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경제/사회 게시판

글 수 19,682

번호
글쓴이
공지 운영진 아크로 성격에 대한 운영자 입장 6
운영자2
2012-02-28 1255366
공지 운영진 정치사회 게시판의 성격
id: 운영자4운영자4
2012-12-20 1377445
공지 운영진 준회원 승급에 대한 안내 말씀
id: 운영자4운영자4
2013-04-29 1318788
공지 운영진 단순링크나 독백식의 글 이동조치에 관해 (18.03.12 수정)
id: 운영자4운영자4
2013-06-29 1237854
공지 운영진 유투브 동영상 삽입방법입니다 imagefile
id: 운영자3운영자3
2017-03-08 156153
8962 정치 사상검증이 필요하다는 분들에게 29
id: 피노키오피노키오
2012-05-26 3540
8961 정치 좌파 또는 진보파는 NL과 조직적으로 갈라서야 한다 3
id: 이덕하이덕하
2012-05-26 3312
8960 시사 정치인의 사상검증? 국민의 알권리이다! 2
id: 내사랑판다내사랑판다
2012-05-26 3569
8959 민주정권을 위해 독재정권과 맞선 이유. 3
id: 개밥바라기개밥바라기
2012-05-26 3481
8958 정치 현재 우리 사회에서 사상검증을 하는 것은 잘못된 것이 아니다. 54
id: 사랑이랑사랑이랑
2012-05-25 3715
8957 시사 사상검증이 아니라는 분들은 스스로 독해력 검증 좀 해보시길 권장합니다. 자, 그리고 내 사상/도 검증해 보세요 18
id: 한그루한그루
2012-05-25 4284
8956 객관적인 노무현 비자금 300억의 결말 6
호도협
2012-05-25 4054
8955 정치 차기 대통령은 누구? 1
id: 하하하하하하
2012-05-25 3362
8954 시사 그게 왜 사상검증이 아닙니까? 124
id: 시닉스시닉스
2012-05-25 5668
8953 정치 손학규 "역대 대통령 가운데 DJ 가장 훌륭" 3 image
id: 담로.담로.
2012-05-25 3461
8952 정치 이상규 씨 그냥 '비밀이에요'라고 말하시지요
id: 이덕하이덕하
2012-05-25 3445
8951 나는 네 사상에 동의하지 않아도 너를 박해하는 사람이 있다면 너를 위해 싸우겠다고 주장하던 사람들 다 어디갔나요 4
id: 흐르는 강물흐르는 강물
2012-05-25 3385
8950 정치 주진우 기자 "박근혜 남매, 참 부지런도 하다" 일갈
id: 새롬이새롬이
2012-05-25 3162
8949 정치 논쟁을 정리해보면 8
id: 봄날은 간다.봄날은 간다.
2012-05-25 4480
8948 시사 양심이나 사상의 자유를, 왠 국가권력에게 적용? 19
id: 내사랑판다내사랑판다
2012-05-25 6415
8947 정치 이상규 '자고 일어나니 뿔달린 종북주의자' 9
id: 피노키오피노키오
2012-05-25 3532
8946 정치 자유주의자=진보라는 등식은 이제 깨진겁니다. 13
id: 봄날은 간다.봄날은 간다.
2012-05-25 3384
8945 시사 백토 시민논객의 파쇼질과 백주대낮에 행한 파쇼질을 옹호하는 꼴 사나운 작태 9
id: 한그루한그루
2012-05-25 4130
8944 정치 NL은 탈북자와 새터민에게 어떤 상처를 주었나? 1
id: 이덕하이덕하
2012-05-25 3018
8943 시사 이석기나 이상규가 일면 존경스럽네요 5
id: 흐르는 강물흐르는 강물
2012-05-25 3124
8942 당연한 것을 물을 때의 폭력성 38
id: 피노키오피노키오
2012-05-25 4007
8941 정치 백토의 시민논객의 질문이 사상검증이라는 분들의 모순 12
id: 길벗길벗
2012-05-25 9010
8940 정치 내가 원하는 종북 검증과 그들이 원하는 종북 검증 2
id: 이덕하이덕하
2012-05-25 3503
8939 왜 우리 김재연 당선자를 못 살게 구는지 이해가 안가네요 5
id: 흐르는 강물흐르는 강물
2012-05-25 3502
8938 시사 대구 경북 만세!!! 5
id: 시닉스시닉스
2012-05-24 3139
8937 정치 정치인의 양심의 자유.. 2
id: 칼도칼도
2012-05-24 2978
8936 진중권을 검증해봅시다. 3
id: 개밥바라기개밥바라기
2012-05-24 3456
8935 시사 역시, 한나라당은 주사파의 멋진 정치적 알리바이 제공자이자 동반자
id: 한그루한그루
2012-05-24 3379
8934 시사 미니스커트는 강간을 유발할까? - 흐르는 강물님 질문에 답변 13
id: 한그루한그루
2012-05-24 3335
8933 시사 북한의 3대 세습은 이상하고 삼성의 3대 세습은 이상하지 않은 참 이상한 대한민국 사람들 19
id: 한그루한그루
2012-05-24 4948
8932 정치 박정희,전두환의 후예들..
id: 개밥바라기개밥바라기
2012-05-24 3486
8931 정치 재밌죠.
id: 개밥바라기개밥바라기
2012-05-24 3261
8930 시사 그런데 유시민이 얻은게 있을까요? 3
id: 시닉스시닉스
2012-05-24 3361
8929 시사 사상 검증 이야기가 도마에 올랐네요. 10
id: 시닉스시닉스
2012-05-24 3340
8928 시사 연대 황상민 교수가 좋은 말 했네요. 6
id: 시닉스시닉스
2012-05-24 3506
8927 정치 독고탁의 억지는 계속된다 4
id: 길벗길벗
2012-05-24 3312
8926 정치 통진당의 "조준호 전 공동대표"그는 무슨 이유로 왜곡 발표 했을까? 8
id: 시암내시암내
2012-05-24 3386
8925 공인인 한류배우 사상검증. 2
id: 개밥바라기개밥바라기
2012-05-24 3176
8924 정치 좌파인 내가 종북 검증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이유 51
id: 이덕하이덕하
2012-05-24 4860
8923 정치 손학규가 민주당 대선후보 되는것이 불가능할까요? 8
id: 담로.담로.
2012-05-24 3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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