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우리가 흔히 국민들 입장에서 악명높게 생각하는 야당의 첫탄생의 서막이
저 신한민주당 탈당 사건이죠. 
여기서부터 야당의 문제점 나옵니다. 동시에 3당합당, DJP연대, 후단협, 대연정제안의 문제점도
같이 보시길

일찍히 송진우 선생의 수제자 이철승 선생의 말을 한쪽귀로 듣고 한쪽귀로 흘린
참담한 댓가가 87년이후부터 지금의 야당이죠
지도부의 의원내각제가 불만이면 이런말을 하면 됩니다
"우리 김영삼, 김대중 두명은 대선에 불출마선언하고, 탈당을 하지않을 것이다
대신 대선후보로는 40대의 젊은 나이인
장기표같은 젊은 인재들을 후보로 내거나 그리고 지도부의 리더 이철승 의원을 후보로 내세워
경선을 치루도록 하겠다.
그래서 5년 단임제는 현 상태로 유지하고, 
의원내각제는 88년도 총선결과에 따라 야당이 승리하면 받아주겠다.
또한 당신이 미국통이니 오픈프라이머리 즉 국민경선제를 승낙하는것도.조건으로 걸고 싶다"

라고 말했어야 했습니다. 이철승씨나 이민우씨가 못들어줄리 없죠.
하지만 소위 탈당집탕들은 이런 과정들 다 생략했죠.
그냥 묻지마 탈당이죠. 결과는 가장 선명성없는 정권창출을
4번이나 했죠. 말이 좋아 정권교체지 3당합당 후 정권재창출
DJP연대후 정권재창출 후단협후 정권재창출 대연정 제안 실패 
인수위 빅딜후 정권창출
차라리 정권재창출이라고 하시지. 저럴려면 87년에 왜 뛰쳐나갔습니까?
미국 민주당이나 영국 노동당과 우리 야당이 왜 틀린지 이제 알거같네요.
케네디같은 사람이 어째서 안나오는지도요.

그리고 정치에서 선명성이 대체 뭐길래 거짓말쟁이들의 진실요구가 생각나네요
욋비컴즈 아르빛 이런 종자들이 생각나네요.

그리고 밑에 친노 비노하며 또 의미없는 싸움하는데 
노무현 해양수산부 장관 누가 뽑아줬나요?
후단협은 무엇인가요? 2012년 후단협은요?
그걸 봐도 지금의 싸움이 의미없죠. 

PS.물론 합의민주주의가 아닌 잡탕민주주의의 대명사 국회선진화법의 주역 새누리당도 할말없지요
저렇게 물렁물렁하고 고개숙이고 눈치보는 여당은 일찍이도 없고 저렇고 줏대없는 여당 대통령은
참 처음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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