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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경제/사회 게시판

글 수 19,671

번호
글쓴이
공지 운영진 아크로 성격에 대한 운영자 입장 6
운영자2
2012-02-28 1252665
공지 운영진 정치사회 게시판의 성격
id: 운영자4운영자4
2012-12-20 1374708
공지 운영진 준회원 승급에 대한 안내 말씀
id: 운영자4운영자4
2013-04-29 1316131
공지 운영진 단순링크나 독백식의 글 이동조치에 관해 (18.03.12 수정)
id: 운영자4운영자4
2013-06-29 1235652
공지 운영진 유투브 동영상 삽입방법입니다 imagefile
id: 운영자3운영자3
2017-03-08 153844
7671 정치 전두환과 노무현을 포기할순 있어도 박정희와 김대중은 네버, 포기할수 없다.
SexyDolphin
2012-02-06 3458
7670 인혁당 사건과 박정희는 무관하다. 5
id: 열불열불
2012-02-06 3395
7669 정치 정봉주 판결문 분석 - 검사가 입증책임을 진 판결이다. 8
코드
2012-02-06 3546
7668 정치 이명박과 노무현의 집권이 호남과 서민들에게 무엇이 다른가? 5
id: 흐르는 강물흐르는 강물
2012-02-06 3463
7667 500만원짜리 복권에 당첨된 사람이 나왔나보군요. 6
id: 열불열불
2012-02-06 3442
7666 정치 한나라당집권을 저지하려면 구호를 잘 만들어라 4
id: 흐르는 강물흐르는 강물
2012-02-06 3398
7665 개신교, 천주교지역 가서 전도 개종마라! “WCC 경고?
id: 새롬이새롬이
2012-02-06 3611
7664 사회 1억 피부과. 뉘앙스와 왜곡. 2
id: 열불열불
2012-02-06 3369
7663 시사 여성성의 정치화 5
Anarchy
2012-02-05 3474
7662 어쩌면 강용석 의원의 신념이었을 그것.(부제 : 아프지마요 용석찡)
SexyDolphin
2012-02-05 3427
7661 시사 강용석 단상 8
id: 라이툼히라이툼히
2012-02-05 3518
7660 불교계 연구소 “30년 후 천주교 교세가 2500만명” 2
id: 새롬이새롬이
2012-02-05 3095
7659 사회 나꼼수 비키니 발언은 민주진보 진영의 한계 7
id: 차칸노르차칸노르
2012-02-05 3564
7658 패턴 오브 망국
SexyDolphin
2012-02-05 3123
7657 시사 양동안, 인면수심의 수구꼴통? 2
Anarchy
2012-02-04 3526
7656 시사 사이코패스 태스트와 minue622님 질문에 대하여 4 imagefile
id: 한그루한그루
2012-02-04 5911
7655 시사 김명호 사법살인(3)-국과수도 증거조작에 가담한 징후를 밝혀드리죠 9 imagefile
id: 한그루한그루
2012-02-04 3509
7654 시사 김명호 사법살인(2), 판사가 성대출신이고 서울대 병원도 조작에 가담??? 19 imagefile
id: 한그루한그루
2012-02-04 3359
7653 시사 영화 '부러진 화살'의 유효성-진실을 밝힌 대한수학회 4 imagefile
id: 한그루한그루
2012-02-03 3337
7652 시사 김명호, 한국 법조 마피아에 의하여 역사 상 세번째로 사법살인 당하다<1> 4 imagefile
id: 한그루한그루
2012-02-03 3511
7651 시사 라이툼히님이 언급하신 '사법부의 신뢰도' 통계 자료 imagefile
id: 한그루한그루
2012-02-03 3896
7650 정치 문국현은 유죄인가? 3
id: 로자한나로자한나
2012-02-03 3915
7649 아크로 위키... 2
갈대
2012-02-03 3442
7648 정치 예수는 공산당인가? 예수 안믿으면 공산주의냐? 2
id: 새롬이새롬이
2012-02-03 3355
7647 속칭 강남좌파들을 보면 가슴이 먹먹해지네요. 11
id: 열불열불
2012-02-03 3656
7646 시사 영화 '부러진 화살'이 제기하는 문제 4
id: 라이툼히라이툼히
2012-02-03 3350
7645 깨어있는 엠비시 뉴스 펙트체크 여부장의 비키니 셀카와 자가당착 11 image
id: 흐르는 강물흐르는 강물
2012-02-03 3432
7644 정치 [오마이] 유시민 사퇴카드 만지작 9
id: 피노키오피노키오
2012-02-03 3677
7643 시사 곽노현 교육감 아들은 어머니 병원에서 공익생활. 1
id: 열불열불
2012-02-03 3329
7642 정치 문성근이 공천심사위원 구성을 보고 계파안배가 없어 화를 많이 냈다는데 9
id: 흐르는 강물흐르는 강물
2012-02-03 3210
7641 정치 문국현, 이명박보다 더 심한 허언증 환자 or 망상가 였죠. 4
id: 열불열불
2012-02-03 3215
7640 정치 통은 사람을 보고 결정한다. 3
id: 개밥바라기개밥바라기
2012-02-03 3408
7639 정동영은 흘러간 개울물 28
Anarchy
2012-02-03 3510
7638 시사 정지영의 “부러진 화살”은 “부러진 진실”이다 - 사실을 다르게 말하는 것만 왜곡이 아니다. 4
id: 길벗길벗
2012-02-03 3690
7637 사회 "1억 발언, 시사인이 유도하고 짜깁기했다." 1
id: 열불열불
2012-02-03 3381
7636 시사 우후죽순처럼 일어나는 영남 정치인과 재처럼 사그라지는 비 영남 정치인 5
id: 흐르는 강물흐르는 강물
2012-02-03 3752
7635 새누리당과 열린 우리당
id: 흐르는 강물흐르는 강물
2012-02-03 3349
7634 시사 전 강남에 출마한다는 정동영을 볼때마다 이 말이 떠오릅니다 3
id: 리버럴1리버럴1
2012-02-03 3228
7633 시사 박원순 “예수 그리스도의 가르침과 다르지 않은 행정을 실현시키겠다”
id: 새롬이새롬이
2012-02-03 3335
7632 정동영의 죄
shunjs
2012-02-03 3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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