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벗님은 그 많은 박근혜의 비리를 모르쇠하고 태블릿만 물고 늘어지는데 고영태가 청문회 이틀전 중앙과 인터뷰한 내용이 실제로 청문회에서 일어났는데 이래도?

고씨의 주장은 실제 이틀 뒤 열린 ‘4차 청문회’에서 최순실측 증인인 박헌영 전 K스포츠재단 과장과 새누리당 친박계 이만희 의원 사이에서 그대로 재현돼 파문이 일고 있다. 15일 국회 본관에서 진행된 국정조사 4차 청문회에서 이만희 새누리당 의원은 박헌영 전 K스포츠재단 과장을 상대로 "종편에서 문제가 됐던 태블릿PC를 본 적 있냐"고 물었고, 박 전 과장은 "고영태씨가 평소에 태블릿PC를 사용하는 것을 목격했다"며 "당시 (고영태가) 그 태블릿PC에 맞는 충전기를 사오라고 시켰는데, 아무 충전기나 꽂으면 되지 않냐고 했더니, 구형이라 핀이 맞지 않는다고, 일반 충전기로는 안 된다고 했다"고 답했다. 박 전 과장은 이어 "그런데 제가 맞는 충전기를 못 사갔다. 그래서 고 전 이사가 핀잔을 줬다. 그래서 기억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출처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12/17/2016121700583.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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