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경제/사회 게시판

글 수 20,482

번호
글쓴이
공지 운영진 아크로 성격에 대한 운영자 입장 6
운영자2
2012-02-28 1496325
공지 운영진 정치사회 게시판의 성격
id: 운영자4운영자4
2012-12-20 1609438
공지 운영진 준회원 승급에 대한 안내 말씀
id: 운영자4운영자4
2013-04-29 1554145
공지 운영진 단순링크나 독백식의 글 이동조치에 관해 (18.03.12 수정)
id: 운영자4운영자4
2013-06-29 1467956
공지 운영진 유투브 동영상 삽입방법입니다 imagefile
id: 운영자3운영자3
2017-03-08 389080
2322 생산수단의 사회화 6
id: 피노키오피노키오
2010-04-26 5677
2321 근신 기간 스카이넷에 올렸던 글 - TV 토론 감상 2
id: 시닉스시닉스
2010-04-26 10743
2320 근본적인 팩트를 인정하지 않으니 해결되지 않는 겁니다. 14
id: 리버럴1리버럴1
2010-04-26 5214
2319 시사 무공훈장은 너무 심한 거 아닌가? 6
id: whatadaywhataday
2010-04-26 5604
2318 정치 유시민에게 실망했다 1
id: 비진도비진도
2010-04-26 4947
2317 출입 기자들을 각별히 아끼시는 한명숙 2
id: 시닉스시닉스
2010-04-25 5013
2316 6.2. 지방선거 6
id: 시닉스시닉스
2010-04-25 4726
2315 시사 1993년 5월 24일자 스폰서검사 예언 만화;; (담벼락에서 건짐) imagefile
id: 피노키오피노키오
2010-04-25 6019
2314 시사 천안함, microexpression, 거짓말 2
id: 코블렌츠코블렌츠
2010-04-25 6077
2313 정치 난닝구. 개념 정리는 확실히..!
id: B612B612
2010-04-25 6651
2312 아 유시민(yellowfever님에게) 24
id: 라이툼히라이툼히
2010-04-24 6530
2311 Power To The People movie
id: PicketPicket
2010-04-24 4531
2310 유시민 지지자들, 광기에 찬 민주 사회의 공적들 4
id: 피노키오피노키오
2010-04-24 7532
2309 안녕하세요 12
떡밥
2010-04-24 4938
2308 공산당을 창당하신 위대한 국가의 아버지 K씨 4 image
id: 가리사니가리사니
2010-04-24 6264
2307 나경원이 생각하면 눈물나네 imagefile
id: 흐르는 강물흐르는 강물
2010-04-23 5095
2306 인간은 왜 실수를 하는가? 4
id: 이덕하이덕하
2010-04-23 6904
2305 정치 한명숙, TV토론 거부하고 100% 여론조사라.... 14
id: 피노키오피노키오
2010-04-23 6623
2304 튜링 테스트 - 위키백과 中 1
id: oveRockoveRock
2010-04-23 5422
2303 수학적 한계와 공학적 한계, 그리고 튜링머신 25
id: oveRockoveRock
2010-04-23 9940
2302 '먼데'의 쪽지. 6
id: whatadaywhataday
2010-04-23 6399
2301 윤리팀께 6
id: 시닉스시닉스
2010-04-23 5375
2300 유물론은 '실재' 를 향한 '허구' 의 발버둥 그, 자체다 6
SexyDolphin
2010-04-22 5962
2299 강한 인공 지능과 관련된 논란을 다룬 책이나 논문 소개 부탁드립니다 11
id: 이덕하이덕하
2010-04-22 7723
2298 '엄정'하고 '단호'하게 '강력대처'하겠다. 2
id: montmont
2010-04-22 4628
2297 6.2 지방선거 주요 후보에 대한 비전문가적 분석. (심상정 편) 4 1
id: 이불변응만변이불변응만변
2010-04-22 6480
2296 현대인의 영웅 만들기를 어찌봐야 할까요? 6
id: 흐르는 강물흐르는 강물
2010-04-22 5126
2295 이연설이 역대 대통령중 가장 명연설이라는데요 13
id: 흐르는 강물흐르는 강물
2010-04-22 6012
2294 시사 천안함 관련 반전의 기미가... 2
id: 시닉스시닉스
2010-04-22 5957
2293 유시민펀드 무시할것 아닌데요 4
id: 흐르는 강물흐르는 강물
2010-04-22 4847
2292 그러고보니 난닝구 난닝구하는데
id: 시닉스시닉스
2010-04-22 5100
2291 담벼락에 있기 아까와서.(오세훈의 토론 실력) 5
id: 시닉스시닉스
2010-04-22 5865
2290 시사 스폰서 검사에 대한 글이 안올라오는군요. 6
id: 피노키오피노키오
2010-04-22 6424
2289 이게 북풍이 아니면 뭘까요? 2
id: whatadaywhataday
2010-04-22 4924
2288 수정주의 개량주의가 뭐가 나쁜가? - 베른슈타인의 경우 By 부정변증법 8 1 image
id: 피노키오피노키오
2010-04-22 9634
2287 [천안함의 진실] 신중한 자 머쓱하고 소설 쓰는 자 죽으리라 3
id: 김대호김대호
2010-04-21 6865
2286 놀라운 저의 예측 능력 31
id: 시닉스시닉스
2010-04-21 6804
2285 [시국좌담회] 7회기 녹취록입니다. 1 file
id: nishinishi
2010-04-21 5919
2284 6.2 지방선거 주요 후보에 대한 비전문가적 분석. (원희룡 편) 3 1
id: 이불변응만변이불변응만변
2010-04-21 12034
2283 유시민 펀드 법적 문제 14
id: 시닉스시닉스
2010-04-21 84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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