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경제/사회 게시판

글 수 19,877
2007년 대선 당시, 새누리당(당시 한나라당) 당내 대선 후보 경선에서 승리한 이명박은 이정현에게 '당 선대위 홍보부본부장'을 제시했습니다. 그런데 이정현은 '박근혜를 모셔야 한다'며 거절했습니다. 그리고 곧이어 경기지사 김문수가 그에게 정무부지사 자리를 제안했는데 이정현은 '같은 이유'로 거절했습니다.


이 거절한 사실들을 박근혜가 알고는 이정현에게 전화를 했습니다.

"왜 가시지 않았나요?"

그러자 이정현이 그랬답니다.

"(박근혜)대표님이 저에게 떠나라 하시면 저는 정계은퇴를 하겠습니다"



솔직히 이야기해볼까요? 이명박이 '당 선대위 홍보부본부장' 자리를 제안했다면 친박 중 거절할 사람들 몇 명이나 있었을까요? 그리고 김문수가 정무부지사 자리를 제안할 때 친박 중 거절할 사람들 몇 명이나 있었을까요? 새누리당의 친박 뿐 아니라 비박 그리고 야당의 많은 정치인들도 '감투'를 주면 그걸 마다할 사람이 몇 명이나 있을까요?


분명히 이정현 잘못했습니다. 여당의 당 대표라면 대통령이 잘못하면 '당 대표직'을 걸고서라도 막았어야지요. 정말, 정계은퇴할 각오를 하고 충언을 했어야지요.


그런데 말입니다. 이정현은 박근혜의 충신(?)이지 친박계가 아닙니다. 이정현이 어떻게 당대표가 되었는지 모르시나요? 원래 친박에서는 서청원 등을 당 대표로 추대하려고 했었습니다. 그런데 서청원이 구설수에 올라(어떤 구설수인지는 지금은 기억이 나지 않는군요) 당 대표 선거에 출마하지 못했을 뿐 이정현은 친박의 지지를 받지 못했습니다. '호남 출신 여당 대표론'을 표명하며 단독 후보였었습니다.


단지, 친박계가 무소속 후보인 주호영이 당대표가 되는 것을 막기 위해 이정현을 밀었을 뿐입니다. 지난 노무현 탄핵 후의 총선에서부터 이정현은 '새누리당은 호남을 버리지 말아야 한다'라고 줄기차게 외치고 2007년 당내 대선 후보 경선에서도 박근혜에게 틈만 나면 호남사랑을 이야기 했습니다.


이정현은 당대표이지만 새누리당에서 유일하다시피 계보가 없는 정치인입니다. 계보정치가 지배하는 한국에서 계보가 없다는 것은 정치력 발휘가 쉽지 않다는 것입니다. 물론, 그런 한계를 극복하는 것이 정치인이기는 합니다만 우리가 애초에 이정현이 대통령감으로 본 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물론, 저는 대통령해도 괜찮겠다....라고 했습니다만)


그는 무척 외로왔을겁니다. 계보정치가 휩쓰는 한국에서 계보없이 이쪽저쪽 왕따 당하는 현실이. 더우기 그는 호남출신이지 않습니까? 저는 이정현에 대한, "성실함과 충성심이 전부인, 딱 거기까지인 정치인'이라는 평가를 부인합니다. 물론, 그는 박근혜를 잘못 모신, 그리고 당대표로서 할 일을 못한 점에 대하여는 아무리 비판받아도 부족할 것입니다.


그러나 그 것은 '그가 정치인으로, 그리고 당대표로 해야 할 일을 못한 것에 대한 비판이지 이정현 개인에 대한 비난은, 한국 정치 상황을 안다면 하기 쉽지 않을겁니다'.


이번 박근혜 게이트에서 각 정치인별로 잘잘못의 정도를 따지자면 이정현도 잘못한 정치인 순위에서 상위권일겁니다. 그런데 솔직히 저는 '배반한 이정현보다' '맹목성을 보인 이정현'이 훨씬 더 좋게 보입니다. 자신의 신념에 따라 움직이는 것이 아닌 이익, 특히 사적이익을 쫓느라 혈안이 된 정치인이 다수인 한국 정치판이니 말입니다.


