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학의 극한 시범을 보인 송영길

 

집권여당의 선대위총괄본부장 송영길이 숫적으로 3등한 안철수더러 정계은퇴하라고 했다가 들끓는 여론의 뭇매를 맞고 사과했다


송영길은 10명 넘는 대상 중에서 유달리 3번만을 향해 특히 나가라고 소리친 셈이니 공무를 맡고 있는 송영길의 인성의 바닥이 드러낸 셈이다. 우리에게 공평성을 소환할만 하게 발언한 것이다


게다가 사적 공간에서 내밀하게 정계은퇴를 개진하는 것도 실례일 터인데 공석에서 정치적 자유를 부정하는 반헌법적 발언을 했다는 것은 송영길이 민주화운동을 했다는 사실을 의심케 하는 발언이기도 하다. 아마 송영길의 뇌리에는 인권이나 민주주의라는 인식이 천박한 수준이거나 권력으로 인해 인권의식이 마비된 탓일 것이다


셋째, 예를 들어 항일독립운동시기에 숫적으로 소수인 독립투사나 우국지사들에게 숫자가 열세이니 독립운동을 포기하라고 권한다면 이 행태를 어떻게 받아들일 것인가? 이 세상의 변화와 발전은 항일독립운동사에서 교훈을 얻듯 정의로움이나 올바른 가치를 추구하기 위한 역사의 수레바퀴는 애시당초 숫적 우세를 업고 첫 바퀴가 굴러가는 일은 사실 드물다는 것을 안다


항일독립운동기에 송영길 부류가 취할 스탠스는 명약관화이다. 현실순응적 기회주의자이다.


이같은 비루한 자가 한 나라를 이끄는 리더를 배출하기 위한 선대위총괄본부장을 꿰차고 대선을 지휘하여 대통령을 배출하는데 일조했으니 선거운동의 품질이 그 수준일 것이다. 게다가 심리적으로  높디 높은 곳에 벌써 가 있는 정적에 대한 가당찮은 질투·시기심의 발로일 수도 있다는 생각이 문득 들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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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마치 자신들의 구원을 위한 것인 양 자신들의 예속을 위해 싸우고, 한 사람의 허영을 위해 피와 목숨을 바치는 것을 수치가 아니라 최고의 영예라 믿는다 - 스피노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