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경제/사회 게시판

글 수 19,888

번호
글쓴이
공지 운영진 아크로 성격에 대한 운영자 입장 6
운영자2
2012-02-28 1302220
공지 운영진 정치사회 게시판의 성격
id: 운영자4운영자4
2012-12-20 1422784
공지 운영진 준회원 승급에 대한 안내 말씀
id: 운영자4운영자4
2013-04-29 1364509
공지 운영진 단순링크나 독백식의 글 이동조치에 관해 (18.03.12 수정)
id: 운영자4운영자4
2013-06-29 1282068
공지 운영진 유투브 동영상 삽입방법입니다 imagefile
id: 운영자3운영자3
2017-03-08 201420
8808 정치 이제와서 민주주의를 굉장히 사랑하시게 됐나봐요? 38
너클볼
2012-05-13 7131
8807 요즘 '전기요금 청구서' 받고 진땀 흘린 목사들, 왜? 4
id: 새롬이새롬이
2012-05-13 3808
8806 정치 진보당의 운명은 두갈래길이 남았습니다 4
id: 흐르는 강물흐르는 강물
2012-05-13 3333
8805 아빠, 나 창녀가 될래! 8
SexyDolphin
2012-05-13 4236
8804 덕하 님, 진화 심리학에 대한 두가지 오해가 풀렸습니다
SexyDolphin
2012-05-13 3463
8803 시사 한손에는 재벌타도, 다른 한손에는 절대반미, 중소기업 업계내에서는 '이런 모지리들' 입니다
SexyDolphin
2012-05-12 3568
8802 시사 주사파 13
id: 한그루한그루
2012-05-12 3969
8801 시사 축 시망 28
id: 시닉스시닉스
2012-05-12 7618
8800 현실에서는 모르는게 '죄' 맞더랍니다 4
SexyDolphin
2012-05-12 3483
8799 정치 나꼼수의 미래? 7
id: 내사랑판다내사랑판다
2012-05-12 3641
8798 [간만의 정의타임] 이론, 변수, 조건, 현상, 명제, 원리
SexyDolphin
2012-05-12 3558
8797 행동(Behaviour)과 이득(Gain)에 대한 명제 하나 투척합니다 6
SexyDolphin
2012-05-12 3683
8796 정치 호남은 전략적 선택을 버려야 산다 10
id: 흐르는 강물흐르는 강물
2012-05-12 3634
8795 정치 <6월3일 서울광장> “나라사랑 겨레사랑 페스티발” 자원봉사자 모집 imagefile
칸나
2012-05-12 3126
8794 시사 개념없는 박근혜-저의 실수로 악의적인 선동입니다. 7 imagefile
id: 한그루한그루
2012-05-12 5194
8793 정치 때묻지 않는(?) 주사파에게 부족한 2% 6
id: 내사랑판다내사랑판다
2012-05-11 3575
8792 시사 이송화일 감독과 링컨의 동성애 논란 7 image
id: 한그루한그루
2012-05-11 6036
8791 도로공사나 전시성 건축물만 통제해도 복지비용은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1
id: 흐르는 강물흐르는 강물
2012-05-11 3418
8790 정치 김두관이 진실을 말하고 있습니다. 4
id: 봄날은 간다.봄날은 간다.
2012-05-11 3792
8789 시사 날이면 날마다 오는 내기가 아닙니다. 15
id: 시닉스시닉스
2012-05-11 4260
8788 정치 주민번호 끝자리가 동일하게 나오는 것은 자연스럽다
id: 길벗길벗
2012-05-11 5901
8787 생명현상을 유전자 관점에서 바라보면 자존심 등의 자의식 과잉이 눈녹듯 사라집디다 5
SexyDolphin
2012-05-10 4351
8786 정치 문화적 보편성/특수성 개념으로 풀어보는 영남패권주의의 前근대성
SexyDolphin
2012-05-10 4151
8785 정치 이정희나 유시민이나 서로 늪에 빠진듯 하네요. 11
id: 봄날은 간다.봄날은 간다.
2012-05-10 4011
8784 정치 사회민주주의를 위하여 7
id: 피노키오피노키오
2012-05-10 4696
8783 정치 이정희와 박희태 - 진통당 사태를 보는 시선 3
id: 길벗길벗
2012-05-10 3995
8782 기아나 현대 자동차 디자인 모든 차종에 적용하는것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3
id: 흐르는 강물흐르는 강물
2012-05-10 3827
8781 정치 [번역] 지식인들의 인종주의 (알랭 바디우) 1
id: 칼도칼도
2012-05-09 4772
8780 시사 518 학살 현장에 해병대가 있었다면 - 피노키오님과 whataday님 멘트에 대하여 4
id: 한그루한그루
2012-05-09 6600
8779 시사 박용진 민통당 대변인은 친노의 영남패권의 증거 4
id: 한그루한그루
2012-05-09 6276
8778 정치 지역주의와 영남패권주의를 동급으로 바라보는 영남친노의 오류 2
SexyDolphin
2012-05-09 7406
8777 정치 좌파인 나는 이번 통합진보당 부정선거 사태가 반갑다 3
id: 이덕하이덕하
2012-05-09 3477
8776 정치 박원순시장 보면 볼수록 호감이 가네요. 5
id: 봄날은 간다.봄날은 간다.
2012-05-09 3640
8775 정치 조현오가 오늘 출석하나요? 6
id: 봄날은 간다.봄날은 간다.
2012-05-09 3322
8774 사회 우리나라 언론 언제까지 대리인 노릇을 할 것인가? 16
id: 흐르는 강물흐르는 강물
2012-05-09 3854
8773 시사 국가대표축구 '외국인귀화 드디어 추진' -에닝요 4
너클볼
2012-05-09 3676
8772 중학생 16명에 무자비하게 강간당한 여중생, 그 이후는…
id: 새롬이새롬이
2012-05-09 4091
8771 정치 이정희의 과거를 비판할것인가? 2
너클볼
2012-05-09 3611
8770 사회 5월 2일 손학규 유럽 정책 투어 기자간담회. 2 image
id: 바보바보
2012-05-08 3729
8769 정치 친손계 신학용의원이 손학규 정계은퇴 가능성을 암시. 11
id: 바보바보
2012-05-08 3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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