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경제/사회 게시판

글 수 19,934

번호
글쓴이
공지 운영진 아크로 성격에 대한 운영자 입장 6
운영자2
2012-02-28 1320479
공지 운영진 정치사회 게시판의 성격
id: 운영자4운영자4
2012-12-20 1440472
공지 운영진 준회원 승급에 대한 안내 말씀
id: 운영자4운영자4
2013-04-29 1382261
공지 운영진 단순링크나 독백식의 글 이동조치에 관해 (18.03.12 수정)
id: 운영자4운영자4
2013-06-29 1299717
공지 운영진 유투브 동영상 삽입방법입니다 imagefile
id: 운영자3운영자3
2017-03-08 219498
7574 딱지 놀음에 빠진 노빠들
shunjs
2012-01-29 3658
7573 어제 우연히 마주친 손학규 1
id: 딱지붙이는 엔지니어k딱지붙이는 엔지니어k
2012-01-29 3438
7572 정치 박근혜가 대통령 될 수 있는 100%의 방법 27
버핏.리
2012-01-29 3593
7571 시사 영남100% 몰표, 통계는 신뢰할 수 없지만 결론은 유의미한 3
id: 한그루한그루
2012-01-28 4202
7570 시사 정지영의 "부러진 화살"은 오조준되었다 20
id: 길벗길벗
2012-01-28 5827
7569 정치 지금 생각해봐도 민주통합당 완전히 야바위 아닌가요? 1
id: 비스마르크비스마르크
2012-01-28 3505
7568 호남수구란? 27
Anarchy
2012-01-28 4085
7567 정치 민주통합당의 외연 넓히기(탈 호남화)를 환영합니다. ^^ 1
id: PAUSPAUS
2012-01-28 3925
7566 시사 그래도 순혈 상도인 한나라 100% 지지는 맞습니다. 20
버핏.리
2012-01-28 3885
7565 호남이 바라는것
shunjs
2012-01-28 4100
7564 시사 교회가 6,000개 늘어났다는데 '십자가 대신 卍'은 또 뭐얌?
id: 새롬이새롬이
2012-01-28 3717
7563 시사 후쿠시마 지역을 버린다는데 1
id: 흐르는 강물흐르는 강물
2012-01-28 3450
7562 정치 도덕 지향 정치 3
id: 묘익천묘익천
2012-01-27 3638
7561 시사 지역주의와 대의전투의 감상문 9
너클볼
2012-01-27 4408
7560 영화 '댄싱퀸', 황정민 후보의 한계 5
떡밥
2012-01-27 3952
7559 박원순 아들 병역 비리사건. 그에 대한 반응이 이해가 안 됩니다. 2
id: 열불열불
2012-01-27 3438
7558 정치 '깨인 분들'의 진정성 타령 - 영남출신들만 대선후보가 되는 이유 13
id: 피노키오피노키오
2012-01-27 3725
7557 시사 farside님 요청 자료(순혈 상도인 한나라당 투표율은 100%) 16 image
버핏.리
2012-01-27 3562
7556 시사 청년유니온 김영경 위원장이 민주당 비례대표에 출마했군요 2
id: 피노키오피노키오
2012-01-27 3643
7555 300만원짜리 알바 생겼네요^^ 6
id: 열불열불
2012-01-27 3247
7554 호남 자민련 3
떡밥
2012-01-27 3877
7553 시사 박하고래님의 어이없는 '보편적 가치론' 54
id: 피노키오피노키오
2012-01-27 4417
7552 호남을 망가뜨리는 것은 한나라당이 아니라 친노입니다.
id: 열불열불
2012-01-27 3542
7551 정치 깨어있는 시민들은 손학규하고 정동영 대선 불출마하라고 하네요 3
rocket
2012-01-27 3408
7550 오역투성이 베스트셀러 『정의란 무엇인가』
id: 이덕하이덕하
2012-01-27 3557
7549 시사 이번 총선에서 민주당에 이런 사람들이 당선되어야 할텐데 imagefile
id: 한그루한그루
2012-01-26 3350
7548 시사 콕 찝어서 '하하하'님께 들려드리는 처칠의 일화 4
id: 한그루한그루
2012-01-26 3564
7547 시사 '호남의 경제적 차별'은 이데올로기적 표현 file
id: 한그루한그루
2012-01-26 4558
7546 시사 눈물겨운 호남 퍼주기 2
버핏.리
2012-01-26 3672
7545 오늘 죽은 고양이 죽은 장소를 찾아 명복을 빌고 또 빌었습니다.
id: 새롬이새롬이
2012-01-26 3740
7544 석궁 사건에 있어서 진실은 무엇일까요 49
id: 흐르는 강물흐르는 강물
2012-01-26 5404
7543 정치 호남 지역주의가 '수구'로 인정받기위한 전제조건 3
너클볼
2012-01-26 3780
7542 정치 역시 호남은 모든 걸 비워야 하는 모양입니다. 1
으이구
2012-01-26 3430
7541 정치 무헨복음 5
id: 유인구유인구
2012-01-26 3315
7540 한나라당과 다를 바가 없다는 이들인데 지지하지 않는 게 당연한 것 아님? 1
id: 열불열불
2012-01-26 3605
7539 그 많은 부동산 차익소득, 개발소득, 사업소득은 누가 다 처먹었을까? 1
id: 피노키오피노키오
2012-01-26 3607
7538 박하고래님은 정녕 어떤 잘못을 하고 있는줄 모르시는건가요? 11
id: 흐르는 강물흐르는 강물
2012-01-26 3961
7537 정치 요즘 좀비야합당의 상황..
id: 개밥바라기개밥바라기
2012-01-26 3452
7536 노빠 경험을 살려보면 사법부의 판결은 일단 믿을 수 없습니다. 1
id: 구라성인구라성인
2012-01-26 3533
7535 다시 뽑고 싶은 대통령에 노무현이 43%지지를 받았네요 4 imagefile
id: 흐르는 강물흐르는 강물
2012-01-26 38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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