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826번 글에 댓글로 달고 싶지만

댓글이 너무 많이 달려서

'손석희만큼은 믿을 수 있다'는 생각을 1그램마저도 사라지게 만드는 동영상을

여기에 올립니다.


난독증이신 분들을 위해 핵심 의혹을 3줄로 요약:

1. 태블릿 입수 경위가 논란 될 때 JTBC에서 이런 인터뷰(라고 쓰고 짜고치기라고 읽는다)를 함

https://youtu.be/vRmOQnsQH3I

심수미 기자가 거짓말에 서툴러 말을 더듬자 손석희가 친절하게 교정(?)해 줌

2. 고영태는 9월 중순부터 10월27일까지 태국에 있었고 심수미는 국내에 있었음. 즉, 인터뷰는 거짓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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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JTBC 손용석 기자가 상 받는 자리에서 "태블릿 일주일 이상 분석한 뒤 19일에 내용 살짝 흘렸다"고

발언함. 이는 12일 이전에 자료를 입수했다는 얘기.


다음은 팩트 체크가 더 필요한 부분:

1. 태블릿PC에 정작 최순실 관련 파일은 거의 없고 엉뚱한 사람의 파일들만 잔뜩 있었다.

2. 태블릿PC에서 문서 수정하려면 폴라리스오피스 최신 버전 필요. 당시 버전엔 수정 기능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