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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이 노무현때 학자금 대출 이자 6%였습니다
이명박때 3.9%입니다
물론 금리도 내렸다는 것을 감안 합니다

그런데 정부에서 시뮬레이션 한 것이 학생이 장기분할 상환하면 3500만원 빌리면 9500만원 갚아야 한다는군요
결국 대기업이나 좋은 직장 취직한 사람은 빨리 갚아 이자부담이 덜하고 능력부족하고 좋은 직장 취직 못해 오래갚은 사람은 세배가까운 돈을 물어내야 한다는 것
이자가 복리계산 방식이라서

이런 학자금 대출 제도를 노무현 시대에 만들어 냈습니다
이건 고리대금업이지 학자금 대출이 아닙니다
그런 사람들이 다시 집권한다하고 박근혜를 비난하고 있습니다
저는 차라리 당하더라도 박근혜에게 당하는 것이 낫지 내편이라 생각했던 사람에게 당하는 꼴을 두번 보고 싶지는 않습니다

코블님은 막연하게 문재인이나 안철수가 낫다고 보는데요
정치부분에서는 조금 더 개혁적일수도 있을 것이지만 서민들 삶에는 차라리 박근혜가 나을것이라 봅니다
강남좌파 이야기가 괜히 나왔겠습니까
깨시도 마찬가지고요
댓글
2012.08.30 17:18:41
호도협

완전 말도 안되는 글이군요. 짧은글이 전부 오류 투성이에요.

대표적으로 님이 얘기하는 복리이자 적용하는 형태의 학자금대출 제도는 2010년 부터 도입된 제도입니다.

도대체 먼 증오에 눈이 멀어서인지...

님 표현을 빌리자면 '비열하기가 조중동 뺨치는군요'

댓글
2012.08.31 00:45:36
id: 한그루한그루

흐강님/이런 쪽글이 있더군요. 전 등록금대출 무이자 주장한 박근혜가 가장 타당성이 있다고 생각하지만 학자금대출에 대한 상세는 잘 몰라 이 쪽글의 진위여부는 잘 모릅니다.


학자금대출 받던 사람으로서 말하자면요
 
노무현정권떄 제가 낸 학자금대출 한달이자가 7.6/7.8 % 였구요.. 대학 3년 학자금이 노무현정권때였는데.. 지금은 갚아냈지만..  그 3년 학자금 이자만 30만원 돈이에요.. 한달에 알바해서 내기 정말 빠듯했구요.. 교재비 학과비 차비 밥값 다 합치면 한달 주말알바해서 58만원 으론.. 턱없이 모질랐어요..  알바한다음에 이놈거라도 갚고 다시 다녀야겟다는 생각에 휴학해서 쌔빠지게 알바해서 등록금 값을려는데도.. 알바비 100만원씩 받아서 30만원 이자나가고 하니 1년내내 알바해도.. 1년 학비뿐이 못갚았었어요..  그리고.. 등록금 4.1% 인상했었어요


 이명박정권으로 바뀌자마자 4달만에 학자금대출 한달이자 4.3 프로로 내렸구요. 등록금 인상 퍼센트대로 반환해줬어요 등록금도 28만원 내려갔구요. 이자면제장학금식으로해서 전 3년동안 낸 이자 퍼센트지로 반환해줬어요.. 그거 고스란히 묶혀줘서 지금 남어지 학자금대출받은거 이자 나가구 있구요.. 저로서는 말로만이 아니라 진짜 이렇게 약간이지만 내려준다내려준다 하던 다른 대통령들에 비해서 이런점에선 감사하고 있는 사람중에 하나입니다. 솔직히 역대 대통령들 중 대학 등록금 그렇게 시위하고 건의하고 해도.. 말로는 다 해줬죠..  대학반값등록금해달라고 8.15때 서울대학생연합이랑 같이 걷기시위도 해보구요, 촛불시위도 참석하고 했는데.. 다 말로만 이였어서.. 학생회 들어서 시위 참가하고 참가하다 지쳐서 그만 뒀었어요.. 정말 대학을 때려쳐야하나.. 하는 생각이.. 이자 7.8 프로일 때.. 통장잔고 볼적마다 들었습니다.. 한달에 이자 대략30만원씩 나가고.. 학과과제며 시험공부는 해야하고.. 알바할 시간은 없고.. 과제는 넘처나고.. 진짜 제자신이 주제넘게 대학 다니고 있나 하는 생각만들더라구요.. 이러면 않되지만 부모님원망마저 들거라구요.. 그놈의 대출 이자때문에.. 배우고 싶은게 죄인가요? 배우는것도 돈많은 집 자식이나 하는 건가요?


