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재경-최병렬-TV조선의 연결고리, 심상치 않다
우병우 후임은 조선일보 편집국장 출신 최병렬의 조카…최병렬 아들이 전 TV조선 보도본부장


- 그들(조중동과 재벌과 3공화국 세력)이 권력을 유지하는 비법..가면을 통한 변신이다.

박근혜 세력으로 권력재창출이 불가능하다고 보자, 즉각 세력교체 작업에 들어갔다.

그것은 <조선일보>가 우병우 비리를 처음 폭로하면서 시작되었다.

박근혜 대통령은 막다른 코너에 몰린 쥐가 고양이에 덤벼들 듯 버티려 했었지만, 치밀하게 포위해온 조중동(거기엔 삼성-중앙일보의 JTBC도 한 몫 했다)과 재벌(천박한 수법으로 최순실에 강탈당한 전경련까지)의 주도면밀한 작전을 버틸 재간은 애초에 불가능했다.

최재경 선임은 박근혜 세력이 처참한 지경에서 나온 항복선언으로, 청와대라는 마법의 성을 그들(여기에 박근혜 집안과도 긴밀하게 연결되어 있는 최병렬 집안을 주목해야 한다. 이번 사태가 단순한 얼굴마담 교체일 가능성을 의심해볼 충분한 여지가 여기에 있다)이 일부 점령하도록 내어주면서 최소한의 생존을 내락받은(?) 상징적이고 실질적인 조치였다.

이런 친위쿠데타가 가능할만큼 이명박근혜(조중동과 재벌과 3공화국 세력이 뒷받쳐주고 있는)는 기실 한 몸이었다.


최재경-최병렬-TV조선의 연결고리, 심상치 않다
우병우 후임은 조선일보 편집국장 출신 최병렬의 조카…최병렬 아들이 전 TV조선 보도본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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