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경제/사회 게시판

글 수 20,036

번호
글쓴이
공지 운영진 아크로 성격에 대한 운영자 입장 6
운영자2
2012-02-28 1378984
공지 운영진 정치사회 게시판의 성격
id: 운영자4운영자4
2012-12-20 1497788
공지 운영진 준회원 승급에 대한 안내 말씀
id: 운영자4운영자4
2013-04-29 1439490
공지 운영진 단순링크나 독백식의 글 이동조치에 관해 (18.03.12 수정)
id: 운영자4운영자4
2013-06-29 1356839
공지 운영진 유투브 동영상 삽입방법입니다 imagefile
id: 운영자3운영자3
2017-03-08 277211
8636 시사 최시중이 돈 받은 건 사실이랍니다. 4
id: whatadaywhataday
2012-04-23 3496
8635 정치 친노는 왜 무능한가? 53
id: 흐르는 강물흐르는 강물
2012-04-23 5328
8634 사회 식당앞에 서 있는 문대성 6
id: 코블렌츠코블렌츠
2012-04-23 3738
8633 파리 지하철 유일 요금제 3 imagefile
호도협
2012-04-22 3634
8632 시사 서울시 9호선의 경우 '똥은 MB가 싸고 치우는건 박원순' 14 imagefile
id: 한그루한그루
2012-04-22 4107
8631 시사 이건희 건보료 0원 납부 발언의 노회찬 '10만원' 때문에 의원직 박탈 당할 수도 2
id: 한그루한그루
2012-04-22 3961
8630 정치 그 사건만 아니었다면, 나는 박근혜에게 투표했을 것이다 4
id: 한그루한그루
2012-04-22 3860
8629 시사 친일파에, 친일파의, 친일파를 위한 정권들---브루조아 민주주의 혁명이라는 419에 부쳐 4
id: 한그루한그루
2012-04-22 4468
8628 시사 동해 표기 기원, minue622님이 잘못 아신듯. 노무현 정권의 방치와 이명박 정권의 노력 1
id: 한그루한그루
2012-04-22 3932
8627 시사 서울 9호선 운임 인상 논란과 관련한 기본 자료
id: 길벗길벗
2012-04-22 3917
8626 중학교때 일짱이었던 친구의 7년전 그취중진담 그리고, 두려움의 본질에 대하여
SexyDolphin
2012-04-22 3507
8625 정치 박근혜 경조사 화환 10만원자리로 통일했다는데요 5
id: 흐르는 강물흐르는 강물
2012-04-21 3700
8624 시사 안철수 논문도 논란이 있고 검찰 조사설등 그외 여러가지 의혹이 있나보군요
id: 흐르는 강물흐르는 강물
2012-04-21 3503
8623 시사 SOC 민자사업, 과연 잘 한 짓인가 137
id: 에노텐에노텐
2012-04-20 6458
8622 정세균도 탈당해야 하는 것 아닌가요? 30 image
id: 흐르는 강물흐르는 강물
2012-04-20 3882
8621 아크로 사람들 다 봄 꽃 나들이 갔나요 6
id: 흐르는 강물흐르는 강물
2012-04-20 3494
8620 푸틴, 한국인 사위 맞는다... 13년 연예 결실 2
id: 새롬이새롬이
2012-04-20 3774
8619 시사 안철수연구소의 BW 발행가격 5만원은 과연 적정한가 4
id: 길벗길벗
2012-04-20 4210
8618 정치 노빠 선동대장 양경숙에 패악질 양아치짓을 규탄합니다. 6
구하라
2012-04-20 5533
8617 경제적 불평등이 심한 국가에선 이성적 민주주의는 불가능하고, 오직 중우정치만이 존재할 수 있다 2
id: OpusdeiOpusdei
2012-04-19 3629
8616 정치 이번 대선에서 박근혜하고 문재인하고 붙으면 1
id: 봄날은 간다.봄날은 간다.
2012-04-19 3619
8615 만남과 이별간 종이한장차이
SexyDolphin
2012-04-19 3617
8614 19대 국회의원 중 석사 이상 129명. 그중 제대로 된 논문은? 6
id: 열불열불
2012-04-19 3294
8613 시사 멋진 기승전결 4
너클볼
2012-04-19 3285
8612 정치 민주당에서는 호남 정치인이 전면에 나서야 합니다. 8
id: 시암내시암내
2012-04-19 3796
8611 정치 다시 각을 세우다?? 1
너클볼
2012-04-19 3704
8610 사람에 대한 호불호가 사리판단에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새삼 깨달았습니다 7
id: 흐르는 강물흐르는 강물
2012-04-19 3777
8609 그런데 조경태는 왜 언론이 무시하나요? 7
id: 흐르는 강물흐르는 강물
2012-04-18 3708
8608 정치 이준석 "문대성, 본인 명예 지키는 방법 모르나" 7
id: 새롬이새롬이
2012-04-18 3367
8607 정치 박지원과 손학규가 만났군요. 3
id: JudiJudi
2012-04-18 3206
8606 정치 정말로 궁금한게 1
id: 봄날은 간다.봄날은 간다.
2012-04-18 3191
8605 정치 절대로 영남친노가 안하는 말. 1
id: 봄날은 간다.봄날은 간다.
2012-04-18 4562
8604 정치 살길은 친노를 버리는 것.아니 국민들에 보이지 않게 하는것. 1
id: 덕유덕유
2012-04-18 3972
8603 "친노가 다 해먹어? 자기 쪽 더 챙긴 게 누군데" 12
id: OpusdeiOpusdei
2012-04-18 3946
8602 정치 사업하면서 가장 교활한 놈들이 누구인지 아세요? 12
id: 봄날은 간다.봄날은 간다.
2012-04-18 3483
8601 시사 곽노현 항소심 재판부의 선의로 2억을 준게 아니라는 명확한 판단 3
id: 흐르는 강물흐르는 강물
2012-04-18 3727
8600 정치 김형태가 억울할 수도 있겠는대요;;;; 10
id: 열불열불
2012-04-18 3947
8599 현 야권(친노)가 서민들을 위한 정치집단은 맞습니까? 7
id: 열불열불
2012-04-18 3378
8598 시사 . 23
id: 오마담오마담
2012-04-18 4282
8597 정치 못사는 리버럴은 시버럴, 닝구들은 그냥 리버럴이 아니라 잘사는 리버럴을 지향해야 한다 21
SexyDolphin
2012-04-17 3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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