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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경제/사회 게시판

글 수 20,782

번호
글쓴이
공지 운영진 아크로 성격에 대한 운영자 입장 6
운영자2
2012-02-28 1857409
공지 운영진 정치사회 게시판의 성격
id: 운영자4운영자4
2012-12-20 1969120
공지 운영진 준회원 승급에 대한 안내 말씀
id: 운영자4운영자4
2013-04-29 1913350
공지 운영진 단순링크나 독백식의 글 이동조치에 관해 (18.03.12 수정)
id: 운영자4운영자4
2013-06-29 1826327
공지 운영진 유투브 동영상 삽입방법입니다 imagefile
id: 운영자3운영자3
2017-03-08 744355
9062 정치 「넌 유대인이지, 맞지?(박노자)」 비판 7
id: 이덕하이덕하
2012-06-06 4588
9061 시사 [펌] ‘커뮤니케이션의 걸림돌, 자기중심성’ (LG경제연구원) 9 image
id: CreteCrete
2012-06-05 6134
9060 정치 이해찬을 도발케 한 박근혜, 참 무서운 여자
id: 한그루한그루
2012-06-05 4899
9059 시사 왜 고종석 조차 무리하게 임수경을 쉴드하나 5
id: 흐르는 강물흐르는 강물
2012-06-05 4351
9058 사회 한국노총, 김한길 지지선언 "민주당 대표 적임자" 4
id: 담로.담로.
2012-06-05 4395
9057 정치 민주당에 아직도 기회가 있나?? 11
id: 살찐그리피스살찐그리피스
2012-06-05 4399
9056 시사 이해찬이 현 정국을 신메카시즘으로 규정했네여. 6
id: 레드문레드문
2012-06-05 4833
9055 시사 임수경 막말 파문에 대한 글 - 프레시안 5
id: 길벗길벗
2012-06-05 5089
9054 시사 노빠들이 모처럼 좋은 일을 하는군요 1
id: 한그루한그루
2012-06-05 4218
9053 시사 전 사실 전원책이 제일 맘에 듭니다. 4
id: 시닉스시닉스
2012-06-05 4323
9052 여자친구 잡아먹은 캐나다 사이코 드디어 체포됐네요 5
id: 새롬이새롬이
2012-06-05 4855
9051 이상규, 김재연 그리고 임수경의 심각한 공통점 9
id: 한그루한그루
2012-06-05 4513
9050 김재연 그다지 똑똑하지는 않지만 소신은 있네요 3
id: 흐르는 강물흐르는 강물
2012-06-05 4327
9049 시사 [번역] 왜 인도가 중국보다 더 위험에 처해 있는가? (스티븐 S. 로흐)
id: 칼도칼도
2012-06-04 4366
9048 정치 정봉주 팬 클럽이 이해찬지지를 선언 했습니다. 2
id: 봄날은 간다.봄날은 간다.
2012-06-04 4363
9047 정치 북한 인권 문제의 심각성을 알아야 합니다
id: 흐르는 강물흐르는 강물
2012-06-04 4334
9046 시사 기획탈북은 특히 개신교가 앞장서-흐강님은 사실관계를 잘 모르시는듯 4 imagefile
id: 한그루한그루
2012-06-04 4843
9045 러셀님 자신이 쓴 댓글 수정하고 글 쓰면 알리바이 성립인가요? 5
id: 봄날은 간다.봄날은 간다.
2012-06-04 4421
9044 내가 본대로 쓴겁니다. 6
id: 봄날은 간다.봄날은 간다.
2012-06-04 4810
9043 정치 임수경이 욕설을 했다. 거기에 초점이 있네요... 6
id: 나무꾼나무꾼
2012-06-03 4331
9042 시사 안타깝지만 2
id: 시닉스시닉스
2012-06-03 4197
9041 시사 임수경은 무죄이고 국정원, 차인표와 목사들의 탈북장사 7 imagefile
id: 한그루한그루
2012-06-03 10016
9040 시사 박근혜에 대한 민통당 박용진의 질문은 사상검증인가요 아니면 검증일까요? 2
id: 흐르는 강물흐르는 강물
2012-06-03 4304
9039 다음 댓글이 촌철살인이네요
id: 흐르는 강물흐르는 강물
2012-06-03 4327
9038 정치 탈북자에게 폭언한 임수경 씨 개인의 문제가 아닙니다 12
id: 이덕하이덕하
2012-06-03 6092
9037 시사 놀놀이님에게 사과드립니다. 그리고 양심고백의 위험한 사례 7 imagefile
id: 한그루한그루
2012-06-03 5251
9036 정치 객관적 자격을 제시하지 않는 민주주의는 포퓰리즘으로 흘러가기 마련입니다 9
SexyDolphin
2012-06-03 4517
9035 '충격' 日 인육 먹기 이벤트 개최돼 2
id: 새롬이새롬이
2012-06-02 4168
9034 실수(Real Number) 의 시간을 사용하면서부터 인간의 논리는 발생하기 시작했다 2
SexyDolphin
2012-06-02 4465
9033 이석기나 이상규가 NL인지 주사파인지나 확인하고 사상검증하시길 2
id: 한그루한그루
2012-06-02 4554
9032 시사 민주당 대권주자들은 이석기,김재연 제명에 대해 입장 밝혀야 합니다. 6
id: 시닉스시닉스
2012-06-02 4447
9031 시사 너 유대인지, 맞지?(박노자펌) 9
id: 시닉스시닉스
2012-06-02 4695
9030 1+1=2에서 '='는 보편성, '+'는 일반성..의 뜻을 이해하다.
id: 한그루한그루
2012-06-02 4742
9029 시사 12.12와 5.17은 영웅적 결단이며 광주진압작전은 정당하다...라고 누가 말했게? 5 imagefile
id: 한그루한그루
2012-06-02 4548
9028 정치 안철수가 꼭 야권 후보인가요? 2
id: 봄날은 간다.봄날은 간다.
2012-06-01 4411
9027 시사 매카시 선풍과 칸토르 선풍(인형사님 지적 사항 반영 수정) 9
id: 한그루한그루
2012-06-01 4806
9026 빠는 까를 부른다:프로젝트 그룹, 처치중 13 image
id: 하킴하킴
2012-06-01 4577
9025 살인의 두가지 방법. 9
id: 개밥바라기개밥바라기
2012-06-01 4862
9024 정치 짧은 치마 입은 김재연 졸졸 따라다닌 男 7
id: 새롬이새롬이
2012-06-01 4606
9023 현직 부장판사가 쓴 부장판사의 권위
id: 흐르는 강물흐르는 강물
2012-06-01 47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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