭐하는 사이트인가요? 1 image
id: 夜의 走筆夜의 走筆
2016-05-01 3826
16701 시사 깨러리스트들 갤럽을 테러하다 4 imagefile
id: 한그루한그루
2016-05-01 2542
16700 정치 주동식, 호남 비하를 말하다.swf 1 movie
id: 위키릭스위키릭스
2016-04-30 2234
16699 정치 주동식, 대북송금특검을 말하다.swf 1 movie
id: 위키릭스위키릭스
2016-04-30 2220
16698 정치 주동식, 탄돌이를 말하다.swf 1 movie
id: 위키릭스위키릭스
2016-04-30 2494
16697 정치 박지원은 최소한 문재인보다는 우수하고 성실한 국회의원이었습니다 3 imagefile
id: 한그루한그루
2016-04-30 2549
16696 정치 국민의당은 박지원같은 구태가 원내대표라는 것만 봐도 그 수준이 뻔하다. 5
id: 방문객방문객
2016-04-30 2631
16695 시사 언어의 권력화........... 권력의 언어화 1 imagefile
id: 한그루한그루
2016-04-30 2360
16694 정치 박지원이 정계를 쥐락펴락 하네요 12 image
id: 夜의 走筆夜의 走筆
2016-04-30 2766
16693 사회 지역차별이 지역감정으로 지역감정이 지역주의로 바뀌고 있네요 1
id: 흐르는 강물흐르는 강물
2016-04-30 2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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