누가 이정현을 비난할 수 있을까요? 친박계에서조차 왕따의 신세였던 그를 말입니다.


백이숙제는 "以暴易暴"를 남겼고 한그루는 "以"를 남기고 간다.

댓글
2016.12.15 14:10:37
id: dddd
이정현은 그렇게 충직하다고 여기는 사람이 친노 친문처럼 중칙한 인물들에게는 저주를 퍼붓는 님을 보면 사람중에는 참 신기한 인간들도 많구나 하고 생각이 듭니다.
댓글
2016.12.15 14:27:29
id: 한그루한그루
dd님/본문은 읽고 댓글 달아 버릇해보아요.

항상 그랬듯, 끝말은 님에게 양보할테니 물어가세요.
댓글
2016.12.15 14:40:43
id: dddd

어차피 자기가 뭘 쓰는지도 모르는 사람인데요 뭘 ㅋㅋ

역시 끝말은 님의 몫 잘 물어가시네요.

댓글
2016.12.15 15:08:53
id: 한그루한그루
dd님/뭐, 그렇다고 자아비판까지 할 필요야... ^^
댓글
2016.12.15 15:26:29
id: dddd
인증까지는 필요 없는데 ㅋㅋ
댓글
2016.12.15 15:29:50
id: 한그루한그루
dd님/아이, 자책까지 하시고....

"내(dd)가 자아비판하는걸 인증까지는 필요없다"..........?

역쉬~!!!!! 간바레~!!!! ㅋㅋㅋ
댓글
2016.12.15 15:36:27
id: 곰방대곰방대

한그루님

그릇된 또는 그릇됐다고 할 수는 없을지라도 최소한 바람직하지는 못한 신념을 가지고 어떤 행동을 해서

사적이익은 취하지는 않았지만 결국 공익을 해친 결과를 초래했다면

해당인은 그가 속한 사회에서 나쁜놈입니까? 이해 해줄만 한 놈입니까?

와중에 지 배채우려 혈안이 된 저렴한놈들이 널려 있다고 해서 그릇된 본인의 신념이 그릇된지 자각하지 못한 사람을

자꾸 신념의 관점에서 소신  있다고만 주장하신다면

힘들고 어렵지만 어떻게 살아야할지 숫하게 고민을 거듭하고 노력한 사람들은 또 무엇이 될까요?


나는 개인적으로 이정현을 보면

'먹고 살기 위해서 범법행위를 했다고 읍소하는 범죄자들'이 생각 납니다.

<호남도 쫌 정의니 민주니 그딴 씨나락까먹는 뜬구름 잡지 말고 경제발전, 성장의 논리에 좀 같이 편승해서 일단 배좀 부르자>

는게 이정현의 신념쯤 아닐까 생각되기 때문입니다.

새누리당 내부적으로 당권을 두고 견제및 암투를 벌인 내용은 내 알 바 아니고 관심도 없지만

아무도 나서지 않으려는 호남쪽 새누리당 일꾼으로 아주 충직하고 성실하게 바닥에서부터 박박기었던 이정현의 모습이

기특하긴 했겠지만 너무 많이 치고 못 올라오게 선을 그으려는 일종의 움직임이 있었을것은 너무도 당연한 인지상정이고요.


결과적으로 보면

길라임-최순실 집단이 개한민국이라는 사회 전체를 떡주무르듯 사유화하고 맘것 유린하면서

새누리내부와 새누리를 지지하던 자칭보수들의 반발을 단속을 시키는 역할을 충실하게 부역해 낸 이정현이

뭐 그리 인정해 줄 만한 구석이 있다고 하시는지 상당히 의문스럽네요.


비유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일제강점기시절 열강들의 과학적 발전과 산업육성기조에 동의해서 조선도 신문물을 적극적으로 수용해야 국가적 발전이

이루어질것이라는 <신념>을 가지고 <사익>은 전혀 배재하고 일제에 부역한 사람이 있다면

그의 충심과 신념은 인정 받을 만 한것일까요?

