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재민에 이어 이번엔 손혜원이다.
손혜원이 하는 짓이 투기인지 뭔지는 잘 모르겠다. 선의일수도 아니면 선의를 가장한 투기일 수도 그건 동전의 양면아닌가 선의로 한 투자가 이익이 났다면 투기가 될수도 있는거고 투기를 목적으로 했다가 주변의 의해 선의가 되기도 하고 

그런데 지금 목포주민들의 상황을 보면 손혜원은 목포의 부동산열기를 일으킨 고마운 존재로 보인다. 목표의 여론은 손혜원에 대해 매우 우호적인듯하다. 자 여기서 바로 터져 나오는게 내로남불아닌가

내가 호남지역개발 타령하는 아크로 사람들을 수없이 봐왔는데 정권차원에서 차별을 한다느니 공장이 없다느니 개발을 안한다느니 쌩 난리를 피는 사람들 수 없이 봤는데 자 바로 손혜원은 개인 사비를 털어서 목표에 부동산 열기를 더해줬으니 그 차별론자에게는 고마운 존재 아닌가?
그런데 정작 아크로에서는 손혜원이 그 싫어해 마지 않는 문빠들과 민주당 출신이기에 내로남불을 시전해 버린다는 것이다. 극단의 지역이기주의도 아랑곳 하지 않는 사람들 다들 어디갔는지 모르겠네. 손혜원 입이 마르도록 칭찬을 해도 모자랄텐데 

선의와 투기는 한끗차이듯 내로남불도 한끗차이일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