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경제/사회 게시판

글 수 19,565

번호
글쓴이
공지 운영진 아크로 성격에 대한 운영자 입장 6
운영자2
2012-02-28 1229439
공지 운영진 정치사회 게시판의 성격
id: 운영자4운영자4
2012-12-20 1353228
공지 운영진 준회원 승급에 대한 안내 말씀
id: 운영자4운영자4
2013-04-29 1294697
공지 운영진 단순링크나 독백식의 글 이동조치에 관해 (18.03.12 수정)
id: 운영자4운영자4
2013-06-29 1214643
공지 운영진 유투브 동영상 삽입방법입니다 imagefile
id: 운영자3운영자3
2017-03-08 133519
5765 시사 쿨하다는 게 좋은 건가요? 6
id: 미투라고라미투라고라
2011-08-31 3531
5764 정치 손학규와 노유빠는 한통속! 1
진보의 승리
2011-08-31 3203
5763 스티븐 제이 굴드의 책에서 아쉬운 점
id: TimeLordTimeLord
2011-08-31 3393
5762 나꼼수 따위나 듣는 우민으로써의 곽노현 사태 24
id: 빈곤의우파빈곤의우파
2011-08-31 3938
5761 대통령도 은근히 부러워할수밖에 없는 대형교회 목사라는 직업
id: 새롬이새롬이
2011-08-31 3223
5760 정치 후보단일화와 투표제도 개선 5
Anarchy
2011-08-30 3306
5759 10분 건강 - 명상으로 마음과 몸을 평안히 하자! 7
id: 참사랑참사랑
2011-08-30 4477
5758 심사숙고 기제의 진화
id: 이덕하이덕하
2011-08-30 3449
5757 곽노현 사건에 대한 명쾌한 법률적 견해 (펌) 9
id: 흐르는 강물흐르는 강물
2011-08-30 3347
5756 정치 곽노현은 유죄이며, 즉각 사퇴해야 한다. 2
id: 길벗길벗
2011-08-30 3479
5755 우리나라 지도층의 지능이 떨어진다고 생각하는 이유 3
id: 흐르는 강물흐르는 강물
2011-08-30 3078
5754 곽노현이 사퇴하면 알거지는 면 할 것인가? 5
id: 흐르는 강물흐르는 강물
2011-08-29 3207
5753 정치 단일화에 대한 여론이... 1
id: 묘익천묘익천
2011-08-29 3401
5752 진화 심리학 첫걸음마 --- 016. 아무도 생각하지 못했던 새로운 가설들 2
id: 이덕하이덕하
2011-08-29 3133
5751 곽노현이나 박명기나 이런 병신들이 없네요 2
id: 흐르는 강물흐르는 강물
2011-08-29 3158
5750 시사 곽노현 교육감이 돈을 줬다네요. 21
id: 담로.담로.
2011-08-28 3472
5749 기독교목사들 한나라당보다 더 우향우 극우당 설립?
id: 새롬이새롬이
2011-08-28 3353
5748 정치 서울 시장 후보는 철저히 정당정치 원리로 선출해야 민주당의 미래가 있다. 7
id: 흐르는 강물흐르는 강물
2011-08-28 3342
5747 운영자님 상업적 댓글 광고가 꽤 있습니다. 1
id: 이덕하이덕하
2011-08-28 3142
5746 진화 심리학 첫걸음마 --- 015. 인간 본성에 대한 상식을 재조명하다
id: 이덕하이덕하
2011-08-28 3528
5745 정치 야권 서울 시장 후보들 13
id: getabeamgetabeam
2011-08-27 3955
5744 시사 이정희가 한발 물러섰네요. 1
id: 시닉스시닉스
2011-08-27 2983
5743 정치 이 정도면 지역주의 맞죠? 5
id: 묘익천묘익천
2011-08-27 3291
5742 오세훈의 어이없는 투석
id: 참사랑참사랑
2011-08-27 3431
5741 정치 아크로의 몇몇 호구DNA들 1
유인구
2011-08-27 3111
5740 한명숙이 서울 시장감으로 선두라는데 왜 한명숙을 지지할까요? 1
id: 흐르는 강물흐르는 강물
2011-08-27 3240
5739 영역-일반적 기제와 대량 모듈성 테제
id: 이덕하이덕하
2011-08-27 3030
5738 정치 서울시장 야권후보에 대한 생각 - 김한길은 빼고.. 10
id: 코블렌츠코블렌츠
2011-08-26 3437
5737 이덕하의 지능 관련 발언에 대한 짧은 비평 - 2편 3
id: TimeLordTimeLord
2011-08-26 3484
5736 정치 한명숙과 문재인의 용꿈 또는 개꿈? 1
진보의 승리
2011-08-26 3011
5735 시사 현대차 노조 고용 세습 받아 냈다네요.. 2 image
id: 담로.담로.
2011-08-26 3998
5734 정치교회들 흑색선전 중상모략 마타도어 중지하라!
id: 새롬이새롬이
2011-08-26 3380
5733 정치 오세훈의 즉각 사퇴결정을 환영한다.
스피카20
2011-08-26 3097
5732 시사 '전라도 조폭'과 '영남의 범법자'들중 누가 더 해악을 끼칠까? 3
id: 리버럴1리버럴1
2011-08-26 5189
5731 진화 심리학 첫걸음마 --- 014. 선택압에 대한 지식이 가설 만들기를 위한 어림짐작법으로 쓰인다
id: 이덕하이덕하
2011-08-26 3238
5730 진화 심리학 첫걸음마 --- 013. 진화 심리학 가설은 검증이 불가능하다고?
id: 이덕하이덕하
2011-08-25 3401
5729 정치 [번역] 칼 마르크스는 부분적으로 옳았다 - 루비니 (마이클 로버트) 1
id: 칼도칼도
2011-08-25 4234
5728 시사 오세훈은 이정희의 미래다 3
id: 시닉스시닉스
2011-08-25 3873
5727 어느 기회주의자의 몰락? 6
Anarchy
2011-08-25 4256
5726 패장된 오세훈, 제 덫에 치인 ‘식물 시장’… 대권 시계도 멈췄다
id: 새롬이새롬이
2011-08-25 2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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