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경제/사회 게시판

글 수 19,922

번호
글쓴이
공지 운영진 아크로 성격에 대한 운영자 입장 6
운영자2
2012-02-28 1317683
공지 운영진 정치사회 게시판의 성격
id: 운영자4운영자4
2012-12-20 1437820
공지 운영진 준회원 승급에 대한 안내 말씀
id: 운영자4운영자4
2013-04-29 1379619
공지 운영진 단순링크나 독백식의 글 이동조치에 관해 (18.03.12 수정)
id: 운영자4운영자4
2013-06-29 1297086
공지 운영진 유투브 동영상 삽입방법입니다 imagefile
id: 운영자3운영자3
2017-03-08 216763
5282 정치 특전사 타령의 결말 2
id: 묘익천묘익천
2011-06-16 9998
5281 정치 수도권이냐 영남이냐? 6
id: 묘익천묘익천
2011-06-16 6294
5280 문재인 vs 박지원 2
id: 몬테로사몬테로사
2011-06-16 9294
5279 1교시 언어영역 85
agnostic
2011-06-16 23466
5278 지역논쟁에 대한 짧은 감상
id: 미스터미스터
2011-06-16 8019
5277 정치 수도권이 못 뭉친다구요? 수도권은 뭉칠 기회가 없었을 뿐이라고 봅니다. 11 movie
id: 담로.담로.
2011-06-16 6681
5276 정치 정치인과 양심의 자유
으이구
2011-06-16 6760
5275 성(性)에 관한 이야기좀 하겠습니다(*^^*)
id: 새롬이새롬이
2011-06-16 7055
5274 정치 문재인의 식견 3
id: 미투라고라미투라고라
2011-06-16 6291
5273 기타 . 1
id: 오마담오마담
2011-06-15 8311
5272 지역차별 논의에 종지부를 찍으며.. 18
id: 이름없는 전사이름없는 전사
2011-06-15 8232
5271 이름없는 전사님이 놓치고 있는 부분 7
id: 흐르는 강물흐르는 강물
2011-06-15 6340
5270 정치 수도권 중심주의가 대두할거라고 봅니다. 1
id: 묘익천묘익천
2011-06-15 4761
5269 어설픈 원서에 어설픈 번역: 『처음 읽는 진화 심리학(박완신 옮김)』 번역 비판 3
id: 이덕하이덕하
2011-06-15 6918
5268 기독교 까는 글보단 차라리 음담패설이 낫다는 어느 여자 기독교인
id: 새롬이새롬이
2011-06-15 10416
5267 시사 대학 구조조정의 효과, 그리고 또 다른 사학비리의 탄생
id: 에노텐에노텐
2011-06-15 10391
5266 정치 그나저나 문재인은 보면 볼수록 역겨워요 3
id: 리버럴1리버럴1
2011-06-15 8562
5265 신상털기 옳은일은 아니지만 잘한일이다 ( 문학사상 특질고 사건의 결과를 볼 때) 2 imagefile
id: 흐르는 강물흐르는 강물
2011-06-15 13182
5264 기타 . 6
id: 오마담오마담
2011-06-14 9806
5263 시사 건대학생의 신상공개와 관련하여. 3
id: 레드문레드문
2011-06-14 8838
5262 시사 대학구조조정, 낭비와 비효율을 없앨 수 있을까? 11
id: 에노텐에노텐
2011-06-14 7038
5261 이런 드립은 어떨까요? 5
agnostic
2011-06-14 7968
5260 시사 쥐뿔도 모르면서 반값 등록금 4
id: 시닉스시닉스
2011-06-14 7314
5259 홍어가 어때서 11
id: 흐르는 강물흐르는 강물
2011-06-14 11367
5258 도데체 옛날 왕건이나 조선사람중 몇이 호남에 대해서 말한 것이 의미가 있나요 2
id: 흐르는 강물흐르는 강물
2011-06-14 10282
5257 정치 이름없는 전사님께, 영호남 문제의 본질에 대하여 8
id: 바오밥바오밥
2011-06-14 6181
5256 정치 영남패권주의와 싸워 승리한 유일한 사나이. 6 image
진보의 승리
2011-06-14 8231
5255 시사 반값 등록금에 관하여 7
id: 묘익천묘익천
2011-06-14 8863
5254 시사 홍어드립과 진보 2
id: 미투라고라미투라고라
2011-06-14 7465
5253 내가 기대했던 논의의 방향 , 그리고 무명전사님을 위한 조언 3 image
id: 바람계곡바람계곡
2011-06-14 8062
5252 지역주의에서 정말로 미스테리하다고 생각하는 것은 8
id: 엔지니어k엔지니어k
2011-06-14 5764
5251 K-Pop의 장르적 실체? ― 코블렌츠 님과 백수광부 님께 13
id: qualiaqualia
2011-06-14 7735
5250 (뜬금없지만)인터넷상에서 지역차별발언 완화시킬려면
ROD
2011-06-14 10099
5249 시사 전 건대학생 신상털이 아주 잘했다고 보는데요 6
id: 리버럴1리버럴1
2011-06-14 8758
5248 김정운 교수의 꼴값 심리학: 『나는 아내와의 결혼을 후회한다』 비판
id: 이덕하이덕하
2011-06-14 9815
5247 홍어드립을 문제삼는 것은 현실인식이 잘못된 것이라고 봅니다. 4
id: 엔지니어k엔지니어k
2011-06-14 9584
5246 기타 . 1
id: 오마담오마담
2011-06-13 9220
5245 단상... 24
id: 하하하하하하
2011-06-13 7227
5244 시사 사적 제재에 그렇게 반대하신다면 16
id: 구라성인구라성인
2011-06-13 8251
5243 성폭행범의 성폭행보다 그의 신상이 더 중요하다. 82
id: 몬테로사몬테로사
2011-06-13 209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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