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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경제/사회 게시판

글 수 19,024

번호
글쓴이
공지 운영진 아크로 성격에 대한 운영자 입장 6
운영자2
2012-02-28 1179069
공지 운영진 정치사회 게시판의 성격
id: 운영자4운영자4
2012-12-20 1307084
공지 운영진 준회원 승급에 대한 안내 말씀
id: 운영자4운영자4
2013-04-29 1245922
공지 운영진 단순링크나 독백식의 글 이동조치에 관해 (17.05.02수정)
id: 운영자4운영자4
2013-06-29 1169166
공지 운영진 유투브 동영상 삽입방법입니다 imagefile
id: 운영자3운영자3
2017-03-08 88888
2304 튜링 테스트 - 위키백과 中 1
id: oveRockoveRock
2010-04-23 3862
2303 수학적 한계와 공학적 한계, 그리고 튜링머신 25
id: oveRockoveRock
2010-04-23 7339
2302 '먼데'의 쪽지. 6
id: whatadaywhataday
2010-04-23 4886
2301 윤리팀께 6
id: 시닉스시닉스
2010-04-23 4022
2300 유물론은 '실재' 를 향한 '허구' 의 발버둥 그, 자체다 6
SexyDolphin
2010-04-22 4243
2299 강한 인공 지능과 관련된 논란을 다룬 책이나 논문 소개 부탁드립니다 11
id: 이덕하이덕하
2010-04-22 5449
2298 '엄정'하고 '단호'하게 '강력대처'하겠다. 2
id: montmont
2010-04-22 3133
2297 6.2 지방선거 주요 후보에 대한 비전문가적 분석. (심상정 편) 4 1
id: 이불변응만변이불변응만변
2010-04-22 4914
2296 현대인의 영웅 만들기를 어찌봐야 할까요? 6
id: 흐르는 강물흐르는 강물
2010-04-22 3687
2295 이연설이 역대 대통령중 가장 명연설이라는데요 13
id: 흐르는 강물흐르는 강물
2010-04-22 4369
2294 시사 천안함 관련 반전의 기미가... 2
id: 시닉스시닉스
2010-04-22 4256
2293 유시민펀드 무시할것 아닌데요 4
id: 흐르는 강물흐르는 강물
2010-04-22 3541
2292 그러고보니 난닝구 난닝구하는데
id: 시닉스시닉스
2010-04-22 3617
2291 담벼락에 있기 아까와서.(오세훈의 토론 실력) 5
id: 시닉스시닉스
2010-04-22 4310
2290 시사 스폰서 검사에 대한 글이 안올라오는군요. 6
id: 피노키오피노키오
2010-04-22 4782
2289 이게 북풍이 아니면 뭘까요? 2
id: whatadaywhataday
2010-04-22 3534
2288 수정주의 개량주의가 뭐가 나쁜가? - 베른슈타인의 경우 By 부정변증법 8 1 image
id: 피노키오피노키오
2010-04-22 7588
2287 [천안함의 진실] 신중한 자 머쓱하고 소설 쓰는 자 죽으리라 3
id: 김대호김대호
2010-04-21 5183
2286 놀라운 저의 예측 능력 31
id: 시닉스시닉스
2010-04-21 4851
2285 [시국좌담회] 7회기 녹취록입니다. 1 file
id: nishinishi
2010-04-21 4390
2284 6.2 지방선거 주요 후보에 대한 비전문가적 분석. (원희룡 편) 3 1
id: 이불변응만변이불변응만변
2010-04-21 10232
2283 유시민 펀드 법적 문제 14
id: 시닉스시닉스
2010-04-21 6502
2282 사이공의 흰옷, 단평. 10 1 imagemovie
id: 가리사니가리사니
2010-04-21 4638
2281 tabula rasa(blank slate): 백지 vs. 빈 서판 4
id: 이덕하이덕하
2010-04-21 6355
2280 가입인사입니다! 4
id: 디스코디스코
2010-04-20 3389
2279 우리의 정치는 3김시대보다 발전했을까요?
id: 흐르는 강물흐르는 강물
2010-04-20 3391
2278 정치 김민석의 부산시장 출마 1
id: 네오경제네오경제
2010-04-20 4450
2277 1 월의 추천게시물 바이커님의 글에 대한 반론 2 1
id: 흐르는 강물흐르는 강물
2010-04-20 4496
2276 부부애: 친족 선택과 상호적 이타성의 사이에서
id: 이덕하이덕하
2010-04-20 4825
2275 동남아시아 문학과 경어에 대한 잡담. 12 1 image
id: 가리사니가리사니
2010-04-20 5870
2274 과잉된 자아의 꼴깝 그러다, 버려진 신념 2
SexyDolphin
2010-04-20 4170
2273 디자인 리뉴얼 축하합니다. 4
id: bonafiderbonafider
2010-04-20 3700
2272 역동적 복지국가론은 어디를 향해 총을 쏘나? 1 image
id: 김대호김대호
2010-04-20 4165
2271 해군관계자의 쌩구라 9 1
id: whatadaywhataday
2010-04-20 5474
2270 양자 역학과 디지털 컴퓨터: 뇌는 아날로그 컴퓨터가 아니다 16
id: 이덕하이덕하
2010-04-20 6607
2269 국참 사고치는군요. 16
id: 시닉스시닉스
2010-04-19 5918
2268 기타 . 6
id: 차칸노르차칸노르
2010-04-19 3988
2267 새로운 진보-그 작고 아름다운 욕망들을 위하여(4) 5 1
id: 피노키오피노키오
2010-04-19 4415
2266 모처럼 한윤형이 글 잘 썼네요 2
id: 시닉스시닉스
2010-04-19 7023
2265 정치 미드 [보스턴 리갈]과 한국의 법원 8
id: 네오경제네오경제
2010-04-19 5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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