댓글
2016.12.15 15:58:50
id: 한그루한그루
곰방대님/1. 우선, 님의 표현 중 "국가적 발전이 이루어질것이라는 <신념>을 가지고 <사익>은 전혀 배재하고 일제에 부역한 사람"
이 표현은 형용모순입니다. 부역(附逆)이라는 단어는 "국가에 반역이 되는 일에 동조하거나 가담한다'는 뜻인데 앞의 '국가적 발전'의 국가와 부역의 대상이 된 '국가'는 각각 어느 국가입니까?

2. 제가 본문에 이렇게 썼습니다.

"박근혜 게이트에서 각 정치인별로 잘잘못의 정도를 따지자면 이정현도 잘못한 정치인 순위에서 상위권"

그런데 말이죠... '오죽하면'이라는 표현이 있습니다. '오죽하면 돈을 훔쳤겠나' 등 범죄의 정도가 가벼운 것은 물론 '오죽하면 사람을 죽였겠는가'라는 범죄 중 극악한 행위에도 '오죽하면'이라는 표현을 씁니다.


저는 이정현을 변호하고 싶은 생각이 추호도 없습니다. 직설적으로 이야기해서, '박근혜에게 단물 다 빼먹고' 팽했던 정치인보다는 낫다는 의미였습니다.

'오죽하면 사람을 죽였겠는가?'라는 표현에서 그 사람이 무죄 또는 판사에게 '형량을 낮추라는 압력'을 하려는 의미입니까?


님 주장 중에 '지 배채우려 혈안이 된 저렴한놈들이 널려 있다'....는 범죄행위입니다. 이정현도 범죄행위를 한거죠. 엄격한 의미로.


그런데 그 '오죽하면'이 '그러니 징벌 형량을 낮추어야 한다'라는 의미가 포함되어 있습니까? 그의 범법에 대한 형량과 동정심은 별개입니다. 안그런가요?
댓글
2016.12.15 16:58:11
id: 곰방대곰방대

큰 의미는 없어보이고 별 쓰잘때기도 없게 느껴진 하지만

1에 대한 말씀을 드리자면

내가 일제강점기때 일제에 부역(役)해서 일제의 지시를 충실히 따라 임무를 수행한 행위가

결과적으로는 부역(附逆 )행위였지만 난 그 행위가 국가적 발전에 도움이 될것이라는 신념이 있었다.

쯤으로 해석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의 말씀은 잘 알겠습니다.

전적으로 이해 하는건 아니지만 그렇게 생각 할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댓글
2016.12.15 15:52:48
id: 흐르는 강물흐르는 강물
이정현 잘 했다는 사람 없는데 사람들이 참 이상하군요
그냥 인간적으로 이해할 만 하다라는 그런 수준의 말을 가지고 뭔 소리를
그런 잣대라면 솔까말 이정현보다 더 비난 받아야하고 얼굴 못들 인간이 문재인이죠
댓글
2016.12.15 15:55:14
id: dddd
이정현은 이해하면서 문재인은 안된다는건 단지 고향의 차이인가 ㅎㅎㅎ
댓글
2016.12.15 15:56:47
id: 위키릭스위키릭스
자신의 신념에 따라 움직이는 것이 아닌 이익, 특히 사적이익을 쫓느라 혈안이 된 정치인이 다수인 한국 정치판이니 말입니다.

← 결말이 이상하네요. 이정현이 자신의 신념에 따라 움직였나요?

사람에 충성하지 않고 신념에 따르는 자 : 윤석열

신념 없이 사람에 충성하는 자 : 장세동, 이정현
댓글
2016.12.15 16:26:02
id: 한그루한그루
위키릭스님/이정현의 속내는 저도 잘 모릅니다. 그리고 그는 부지런하고 열심히 뛰는 정치인이기는 한데, 위대한대단한 신념을 가지고 있다고는 생각치 않습니다. 그러나 위대한 신념만 신념은 아니지 않습니까?

제가 글 서두에 이명박/김문수의 제안을 '거절한 사례'를 들었습니다. 5년 후, 박근혜가 대통령이 될 것이라고 누가 장담했겠습니까? 이명박이 워낙 정치를 개판으로 해서 박근혜가 대통령이 되었을 뿐 이명박이 평타만 쳤어도 모릅니다. (이명박이 평타를 쳤다면 폐족이 되었던 친노가 부활하지도 않았을테니 우리가 지금 보는 정치판하고는 구조가 아주 바뀌었을 것이라는 의미입니다)


그리고 글 중간에 그는 2004년 노무현 탄핵 때부터 줄곳 호남과 새누리당의 연결고리를 만들려고 노력했다고 썼습니다습니다. 저 역시, 호남과 새누리당의 연결고리를 만드는게 중요하다고 했습니다만(그래서 4당 체제를 주장하기도 했습니다) 제 주장과 딱히 비슷해서가 아닙니다. 이정현과 같은 시도를 누가 했습니까?