 공부하라고 만든 학자금 대출 이자가 이렇게 비싸서야 됬었을까요? 그런데 왜 아무도 건의를 않했던거죠? 대출이자 갑자기 5~6%대에서 7.8프로로 뛰었을 때 인터넷에 항의하는 사람 보이질 않더라구요..  전 하다못해 학자금대출금육기관에 전화해서 학자금이자가 너무 비싼거아니냐고 한달에 이자가 이만큼인데 알바로 도저히 해결이않된댔는데..  자신들은 결정권한이없다며 회피만 했었어요.. 몇번 높은사람 바꿔달래도.. 학생이라고 무시를 하는건지 바꿔줄수 없다고만 하더라구요.. 사는게 바뻐서.. 이런 정치 이야기 모르고 살아요 근데 한가지 사실은 지금 제 대학생활은 할만해졌다는 거에요


 

 

댓글
2012.08.31 02:26:14
id: 흐르는 강물흐르는 강물

복리 산출 방식은 좀 알아보지요
다만 애초에 기본 설계가 잘못 되었다는 겁니다
정부 보증이라 은행은 떼일 염려가 없는데도 6-7% 이자를 받게 해주었다는 것이 문제지요
완전 은행들 돈놀이 시켜준겁니다

정부 정책자금 금리가 대체로 2-3%입니다

댓글
2012.08.31 03:46:41
호도협
흐강님 좀 제대로 알아보시고 얘기하세요.
은행 돈놀이랑 하등 상관없는 대출이에요.
정책자금은 대체로 2~3%라구요? 
언제까지 이러실라고 그러는 건지....
참고로 위 한그루님 댓글도 사실과 다르네요.
댓글
2012.08.31 04:03:18
id: 한그루한그루

호도협/님이 주장하시니까 그렇다 치고...... 어떻게 다른지 좀 설명 좀 해주실래요?


 

복리이자는 그렇다 치고(제2금융권에서는 가능한 이야기) 노무현 때 학자금 대출 이자가 8%, 이명박 때 4.9%

그나마 정부가 보증을 해주는 경우에 한해서로 알고 있는데 님, 주장만 하지 말고 구체적으로 근거를 좀 대주시죠.

댓글
2012.08.31 04:32:00
호도협
당장 님이 올린 아래댓글과 윗댓글도 내용이 다르군요.
댓글
2012.08.31 04:35:11
id: 한그루한그루
호도협/내가 이렇게 쎴죠? 이 쪽글의 진위여부는 잘 모릅니다.


 

자, 내 주장은 틀렸다 치고 님의 주장을 좀 들어보자니까요? 뭐, 님의 특성 이미 알고 있으니까 기대는 안하지만 혹시 압니까?


 

난 그래도 이렇게까지 찾아보았어요. 흐강님 말이 반은 맞아요.

 

복리는 취업 후 상환 시에 복리를 적용한다........입니다. 이 부분은 이명박 정권 때도 바뀌어지지 않은 것 같습니다.(http://sogmi.com/2091)


 


 

자, 님의 주장 한번 들어볼 '영광'을 주시겠습니까? ^__________^


 


 

뭐, 노무현정권떄 제가 낸 학자금대출 한달이자가 7.6/7.8 % 와 8%를 다르다고 하고, 저 금리가 물가와 연동된다는 것도 모르면서 무조건 '아니다'라고 주장하는 분이니 기대는 안합니다만.

