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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경제/사회 게시판

글 수 18,887

번호
글쓴이
공지 운영진 아크로 성격에 대한 운영자 입장 6
운영자2
2012-02-28 1161840
공지 운영진 정치사회 게시판의 성격
id: 운영자4운영자4
2012-12-20 1290817
공지 운영진 준회원 승급에 대한 안내 말씀
id: 운영자4운영자4
2013-04-29 1228453
공지 운영진 단순링크나 독백식의 글 이동조치에 관해 (17.05.02수정)
id: 운영자4운영자4
2013-06-29 1152978
공지 운영진 유투브 동영상 삽입방법입니다 imagefile
id: 운영자3운영자3
2017-03-08 73476
8287 민간인 사찰로 민통당이 덕볼일 없겠는데요 박근혜 내공이 보통아닙니다
id: 흐르는 강물흐르는 강물
2012-03-31 2902
8286 선관위 야권 단일후보 허용에 빵터지는 댓글
id: 흐르는 강물흐르는 강물
2012-03-31 2936
8285 정치 한그루님 글을 읽고서, 호남이 두번다시 실패하지 않기위해서는.
SexyDolphin
2012-03-31 2631
8284 정치 [정직고백] 나는 박정희, 전두환, 김일성, 김정일에게서 나를 본다. 그들을 이성적으로 비판할순 있어도 감정적으로 비난하진 못한다. 6
SexyDolphin
2012-03-31 3379
8283 정치 전두환은 '껌', 노무현은 '커피' 그리고 호남의 이중독박 14
id: 한그루한그루
2012-03-30 4220
8282 흐음. 아크로 아이피 차단이 된게 아니군요. 아크로 해킹 당했나?
id: 한그루한그루
2012-03-30 2949
8281 정치 내눈에는 노빠나 영포라인이나 똑같습니다(부제 : MB를 욕하는 노빠나, 노무현을 욕하는 영포라인이나 둘다 병림픽 선수들이다.) 2
SexyDolphin
2012-03-30 3022
8280 정치 '빠' 들은 줘도 먹지를 못한다(feat. 김첨지 of. 운수좋은날) 6
SexyDolphin
2012-03-30 3137
8279 '깨어있는 시민'의 유래 1
rocket
2012-03-30 3166
8278 정치 강용석-박봉팔 인터뷰 관련 장하성교수에 대한 사과문이 떳네요 1
id: 피노키오피노키오
2012-03-30 4999
8277 정치 바보들은 아무것도 하지않을때 가장 아름답다 11
id: 너클볼너클볼
2012-03-30 3157
8276 깨어있는 시민 = 노빠. 4
id: 열불열불
2012-03-30 2949
8275 이정희 선거법 위반고소당하고 이상규 저것도 선거법 위반 아닌가요 37
id: 흐르는 강물흐르는 강물
2012-03-30 3015
8274 시사 민간인 사찰 문제가 점점 더 커지네요. 6
id: whatadaywhataday
2012-03-30 2859
8273 시사 "한미FTA로 자동차 수혜 못본다"…(전자신문 오늘 자 글) 3
id: 코블렌츠코블렌츠
2012-03-30 2973
8272 아나키즘 vs 내셔널리즘??? 4
Anarchy
2012-03-30 3155
8271 재미있는게 깨시들의 통민당 지지가 장난이 아니더군요 13
id: 흐르는 강물흐르는 강물
2012-03-29 2962
8270 심심한테 총선에서 "유시민의 법칙" 내기 합시다. 5
id: 리버럴1리버럴1
2012-03-29 2929
8269 남프라이즈가 다시 문을 열었네요 5
id: 흐르는 강물흐르는 강물
2012-03-29 5286
8268 손수조와 이정현의 공통점 37
Anarchy
2012-03-29 2963
8267 서울과 수도권의 선거 판세 분석 3
id: 흐르는 강물흐르는 강물
2012-03-29 3067
8266 시사 그런데 전 진짜 모르겠습니다. 10
id: 시닉스시닉스
2012-03-29 3003
8265 불교의 매력
id: 흐르는 강물흐르는 강물
2012-03-29 2903
8264 코지토님의 호남사랑에 눈물이 아니라 피눈물이 나네요 8
id: 흐르는 강물흐르는 강물
2012-03-29 2982
8263 시사 미국의 엄청난 인종간 빈부격차..
id: 칼도칼도
2012-03-29 2958
8262 정치 깨인 시민과 호남 호구-스피박의 관점으로 18 image
id: 코지토코지토
2012-03-29 3698
8261 한류스타가 될 뻔한 노무현 3
shunjs
2012-03-29 2832
8260 정치 어떤 아크로노빠의 자랑질. 2
id: 개밥바라기개밥바라기
2012-03-29 2812
8259 문재인 "문대성 후보 사퇴는 물론 교수직도 사퇴해야." 4
id: 열불열불
2012-03-29 3140
8258 정치 친노 심판 7.8% : 더 열심히 하셔야... 40
id: whatadaywhataday
2012-03-29 3331
8257 박원순과 이자스민의 학력, 비열함의 극치.
id: 열불열불
2012-03-29 3030
8256 전문가들의 선거결과 진단과 친노와 486의 무능력 5
id: 흐르는 강물흐르는 강물
2012-03-29 2809
8255 정치 어떤 아크로 노빠의 절규. 8
id: 개밥바라기개밥바라기
2012-03-29 3038
8254 시사 박물관에서 밥을 처먹어? 3
id: whatadaywhataday
2012-03-29 3174
8253 시사 트윗 계폭, 아 증말 쪽 팔려서.... 18
id: whatadaywhataday
2012-03-29 3055
8252 시사 장마 빗 속에서 먼지가 나도록.. 16
id: 칼도칼도
2012-03-28 3123
8251 시사 강용석과 문재인의 재산 그리고 세금 imagefile
id: 흐르는 강물흐르는 강물
2012-03-28 3664
8250 깨어있는 시민의 정의
id: 흐르는 강물흐르는 강물
2012-03-28 2918
8249 왜 어떤 사람은 온라인에서 여성이라 생각이 될까요 5
id: 흐르는 강물흐르는 강물
2012-03-28 3013
8248 정치 손수조 눈물 효과? …문재인 격차 10.8%P로 대폭 축소 2
id: 피노키오피노키오
2012-03-28 2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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