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크로는 덜 한편이지만 그래도 빠들이 있죠
대한민국 정치는 빠들이 다 망칩니다,
무슨 짓을 해도 옹호합니다,
포장이야 그럴듯하고 자기는 빠가 아니라고 말하죠
하지만 빠 맞습니다,
자신이 빠인지 아닌지 간단한 테스트는 상대편 진영이나 정치인이 그 짓을 했을 때도 똑 같은 잣대를 들이댈 수 있는가라는 것입니다.
해석이나 관점의 문제 빼고 펙트위주로
그래도 자신은 공정하다고 생각한다면 이건 사고 능력의 객관화에 문제가 있는 자기 착각 자기 기만이고요
토론하거나 시사를 논할 자격이 없다고 봅니다,

상당수의 사람들이 자기는 공정하거나 누구의 빠가 아니라고 하죠
하지만 하는 짓은 영락없이 빠입니다.
진실은 사람의 말보다 행동으로 입증이 됩니다,
말은 믿을 수 없지만 행동은 말보다는 믿을 수 있습니다,

왜 스스로 정치인의 노예가 되거나 정치인과 자신을 동일시하는지
페이스 북에서도 헌법 질서를 위해서 기타 사실이 아니니까 나는 박통 지지자가 아니다라고 하면서 실제 글이나 행위는 결국 무조건 적인 옹호로 귀결되는 사람을 보았는데 노골적인 지지자보다 더 역겨웁거나 가여운 사람들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