댓글
2012.08.31 04:59:28
호도협
그래서 님도 복리이자 적용하는 학자금대출제도가 노무현때부터 있었다고 우기는건가요?
본인 주장과 반대되는 링크걸고 우기는건 님이 싫어하는 모님과 똑같네요.^^
댓글
2012.08.31 05:03:39
id: 한그루한그루
호도협/또 그 '못된 버릇' 발휘하시네요?
그러니까 출처를 좀 알려달라니까요? 이러니 내가 노빠들을 혐오할 수 밖에요. (님이 노빠라는 이야기는 아니예요. 꼭 주장 방식이 노빠같다는 이야기입니다.) 간단해요. 그냥, 근거 하나 가지고 오면 되요. got it?


 

추가) 뭔소린가 했더니 '최근'이라는 말이 있어서 검색했더니 2010년도에 새로 도입되었군요. 자, 이 부분은 실수 인정!

그런데 여전히 흐강님 주장이 반드시 틀리지는 않아요. 왜그런지 모르죠?


 

그리고 내가 싫어하는 그님? ㅋㅋㅋ 환타지 작가로 나가면 참 대단하겠어요. 그래도 그님은 '억지주장'이라 짜증은 나지만 싫어하지는 않지요. 아마, 님이 그님과 싸우면서 닮아가는 모양이네요 ㅉㅉㅉ

댓글
2012.08.31 05:14:13
호도협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10&oid=028&aid=0002024822

"현재 학생, 학부모들은 취업 후 상환제에 대해 △등록금 상한제를 함께 도입해 이미 폭등한 등록금 문제를 해결할 것 △기존의 저소득층의 장학금 및 소득 7분위까지의 이자 지원을 존속시킬 것 △이자율을 무이자 또는 최소로 하고 단리를 적용할 것(교과부는 5.8%로 가정) 등을 간절하게 호소하고 있다. 그런 면에서 취업 후 상환제 내용과 예산을 대폭 수정·보완하지 않는다면, 이대로는 관련 법안을 절대로 통과시킬 수 없다는 야당 교과위 의원들의 방침은 지극히 타당하다 할 것이다. 학생, 학부모들과 등록금넷, 참여연대 등은 이들의 방침을 전폭적으로 지지하고 있다. 2009년이 얼마 남지 않았다. 2010년 1학기부터 취업 후 상환제가 제대로 시행되기 위해서는, 바로 지금 이명박 정부와 한나라당이 ‘취업 후 상환제’를 대폭 수정하고 보완해야 할 것이다."


그리고 이미 님이 위에 링크한 블로그에도 나와 있는 내용인데 본인이 근거까지 찾아놓고 남한테 못된 소리하시는 건 무슨태도인지...
님이랑 맨날 툭탁하는 모님하고 똑같다니까요^^
댓글
2012.08.31 05:16:24
id: 한그루한그루
이미 썼고 내 실수 인정했거든요? 그런데 이렇게 간단하게 근거를 대면 되잖아요? 결국 님도 내가 링크한 포스팅의 '최근'이라는 표현을 보고야 근거를 댔다는 이야기예요. 나쁜 버릇은 좀 고치셈. got it?
댓글
2012.08.31 05:38:22
호도협
"대표적으로 님이 얘기하는 복리이자 적용하는 형태의 학자금대출 제도는 2010년 부터 도입된 제도입니다."

제가 맨 처음 단 댓글이에요. 적어도 이건으로 제가 님한테 욕먹을 일은 없을 듯 합니다. 근데 위에 블로그 링크하신건 진짜 코미디네요.