그 정도만 해도 '위대하지는 않지만' 인정해줄만한 신념 아닐까요?
댓글
2016.12.15 18:06:11
id: 6년근6년근

이정현이 착한놈이냐? 라고 한다면 고민은 해보겠지만.. 그렇다고 일반 잡범이나 장세동 류와 동급은 아닌거 같습니다.

최소한 그들보다는 낫다는 말이지요.

그간 새누리당에서 보기 어려웠던 낮은 자세를 당대표가 되어 직접 실천으로 많이 보여줬구요.

자신의 주장대로 대한민국의 흙수저들을 위해 뭔가 해보려고 많은 의욕을 가졌던 것에 대하여 그 진정성은 크게 의심하지 않습니다. 다만, 개인적 운이 다해 때마침 대통령이 탄핵되는 바람에 같이 동귀어진하게 된 것이지요.



탄핵정국에서 새누리당의 당대표로서 그가 취할 수 있는 행동의 선택지는 별로 없었다고 봅니다.

막말로...'그래 박근혜는 참 나쁜 대통령이다'라는 식으로 대응했다면 그 후폭풍은 어땠을지 뻔한거 아닐까요?


그리고 그는 자신이 살아왔던 '신념'대로 우직하게 대통령을 보좌하고 보호하려고 했던 것이지,

어떤 범죄행위에 주동적으로 참여하여 사적이익을 추구하거나 아니면 범행을 옆에서 방조하여 이익을 취한 것도 아닌 듯합니다.



노무현이 "모진 놈 옆에 있다 벼락을 맞은것"이라고 위로했던 창신섬유 강금원 사장이 신의 하나 지키려고 험한 길을 걸어갔던 것처럼, 이정현 또한 일정 부분 같은 이유로 그렇게 살아왔지않나 싶습니다.


---



■ 호남!  전라도!  하면 뒷통수!! 하도 이래서 그쪽 사람만 만나면 다들 은근히 신경 쓰고 뒤통수 안 맞으려고 잔뜩 경계하지? 사위, 며느리 깜이 그쪽 출신이라면 다들 읔 ~!  하고 한번쯤 더 생각하지? 


■이정현은 끝까지 의리와 신의를 지키는 고독한 모습으로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다. 뒷통수 잘 치는 전라도 사람이라는 일반의 생각을 완전히 흔들어 놓고 있음.


■따라서 현대사에 호남이 배출한 인물중 "가장 호남인에게 큰 기여"를 한 사람임. 


■이제부터 이정현 "슨상님~~"  해라. 대중 슨상은 그만 하고. 

댓글
2016.12.15 19:05:30
id: dddd
이정현이 무슨 흙수저를 위해서 일을 했습니까? 무슨 입법을 한것도 아니고 알바가 돈 때인걸 인생의 경험이라고 생각하라는 김무성이 전대표로 있던 정당의 대표를 한건데 이정현이 김무성의 발언에 대해서 크게 비판을 했거나 흙수저를 위해 무엇인가를 한 기억이 있습니까?
이정현 그 자신이 흙수저인진 몰라도 흙수저가 출세하는걸 보여주는것으로 흙수저에게 무언가를 해 준다는건 큰 착각이죠. 개천에서 용난다고 개천이 바다가 됩니까? 
댓글
2016.12.15 19:13:01
id: 하하하하하하

새누리당 국회의원 120여명 중에 누가 흙수저를 위해서 일을 했습니까? 아니면 김무성의 발언에 대해 크게 비판한 새누리당 국회의원이 있습니까?

왜 이정현에 대해선 보통사람의 틀을 뛰어넘는 엄청난 일을 요구하는지 모르겠네요. 개천에서 난 용에게 가서 "니가 그런다고 개천이 바다가 되냐?"하고 따지면 이 용은 얼마나 황당할지...

