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대통령 독대 '양승태 대법원장'은 왜 대선 무효소송 외면할까..조한규 "대법원장 사찰해 靑에 보고한 문건 있다"
- 대선 무효소송을 4년이 다가도록 차일피일 미루며 이토록 박근혜 정권에 도움을 준 양승태 대법원장마저 사찰했다니..김기춘 스타일이 바로 '박근혜식 유신통치'이었음이 더욱 맹백히 드러난 한 예가 아닐 수 없다. 거기에다 양승태 대법원장은 김기춘 전 청와대 비서실장의 고교 후배였는데도 불구하고 말이다.

이 짜고치는 권력의 비인간적인 카르텔..박근혜 대통령이 탄핵의 쓰나미에도 꿈쩍 않는 것은, 헌법재판소를 비롯해 대한민국 권력 곳곳에 촘촘히 쳐져 있는 '박정희(친박) 그물망' 그것에 대한 확고한 '믿는 구석'이 있는 까닭일 것이다.


조한규 전 세계일보 사장 "양승태 대법원장 사찰해 靑에 보고한 문건 있다..사법부 사찰한 명백한 증거..헌정유린" 비보도 파일내용 폭로 "청와대 압력으로 사장 해임 당했다"

박 대통령 독대 '양승태 대법원장'은 왜 대선 무효소송 외면할까. 김기춘 '법원 길들이기' 의혹, 고교후배 양승태 대법원장 연결고리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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