님도 누구처럼 근거 찾아놓고 안 읽고 올리시고 그러는건지^^

 
댓글
2012.08.31 05:42:09
id: 한그루한그루

호도협/아, 그렇군요. 역시...... 공자님 말씀이 삼인행 필유아사......라는 말 맞군요.


 

내가 님의 주장은 읽지도 않거든요? 단지 상대하기 싫어하는데 님이 흐강님에게 뭐라하니 말하는거예요. 어쨌든 그건 내 실수 인정하죠.


 

근데 '그님'한테 무지 밟히셨나봐요. 얼마나 가슴에 사무쳤으면. ........... 미운 정도 정이라니까 두분이 알콩달콩 잘해보세요.

댓글
2012.08.31 05:51:27
호도협
이런 학자금 대출 제도를 노무현 시대에 만들어 냈습니다
이건 고리대금업이지 학자금 대출이 아닙니다
그런 사람들이 다시 집권한다하고 박근혜를 비난하고 있습니다
저는 차라리 당하더라도 박근혜에게 당하는 것이 낫지 내편이라 생각했던 사람에게 당하는 꼴을 두번 보고 싶지는 않습니다


출처(ref.) : 정치/사회 게시판 - 노무현이 만든 학자금 대출 3500만원에 원리금 9500만원 갚아야 - http://theacro.com/zbxe/free/624594
by 흐르는 강물

맨처음 제가 지적한 내용인데 님도 '노무현이 만든 학자금 대출 3500만원에 원리금 9500만원 갚아야' 한다고 생각하시나요?
그런거 아니면 *도 모르면서 끼어들지 마셨어야죠. 맨날 보면 아는건 별로 없으신것 같은데 도배만 열씸이시던데^^

댓글
2012.08.31 06:00:46
id: 한그루한그루

호도협/아항~ 똥개도 복날은 인기가 좋은데 님도 아주 쓸모가 없지만은 않으네요. 그래요. 그러면서 인간 비스무리하게 되는겁니다.

이번 건은 참 잘했어요(쓰윽쓰윽쓰윽~ 머리 쓰다주는 소리) ^^

댓글
2012.08.31 06:03:03
id: 한그루한그루

호도협/그님에게 밟힌 님을 또 한번 밟는거 같아 미안한데 나는 이 부분을 보고 그냥 넘겼어요. '역시나~ 사람은 안바뀐다니까?'라고 생각하면서 말이죠.


 

 

완전 말도 안되는 글이군요. 짧은글이 전부 오류 투성이에요.

대표적으로 님이 얘기하는 복리이자 적용하는 형태의 학자금대출 제도는 2010년 부터 도입된 제도입니다.

도대체 먼 증오에 눈이 멀어서인지...

님 표현을 빌리자면 '비열하기가 조중동 뺨치는군요'

출처(ref.) : 정치/사회 게시판 - 노무현이 만든 학자금 대출 3500만원에 원리금 9500만원 갚아야 - http://theacro.com/zbxe/?document_srl=624594&mid=free&comment_srl=624909
by 흐르는 강물


 

뭐, 단지 차이점이라면 님이 원한에 사무친 그님은 길이라고 길게 쓰지 님은 짧은글로 '같은 효과'를 내니 님의 '헛내공'이 더 낫다고나 할까?

댓글
2012.08.31 06:11:43
호도협

복리는 취업 후 상환 시에 복리를 적용한다........입니다. 이 부분은 이명박 정권 때도 바뀌어지지 않은 것 같습니다.(http://sogmi.com/2091)


님이 근거로 링크한 블로그에 음영칠해진 부분을 옮겨볼께요.

현재 정부에서 지원하는 학자금 대출은 단리에 원리금과 원금균등상환 방식을 채택하고 있습니다.

반면 취업후 학자금 상환제도는 복리제도를 취하고 있습니다.

