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란이 발생한 것은 최근 그리고 리얼미터의(신뢰성은 차치하고) 여론조사 발표는 오늘. 그러니 이 논란이 여론에 어떻게 반영되는지는 1~2주 더 지나봐야 알겠습니다만 세가지는 확실하군요.


첫번째는 문재인 대세론은 국민의 당을 포함 각 정당에서 도와주어 콘크리트로 만들고 있다는 것.

두번째는 박정희와 DJ도 못한 동서화합을 박근혜와 문재인이 해냈다는 것.

세번째는 '정치의 이해도 문제'가 아닌 '상식의 문제'인 문재인을 지지하면 안되는 이유를 국민들이 분명히 알 것임에도 문재인 대체제로 나설만한 정치인이 없다는 것.



결론은, '동서화합을 이룩해 낸 박근혜 폐비 박씨와 국민 쌍놈 문재인 만쉐이~'



마당쇠와 마님의 '눈물 겨운 사랑'을 다룬 어떤 영화가 생각나는건 왜일까?

어쨌든, 영호남이 1967년 대선 이후 오랜만에 화합하여 만들어낸 문재인이 대통령이 된다면 부디 나라 말아먹는 짓은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추가) 문득 내가 발퀄로 만들었던 이 짤방이 생각난다는 것


박근혜-문재인 맞절.png

백이숙제는 "以暴易暴"를 남겼고 한그루는 "以"를 남기고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