댓글
2016.12.15 19:17:01
id: dddd
그럼 반대로 물어보죠 왜 이정현에게만 그렇게 관대합니까? 당연히 새누리당 중에서 흙수저를 위해서 일한 인간은 거의 없습니다. 그런데 지금 이정현은 흙수저에서 출세했다고 흙수저를 위해 일을 한다고 큰 착각을 하니 황당하죠. 개천에서 용이나면 그 개천에 사는 사람들이 무슨 그 용덕분에 큰 혜택이라도 받냐고요? 그런 혜택이라도 있어야 무슨 일을 했다고 할 거 아닙니까? 
댓글
2016.12.15 19:36:13
id: 따따블따따블
/6년근님
일베글 저런거 때문에 이정현이 무능하고,
이용만 당했다는 것이죠.

정치인 이정현이 아니라 호남출신 의원으로 보였다는게
문제의 근원입니다.

어차피 정치라는게 대중적 이미지인데,
자신이 저런 이미지이고, 그걸 활용했으면,그에 대한 책임도 따르죠.

제가 짜증나는건
이명박ㄹ혜정권 비리에 호남이 낄 껀덕지도 없었는데,
경상도 정권에 ,그쪽 출신들이 다 해쳐먹었는데,
이정현의 저 이미지 때문에 호남이 강제로 꼽사리 껴졌다는게
문제라는 것이죠.

또 ,이번 사태에서 저런 이미지 조작이 십분 활용되었고,
넘치도록 이정현은 이용만 당했습니다.(노구리들,비박들,언론들,,,)
무늬만 대표인 완장차고서,,

이정현이 이런걸 알랑가 모르겠는데요,
나중에 대선때 ,저쪽동네 노인네들 입에서,
불쌍한 ㄹ혜를 전라도 출신 이정현이 망쳤다..
이런 야그들도 서슴없이 나올겁니다..