이걸 링크하면서
"복리는 취업 후 상환 시에 복리를 적용한다........입니다. 이 부분은 이명박 정권 때도 바뀌어지지 않은 것 같습니다"
라고 얘기하면 당연히 링크도 제대로 안읽어보고 근거라고 올린다라고 생각할 수 밖엔 없지 않나요?^^




댓글
2012.08.31 06:24:38
id: 한그루한그루
호도협/자, 흐강님 글 중에는 노무현이 만든 학자금 대출...이라고 했지 노무현 정권 때의 일이 아니거든요? 이 부분 있죠?

정부에서 시뮬레이션 --> 이걸 님은 노무현 정권으로 읽은거고 나는 이명박 정권 때로 읽었죠.

아래 부분을 보면 내가 읽은게 맞아요.
솔직이 노무현때 학자금 대출 이자 6%였습니다
이명박때 3.9%입니다
물론 금리도 내렸다는 것을 감안 합니다

그런데 정부에서 시뮬레이션 한 것이


 

그런데 조중동식 비열함? 님은 내용도 읽어보지 않고 그냥 인신공격에 들어간거죠.

결론만 이야기하죠.

이명박은 학자금상환 특별법이라도 만들었는데 노무현은 학자금상환에 대하여는 찾지를 못했는데 어떻게 상환했는지 좀 찾아줄래요?

계속 헛소리로 논점 흐리지 말고 말이죠.




 

노무현이 만든 학자금 대출 3500만원에 원리금 9500만원 갚아야

id: 흐르는 강물id: 흐르는 강물흐르는 강물
솔직이 노무현때 학자금 대출 이자 6%였습니다
이명박때 3.9%입니다
물론 금리도 내렸다는 것을 감안 합니다

그런데 정부에서 시뮬레이션 한 것이 학생이 장기분할 상환하면 3500만원 빌리면 9500만원 갚아야 한다는군요
댓글
2012.08.31 04:08:38
id: 한그루한그루


호도협님/이런 댓글이 올라와 있네요. 출처도 명시했습니다.


 

본인 올해 28살된 처자임..


노무현 때문에 아직도 학자금 대출 갚느라 등골이 휩니다..


간단하게 등록금 내역. (본인 인서울 어문계열 전공했음)


2005-1 학기 : 입학금 포함 약 360? 정도로 기억함.. 실제 등록금은 약 280. 아버지께서 내주심

2005-2 학기 : 280 / 학자금 대출 금리 6.8% (이 때 부터 부모님 불화 때문에 자영업 하던 집안 형편이 어려워져서 대출 받음)


2006-1 학기 : 240 / 학자금 대출 금리 7.05% (그나마 공부 쪼금 해서 성적 우수 장학금 쪼금 받음)

2006-2 학기 : 304 / 학자금 대출 금리 6.84% (같은 해에 대출 받았는데 약간 내려감.. 티도 안남..)


2008-1 학기 : 343 / 학자금 대출 금리 7.65% (집안 형편 때문에 도저히 학교를 못 다니겠어서 휴학하고 알바했음..오잉? 복학하니까 40이 올랐네? ㅋㅋ)

2008-2 학기 : 345 / 학자금 대출 금리 7.8% (헐 ㅋㅋ 대출 이자도 전년 대비 1% 가까이 오름..)


...그리고 대통령 선거 - MB 당선 / 본인 알바하면서 대출금 갚느라 허리가 휨, 학자금 대출 이자 8% 가까이 받아먹는 노무현 정부에 실망해서 MB 찍음


2009-1학기 : 353 / 학자금 대출 금리 7.3% (매년 치솟던 등록금 말이 많아지니 10만원 정도만 인상 / 대출 금리도 소폭 인하)

2009-2학기 : 300 / 학자금 대출 금리 5.8% (그나마 알바비 받은 걸로 몇 십 만원 넣고 300만 받음 / 대출 금리 무려 1.5% 인하!! 5.8% 는 2005년보다 낮은 금리)

[출처] 노무현 때문에 등골이 휜다 등록금 ㅡㅡ |작성자 문천상


 

위의 댓글의 신빙성 : 노무현 정권 때의 학자금 대출 금리가 어떻게 되는지는 모르겠지만 2009년의 경우 2012.07.20 교육과학기술부의 발표(출처는 여기:http://www.korea.kr/policy/actuallyView.do?newsId=148736478)와 일치하는군요.


