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경제/사회 게시판

글 수 18,942

번호
글쓴이
공지 운영진 아크로 성격에 대한 운영자 입장 6
운영자2
2012-02-28 1168399
공지 운영진 정치사회 게시판의 성격
id: 운영자4운영자4
2012-12-20 1296764
공지 운영진 준회원 승급에 대한 안내 말씀
id: 운영자4운영자4
2013-04-29 1235081
공지 운영진 단순링크나 독백식의 글 이동조치에 관해 (17.05.02수정)
id: 운영자4운영자4
2013-06-29 1158924
공지 운영진 유투브 동영상 삽입방법입니다 imagefile
id: 운영자3운영자3
2017-03-08 79160
16822 정치 문재인 지지자들이 박근혜 지지자들을 비웃을 수 없는 이유 11
id: 한그루한그루
2016-05-31 2779
16821 정치 [영상] 반기문 순방중 바그다드에서 박격포 터져 1 movie
id: 위키릭스위키릭스
2016-05-31 2261
16820 사회 "왜 우리에겐 코빈·샌더스가 없는 거야"..독일 좌파의 탄식
id: 정중규정중규
2016-05-30 2264
16819 사회 이제 야구판의 깨시민들조차 '팩트창조'를 하는군요 imagefile
id: 한그루한그루
2016-05-30 2324
16818 사회 "엄마, 나 지난 밤에 성관계를 맺었어"라고 13세 딸이 말한다면? 8
id: 한그루한그루
2016-05-30 3184
16817 사회 흔한 깨시민들과 김성근 감독의 관계 imagefile
id: 한그루한그루
2016-05-29 2385
16816 정치 우리 사회를 인간답게 재구조화하는 사회적 합의 이끌어낼 뉴리더십 요구되는 시점
id: 정중규정중규
2016-05-29 2383
16815 정치 미친 박근혜, 너무도 한심한 박근혜 정권 8 imagefile
id: 한그루한그루
2016-05-29 2781
16814 사회 어떤 소시오패스 2 imagefile
id: 한그루한그루
2016-05-29 2275
16813 정치 통진당 살려준 더민당 문재인 imagefile
id: 위키릭스위키릭스
2016-05-28 2243
16812 정치 종편보다 더 종편스러운 김어준
id: 위키릭스위키릭스
2016-05-28 2648
16811 정치 "국민의당이 호통 쳤다고?" 시민단체들, 일부 보도에 '당혹' 5
id: 정중규정중규
2016-05-28 2467
16810 시사 볼테르가 지금 한국을 봤더라면 뭐라 말했을까?
id: 한그루한그루
2016-05-28 2302
16809 사회 경향신문은 쓰레기짓, 오마이뉴스는 쓰레기 투척 후 자진 수거, 도대체 뭐하자는건지 1 imagefile
id: 한그루한그루
2016-05-27 3010
16808 정치 반기문의 사실상의 대선 출마 선언에 들썩이는 김종인
id: 정중규정중규
2016-05-27 2830
16807 정치 '호남토호'라는 용어는 유시민과 진중권 등 '인문학 카피캣들'이 과대평가받은 결과 1 imagefile
id: 한그루한그루
2016-05-27 3038
16806 정치 겟살레님, 호남토호와 nigger, 그리고 '백인의 IQ 발언'입니다
id: 한그루한그루
2016-05-27 2604
16805 정치 문재인과 친노문 패권주의자들은 궤변자들이다. image
id: 선명야당선명야당
2016-05-27 2322
16804 정치 진중권을 보며 트럼프를 떠올리다 (오돌님 프레시안 기고 글) 26
id: 한그루한그루
2016-05-26 3284
16803 사회 일베와 엠팍 그리고 이슬람과 기독교 6
id: 한그루한그루
2016-05-26 2836
16802 정치 노무현이 자살로 획득한 '민주주의 열차 승차권' 1
id: 한그루한그루
2016-05-26 2601
16801 정치 참 아까운 호남 정치인 박상천 전의원에 대하여~ 6
id: 안개안개
2016-05-25 2533
16800 정치 노무현은 부시 푸들이라던 진중권은 문재인 푸들로 전락했네요 6
id: 한그루한그루
2016-05-25 2716
16799 사회 실체가 없는 노무현 문재인 팬덤은 어떻게 이해해야 할까요? 7
id: 흐르는 강물흐르는 강물
2016-05-25 2908
16798 정치 .. 1
id: 대륙시대대륙시대
2016-05-25 2450
16797 정치 간디가 한국에 태어났다면 imagefile
id: 위키릭스위키릭스
2016-05-24 2193
16796 정치 시사인 - 문재인의 확장성 막는 친노포비아의 실체 image
id: 夜의 走筆夜의 走筆
2016-05-24 2356
16795 정치 “전라도로 가라 XX야” 4
id: OpusdeiOpusdei
2016-05-24 2519
16794 시사 도대체 뭐가 꿀리길레? 1
id: 한그루한그루
2016-05-24 2574
16793 정치 노무현은 친노의 신(神)이 되었다 3 image
id: 선명야당선명야당
2016-05-24 2747
16792 정치 광주학살에 대해서, 그 본질을 이야기하자.
id: 선명야당선명야당
2016-05-23 2200
16791 시사 한경오의 노무현 추모 기사 imagefile
id: 흐르는 강물흐르는 강물
2016-05-23 2453
16790 정치 친노문 패권세력들은 야권의 한 축이 아니다. 4 image
id: 선명야당선명야당
2016-05-23 2328
16789 정치 2017년 정계개편 어떻게 될까요 ? 1
id: 夜의 走筆夜의 走筆
2016-05-23 2461
16788 정치 박원숭이도 대통령 병에 걸리더니 미친 모양이네 3
id: 한그루한그루
2016-05-22 2427
16787 사회 학교 교육의 현 주소 - 저 문제가 어떤 문제인고? -
id: 위선주의타파위선주의타파
2016-05-22 2157
16786 정치 '518 민주화 운동' 명칭은 김영삼의 배신의 결과이며 영남패권의 연장선 1 imagefile
id: 한그루한그루
2016-05-22 2425
16785 정치 안철수를 중심으로 하는 정의화 손학규 유승민 김부겸 움직임을 주목하는 이유
id: 정중규정중규
2016-05-22 2361
16784 사회 한국에서 좀 안봤으면 하는 3인방, 정알못, 문알못 그리고 야알못 2
id: 한그루한그루
2016-05-22 2400
16783 사회 학교폭력문제 해결 아이디어--학교변호사 15
id: 판단력부족판단력부족
2016-05-22 2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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