정똥영이 노씨 옆에서,멍청하게 지역감정 없데이..
이딴 소리하다 쪽박찬거하고 비슷하죠..ㅎ





번호
글쓴이
공지 운영진 아크로 성격에 대한 운영자 입장 6
운영자2
2012-02-28 1299194
공지 운영진 정치사회 게시판의 성격
id: 운영자4운영자4
2012-12-20 1419885
공지 운영진 준회원 승급에 대한 안내 말씀
id: 운영자4운영자4
2013-04-29 1361598
공지 운영진 단순링크나 독백식의 글 이동조치에 관해 (18.03.12 수정)
id: 운영자4운영자4
2013-06-29 1279170
공지 운영진 유투브 동영상 삽입방법입니다 imagefile
id: 운영자3운영자3
2017-03-08 198444
17637 경제 현대차 전주공장 노조의 특근거부
id: 미투라고라미투라고라
2017-01-14 4083
17636 기타 토론판 어그로꾼의 행태와 그 대처에 대해 8
id: devissagedevissage
2017-01-14 3470
17635 정치 [poll] 반기문 관련 여러분들의 생각은? 10 imagefile
id: 위키릭스위키릭스
2017-01-14 3434
17634 사회 문재인의 '북한 17세 선거' 발언이 문제가 되는 진짜 이유
id: 한그루한그루
2017-01-14 3914
17633 정치 반기문도 출마하는데 왜 고건은 출마 안하는 것이냐?
id: 한그루한그루
2017-01-14 3726
17632 정치 박종철 열사 30주기..그를 추모하며 2 image
id: 정중규정중규
2017-01-14 3670
17631 정치 (수정)'반기문 대통령 출마 자격 여부'의 선관위와 법률학자들의 헛된 논란 11 imagefile
id: 한그루한그루
2017-01-14 3946
17630 정치 세월X 시청 소감: 김어준은 쓰레기다 3 imagefile
id: 위키릭스위키릭스
2017-01-14 4139
17629 정치 해직 언론인이 본 한국 정치의 문제 5
id: 비행소년비행소년
2017-01-14 3907
17628 정치 문재인의 "북한은 17살도 선거에 참여" 발언에 대한 전원책의 헛웃음 2
id: 위키릭스위키릭스
2017-01-13 3761
17627 정치 이재용, '박근혜가 승마지원 질책', 말 바꾼 이유는? 4 imagefile
id: 한그루한그루
2017-01-13 3944
17626 정치 광주 민심 체감
id: 미투라고라미투라고라
2017-01-13 4505
17625 정치 안철수 지지층은 여론조사로도 잡아낼 수 없다 / 정중규 3 image
id: 정중규정중규
2017-01-13 3885
17624 사회 속담으로 풀어본 사회유동성(social mobility)
id: 한그루한그루
2017-01-13 4145
17623 시사 장시호가 임의 제출한 태블릿은 최순실의 것인가? 5
id: 길벗길벗
2017-01-13 3885
17622 기타 박근혜 지지자님들께 드리는 '짤' imagefile
id: 한그루한그루
2017-01-12 4081
17621 사회 천조국에 계시는 아크로 회원분들 필독 사항 1
id: 한그루한그루
2017-01-12 3839
17620 기타 독소불가침조약을 가장 비난하는 것은 "폴란드" 8
id: 위선주의타파위선주의타파
2017-01-12 4385
17619 사회 김교수의 통계는 엉터리이며 오류 넷, 그리고 다이제스트사의 망신 9 imagefile
id: 한그루한그루
2017-01-12 4199
17618 정치 .. 5
id: 대륙시대대륙시대
2017-01-12 3940
17617 사회 2016년 4분기 호남 혐오발언 수집 자료
id: 미투라고라미투라고라
2017-01-11 4689
17616 기타 석학 이제현의 말에 반론을 해봅니다.
id: 위선주의타파위선주의타파
2017-01-11 3495
17615 사회 싸이코패스라는 이름의 문재인, 나르시시스트라는 이름의 문재인 지지자
id: 한그루한그루
2017-01-11 3826
17614 사회 중심극한정리와 레밍스 쥐떼 8
id: 한그루한그루
2017-01-11 4487
17613 정치 문재인과 표리부동(表裏不同 )
id: 선명야당선명야당
2017-01-11 3979
17612 정치 스탈린의 딸과 박근혜 3 imagefile
id: 한그루한그루
2017-01-10 3718
17611 시사 군중 심리 (퀴스타브 르 봉) 3
id: 길벗길벗
2017-01-10 3797
17610 사회 김교수의 '영남패권 은폐 심리 의혹'와 '몬테카를로 악마의 동전' 12 imagefile
id: 한그루한그루
2017-01-10 5245
17609 정치 호구 박원순과 문안박연대 ㅋㅋ
id: 위키릭스위키릭스
2017-01-10 3713
17608 정치 박원순, '내가 당해보니 안철수가 왜 당을 나갔는지 이해가 간다" 4
id: 한그루한그루
2017-01-10 4144
17607 정치 비박계는 국민의당과 연대할 생각이 있을까?
id: 一德齋一德齋
2017-01-09 3595
17606 경제 자본주의가 싫다면 조선시대로 돌아가야지 1
id: 미투라고라미투라고라
2017-01-09 4550
17605 정치 문재인이 낙선한다면?
id: 미투라고라미투라고라
2017-01-09 4736
17604 정치 [찌라시발]손학규계 더불어당 탈당, 개헌저지선 무너진다?? (수정) 2
id: 한그루한그루
2017-01-09 3713
17603 정치 뉴 DJP 연합이라 굽쇼?? 4
id: 따따블따따블
2017-01-09 3670
17602 시사 (펌) 세월호에 대한 두 친구의 대화 42
id: 길벗길벗
2017-01-09 6519
17601 정치 문재인은 대통령 꿈을 접어야 한다 / 김세균 서울대 정치학과 교수 image
id: 정중규정중규
2017-01-09 4855
17600 정치 한 손엔 “이게 나라냐” 구호, 다른 손엔 “이게 나라다” 비전 들었던 촛불혁명 image
id: 정중규정중규
2017-01-09 3494
17599 경제 김교수의 선택편향취향 통계 문제 분석을 위한 전제 44 imagefile
id: 한그루한그루
2017-01-09 4633
17598 사회 김교수의 말을 araboza(Feat. 한그루) imagefile
id: 안티노안티노
2017-01-08 3524

application/rss+x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