 

이에 대해 교과부는 “취업후상환제 도입 이후 이자율도 과거보다 높다“는 보도 내용은 그 동안 정부가 학자금 대출이자를 지속적으로 인하해 왔으므로 사실과 다르다고 밝혔다.

실제로 학자금 대출이자는 (’09-1)7.3% → (‘10-1)5.7% → (‘11-1)4.9% → (‘12-1)3.9% 로 계속 인하하고 있다.

댓글
2012.08.31 04:32:18
id: 한그루한그루
흐강님/알아봤더니 복리는 취업 후 상환 시에 복리를 적용한다........입니다. 이 부분은 이명박 정권 때도 바뀌어지지 않은 것 같습니다.(이 부분은 틀린 주장으로 2010년 논란 끝에 시행된 제도입니다. 복리는 모르겠고요..... 그리고 노무현정권 때는 학자금 대출 상환방식에 대하여 나와 있지 않네요.)
댓글
2012.08.31 06:17:55
id: 한그루한그루

호도협/밟은 김에 확실히 밟아드리죠. 다른 분들이 판단해 주겠죠.


 

이건 싸우면서 닮아가는게 아니라 아주 능가하네요. 그 짧은 순간에 논점흐리기, 인신공격, 등등

아, 거짓말도 한다라고 내가 생각하는데 그 나의  주장은 님의 확인 절차 후에 거론하죠.


주장.gif

님이 주장하는 '맨처음 제가 지적한 내용'의 그 내용은 여기에는 없거든요? 단지 흐강님 주장일 뿐이죠. 님이 그 내용만 지적한거 좀 화면 캡쳐 해주실래요?

그리고 님이 맨처음 주장한 것은 바로 이 글이예요.



주장0.gif
주장.gif




 




 


 


 

댓글
2012.08.31 07:03:51
id: 흐르는 강물흐르는 강물

호도협님
9500만원은 현정부가 시뮬레이션 한것으로 어제 cbs정관용 시사자키에서 나온 내용이지요
이상민 의원이 학자금 대출 무이자 법을 제출하였고 이에 대하여 이상민 의원과 대담한 내용입니다

그런데 복리이자 계산이 문제지만 반대로 노무현때보다 이점도 있습니다
상환기간이 취업후로 바뀌었지만 노무현때는 졸업하고 바로 상환해야해서 졸업하자 마자 신불자가 되었지요
이자도 그렇고
9500만원은 최악의 경우 최장기 상환일 경우가 그렇다는 것이지만 본질은 노무현이나 이명박이나 변하지 않습니다

학생들 상대로 돈놀이하고 생색낸다는 것
그리고 소위 개혁정부 서민대통령이라는 노무현때보다 이명박때가 조건이 더 좋아졌다는것도
그리고 기본적으로 집지을때 기초를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다르듯이 학자금대출도 노무현때 만든 틀 ㅇ위에서 개선해나갈 뿐이지여

정책금리 어제 방송에 나온것이 농어민 정책자금 2%  벤처인가 무슨 자금이 3.5% 라고 나왔고 공무원 자녀 학자금은 무이자입니다
공사도 마찬가지

그리고 저도 학자금 대출로 아이들 교육 시켰지만 은행 돈놀이 시켜준겁니다
즉 정부에서 돈을 출연해서 빌려주는 것이 아니라 은행이 대출해주고 정부에서는 문제될때 보증만 해주는 식이어서 노무현 당시 아파트 담보대출금리가 6%였고 그래서 6.8%였습니다

