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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경제/사회 게시판

글 수 19,738

번호
글쓴이
공지 운영진 아크로 성격에 대한 운영자 입장 6
운영자2
2012-02-28 1266170
공지 운영진 정치사회 게시판의 성격
id: 운영자4운영자4
2012-12-20 1387970
공지 운영진 준회원 승급에 대한 안내 말씀
id: 운영자4운영자4
2013-04-29 1329314
공지 운영진 단순링크나 독백식의 글 이동조치에 관해 (18.03.12 수정)
id: 운영자4운영자4
2013-06-29 1247749
공지 운영진 유투브 동영상 삽입방법입니다 imagefile
id: 운영자3운영자3
2017-03-08 165908
3978 정동기가 사퇴를 하긴 했지만. 1
id: whatadaywhataday
2011-01-13 3081
3977 19세 이하, 여성, 노약자, 당뇨 및 간질환자등도 금지 장난 아닌 미군훈련 4 movie
id: 시닉스시닉스
2011-01-13 5496
3976 한약분쟁의 현상과 본질<첨부화일> 5 file
id: gustavgustav
2011-01-12 4071
3975 스피커 구성좀 도와 주세요 14
id: 흐르는 강물흐르는 강물
2011-01-12 3692
3974 전 현실주의자이기 때문에 동성애를 찬성하고 옹호합니다! 5
id: 리링리링
2011-01-12 3842
3973 흐강의 커밍아웃 1
id: 흐르는 강물흐르는 강물
2011-01-12 3331
3972 혼인제도와 동성애 3
id: 라이툼히라이툼히
2011-01-12 7272
3971 동성애를 반대하면 혐오자인가? 9
id: 흐르는 강물흐르는 강물
2011-01-12 3434
3970 정치 진보 좌파 비판 2
id: 묘익천묘익천
2011-01-11 3539
3969 정치 진보진영의 삽질 1
id: 묘익천묘익천
2011-01-11 7052
3968 동성애를 찬성하거나 옹호하는 분들에게 묻습니다 15 image
id: 흐르는 강물흐르는 강물
2011-01-11 7224
3967 호남차별이나 다른 차별도 동성애 차별만큼만 열심히 옹호한다면 15
id: 흐르는 강물흐르는 강물
2011-01-11 4474
3966 정치 쪼잔하게 기름값 카드깡이나 하고 말야... 1
id: whatadaywhataday
2011-01-11 3597
3965 동성애와 진보 35
id: 미투라고라미투라고라
2011-01-11 5479
3964 정치 노동의 발견, 도덕의 발명 - 제 2편 (부제 : 무엇이 한국인을 놀줄 모르게 만드는가?) 1
SexyDolphin
2011-01-11 3238
3963 흐르는 강물님께 드리는 '성적 취향 혹은 성적 자기 결정권'에 관한 단견입니다. 12
id: 리링리링
2011-01-10 3968
3962 동성애자들의 성생활의 실태고백과 시사저널 보도 9 image
id: 흐르는 강물흐르는 강물
2011-01-10 9387
3961 왜 수능 최상위권에서는 남성이 압도적일까? 6
id: 도형추리고수도형추리고수
2011-01-10 7472
3960 시사 곽노현 "두발-복장 자율화" vs 한나라당 "학생 인성 붕괴" 9
id: TimeLordTimeLord
2011-01-10 13373
3959 정치 반값 등록금 3
id: whatadaywhataday
2011-01-10 5351
3958 나의 유전자를 위해 엄마의 섹스를 방해하라
id: 이덕하이덕하
2011-01-10 4273
3957 정치 늘 20대는 찌질했다
SexyDolphin
2011-01-10 3891
3956 정치 반호남 인종주의의 의의 4
id: 묘익천묘익천
2011-01-09 3543
3955 정치 인터넷의 반호남 인종주의 11
id: 묘익천묘익천
2011-01-08 3991
3954 정치 댓글 이어붙임- 박근혜현상과 손석희 영입가설에 대한... 10
id: 몬테로사몬테로사
2011-01-08 4434
3953 시사 악수(惡手)를 두고 있는 민주당 -이준구 5
id: easyeasy
2011-01-08 3467
3952 정치 민주당은 호남에만 안주한다?
id: 묘익천묘익천
2011-01-08 3586
3951 정치 이명박 정부의 구제역 대처 무능과 무관심 1
id: 흐르는 강물흐르는 강물
2011-01-07 3678
3950 정치 노동의 발견, 도덕의 발명 - 제 1편
SexyDolphin
2011-01-07 3672
3949 시사 진앙지와 천안함 사고와의 관련성 5
id: 길벗길벗
2011-01-07 4795
3948 기타 . 3
id: 오마담오마담
2011-01-06 3725
3947 시사 뒷북이지만 무상급식 3
id: 시닉스시닉스
2011-01-06 3805
3946 시사 시국의 우울함 11
id: 시닉스시닉스
2011-01-06 5064
3945 '부산 가스나들은 먹어 조지고, 대구 가스나들은 입어 조진다' 4
id: 몬테로사몬테로사
2011-01-06 4677
3944 일리아드와 아이네아스... 2
id: 하하하하하하
2011-01-06 4464
3943 보편과 특수 그리고 인간의 삶은 논리가 다가 아니다 7
id: 흐르는 강물흐르는 강물
2011-01-06 3707
3942 Pink Floyd의 곡 하나. 5
id: whatadaywhataday
2011-01-06 3691
3941 반동의 레토릭: 역효과론 무용론 위험론 -책 소개 1
id: 몬테로사몬테로사
2011-01-05 4002
3940 동성애가 자연스럽지 않기 때문에 나쁘다는 주장에 대해 7
id: 이덕하이덕하
2011-01-05 4021
3939 사회 미디어법 통과를 통해 본 영남패권주의 7
id: 레드문레드문
2011-01-05 50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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