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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경제/사회 게시판

글 수 18,885

번호
글쓴이
공지 운영진 아크로 성격에 대한 운영자 입장 6
운영자2
2012-02-28 1161527
공지 운영진 정치사회 게시판의 성격
id: 운영자4운영자4
2012-12-20 1290550
공지 운영진 준회원 승급에 대한 안내 말씀
id: 운영자4운영자4
2013-04-29 1228083
공지 운영진 단순링크나 독백식의 글 이동조치에 관해 (17.05.02수정)
id: 운영자4운영자4
2013-06-29 1152632
공지 운영진 유투브 동영상 삽입방법입니다 imagefile
id: 운영자3운영자3
2017-03-08 73089
2045 땡깡과 무대뽀 정신: 부모와 자식 사이에서 벌어지는 기싸움 1
id: 이덕하이덕하
2010-03-22 10504
2044 로스쿨이라는 떡밥 4
id: 묘익천묘익천
2010-03-22 4782
2043 전면 무상급식 논쟁을 바라보는 단상 3 13
id: 피노키오피노키오
2010-03-22 5911
2042 역시 사람은 보고 싶은 것만 본다? 토요타 관련 2 image
id: 윌마윌마
2010-03-22 6258
2041 축구, 남자들, 그리고 맥주... 8 movie
id: bonafiderbonafider
2010-03-22 4242
2040 SBS가 언론의 사명을 제대로 할 때도 있군요. 4
id: whatadaywhataday
2010-03-22 3825
2039 자식에게 상습적으로 거짓말하는 부모
id: 이덕하이덕하
2010-03-22 7339
2038 의학전문대학원이란 떡밥 17
id: 시닉스시닉스
2010-03-21 6970
2037 무상급식이 정말 시급한 것인가요? 13
id: 흐르는 강물흐르는 강물
2010-03-21 4572
2036 사회 어제 터키에서 동성애자 시위가 있었군요. 2
id: 가리사니가리사니
2010-03-21 6213
2035 꿈꾸라, 그러면 이루리라! - 최고의 당신이 꿈꾸는 꿈은 무엇인가? 2 image
id: 참사랑참사랑
2010-03-21 9117
2034 전면 무상급식 논쟁을 바라보는 단상 2 3
id: 피노키오피노키오
2010-03-21 4444
2033 촘스키와 푸코의 논쟁 (ver. 1971) - 제 5편 (중간점검) 6
SexyDolphin
2010-03-21 5241
2032 낙태와 사형제 - 사형제 폐지론자들의 낙태에 대한 입장이 궁금합니다 6
id: 길벗길벗
2010-03-20 6035
2031 전통 잡상. 19
id: 가리사니가리사니
2010-03-20 4980
2030 김예슬 학생의 자퇴선언을 통해, 참교육을 위한 통렬한 반성을 하자! 11 1
id: 참사랑참사랑
2010-03-20 6402
2029 사형의 살인 감소 효과 논쟁 1
id: 바이커바이커
2010-03-20 5690
2028 한의사가 외과 수술을 하지 않는 이유는? 16
id: 이덕하이덕하
2010-03-19 7411
2027 psychopath의 번역어: 정신병질자 vs. 사이코패스 3
id: 이덕하이덕하
2010-03-19 9768
2026 사형폐지 논란에 대한 돌맞을 유치한 소리 4
id: 흐르는 강물흐르는 강물
2010-03-19 4596
2025 인간의 생명권, 무조건적 절대 존엄의 무한 가치를 가지는 것인가 7
id: 길벗길벗
2010-03-19 8309
2024 시사 최시중 "정통부 해체는 잘못된 결정" 3
id: 미투라고라미투라고라
2010-03-19 5049
2023 minue622/ 게시판 글쓰기에 대하여
id: karmakarma
2010-03-19 5519
2022 촘스키와 푸코의 논쟁 (ver. 1971) - 제 4편
SexyDolphin
2010-03-19 5429
2021 범적응론이라는 비판에 대해
id: 이덕하이덕하
2010-03-19 6312
2020 김규항이란 분은 진보진영에서 인지도가 어느정도 됩니까? 13
id: PiedPiperPiedPiper
2010-03-18 4900
2019 린치의 적응 가설
id: 이덕하이덕하
2010-03-18 7022
2018 시사 MB와 현대는 전생에 웬수였던걸까? 1
id: montmont
2010-03-18 5353
2017 정치 충격적 이군요. 1
id: 묘익천묘익천
2010-03-18 3955
2016 정치 정관용씨 대단하네요 3
id: 시닉스시닉스
2010-03-18 4506
2015 노무현과 삼성의 유착관계-이미 다 검증된 떡밥 7
id: montmont
2010-03-18 5975
2014 조선시대에도 말이죠 2
id: 시닉스시닉스
2010-03-18 3863
2013 매스미디어가 구축하는 팬덤문화 2
id: montmont
2010-03-18 3900
2012 야구멘터리: 위대한 승부
id: bonafiderbonafider
2010-03-18 4494
2011 ‘역동적 복지국가론’에 대한 기대와 우려 3
id: 김대호김대호
2010-03-18 4181
2010 정치 어느 난닝구 사장님들에 대한 추억
id: 피노키오피노키오
2010-03-18 4172
2009 김길태 사건의 진행 과정이 우려스럽네요. 12
id: 피노키오피노키오
2010-03-18 9041
2008 정치 인터넷 공간에도 이제는 소위 난닝구들의 목소리가 들리는군요 1
id: 흐르는 강물흐르는 강물
2010-03-17 4370
2007 정치 하하하 무본에 재밌는 글 떴네요 1
id: 시닉스시닉스
2010-03-17 4730
2006 지금은 곤란하다, 기다려 달라 4
id: 이덕하이덕하
2010-03-17 4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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