정부가 빌려주는게 아니라니까요
은행이 빌려줍니다
그리고 은행에서 빌릴수 없는 사람들은 제 2금융권에서 빌리는데 이자가 14%였어요
아시겠어요
이게 노무현이 만든 학자금 대출입니다

그후 이명박때 문제점이 개선되었고 이자도 많이 내려갔습니다

호도협님
무조건 노무현 쉴드치지 마세요
복리이자 하나 틀렸다고 노무현 학자금 정책이 제대로 된것 아닙니다

세상에 정부가 보증하는데 학생에게 6%나 이자를 받게 하는 정부 그런 대통령이 서민대통령이라굽쇼
그나마 졸업하면 바로 갚아야 하고 학기내내 이자도 내야하고
적어도 이자도 3%이하여야 하고 학기중에는 무이자 졸업후 이자 다음에 갚도록 해야지요
그리고 그정도 할 능력은 되었습니다
기본적으로 공짜로 주는돈이 아니라서 정부예산은 크게 들지 않습니다

댓글
2012.08.31 07:50:20
호도협

오류가 한둘이 아니라 뭐부터 얘기해야 할지 모르겠군요.

정부가 빌려주는게 아니라니까요
은행이 빌려줍니다
그리고 은행에서 빌릴수 없는 사람들은 제 2금융권에서 빌리는데 이자가 14%였어요
아시겠어요
이게 노무현이 만든 학자금 대출입니다.


이게 문제가 되서 2005년에 도입한게 정부보증방식 학자금대출 제도 입니다.

댓글
2012.08.31 08:08:27
id: 한그루한그루
호도협/무슨 이런 개소리를 다 하냐? 뭐, 아무 것도 모르면서 흐강님의 글을 매도해?  하긴, 오죽하겠어?

이 인간은 '정부보증방식 학자금대출제도'하고 '정부신용방식 학자금대출제도'하고 구분도 못하는군.  그 꼬라지가 고따위로 이야기해?


흐강님이 주장한 "그리고 은행에서 빌릴수 없는 사람들은 제 2금융권에서 빌리는데 이자가 14%였어요" 이 문제 때문에 '신용'까지 보증해준게 이명박 정권임. got it?

 '정부보증방식 학자금대출제도'하고 '정부신용방식 학자금대출제도'가 뭐가 다른지 몰라? 그 것도 모르면서 남의 글을 그렇게 매도해? 에라 이~



오히려 흐강님이 말을 제대로 했구만. 하긴 오죽하겠어?



대출제도.gif

댓글
2012.08.31 08:24:38
호도협
'정부신용방식 학자금대출제도'   가 도대체 뭔가요^^
 
댓글
2012.08.31 08:41:01
id: 한그루한그루
호도협/원, 셀프쪼다인증하는 인간은 또 처음 보네 쯔쯔
댓글
2012.08.31 08:34:10
호도협
근데 본인의 주장과 반대되는 링크를 계속 하는건 정말 버릇인가요? 아니면 좀 딸려서?^^
댓글
2012.08.31 08:36:12
id: 한그루한그루
호도협/쯔쯔. 상대를 말아야지. 이런 허접하고 상대한 내가 잘못이다. 쯔쯔.
댓글
2012.08.31 08:41:55
호도협
그럼 "정부신용방식 학자금대출" 이라는 신조어에 대해 님에게 배울 기회가 없어진건가요? ㅎㅎ
댓글
2012.08.31 08:44:19
id: 한그루한그루

호도협/자꾸 셀프 쪼다 인증 하세요.

정부신용방식 방식이 아니라 정부신용보증방식이다. 글도 못읽냐? 무슨 뜻인지도 모르겠지?

댓글
2012.08.31 08:55:17
호도협
그러니까 "정부신용방식"이 무슨뜻이냐니까요? 신조어라 설명 좀 듣고 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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