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미애 "유서를 쓰고라도 기필코 정권교체 이뤄내야"

추 대표 전주시 찾아 문재인 지원유세
http://v.media.daum.net/v/20170422180341837?s=pelection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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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 대표는 또 “김대중, 노무현 전 대통령이 가장 피해를 보았던 것이 바로 지역주의와 종북몰이였다”면서 “김기춘(전 청와대 비서실장)이 하고, 박근혜가 했던 짓을 안철수 후보가 한다면 우리 호남이 용납할 수 있겠느냐”고 목소리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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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주의?

지역주의의 생산자가 누구이고 그걸 당연시 여기고 있는 세력이 어느 쪽에 포진해 있는가?

김기춘이 하고 박근혜가 했던 짓? 적극적이냐 은밀하냐의 차이이지 친노와 친문이 했던 짓이기도 하지 않은가?

우리 호남이 용납할 수 있겠느냐고?

니네 영남의 지역주의를 먼저 탓하는 자기 반성이 먼저가 아닌 한 추미애 당신의 언행 역시 친노 세력의 모습일 뿐이지.

아무리 자기 연명하려 한다고 우리 호남이란 말을 과거의 당신이 아닌 요즈음 당신이 입에 올리면 안 되지.

사람이 염치라는 게 있잖아.

그 지역주의 정신을 이끈 게 영남 기득권 언론과 문화계 사람들이래도 그 몸종 노릇을 하며 떡고물을 챙긴 영남 장삼이사들의 화답이 없었다면 그 영남 패권주의라는 게 애초에 힘을 발휘할 수 없는 것이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