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경제/사회 게시판

글 수 19,021

번호
글쓴이
공지 운영진 아크로 성격에 대한 운영자 입장 6
운영자2
2012-02-28 1178856
공지 운영진 정치사회 게시판의 성격
id: 운영자4운영자4
2012-12-20 1306918
공지 운영진 준회원 승급에 대한 안내 말씀
id: 운영자4운영자4
2013-04-29 1245707
공지 운영진 단순링크나 독백식의 글 이동조치에 관해 (17.05.02수정)
id: 운영자4운영자4
2013-06-29 1168953
공지 운영진 유투브 동영상 삽입방법입니다 imagefile
id: 운영자3운영자3
2017-03-08 88728
8981 정치 백토 시민논객의 질문과 이상규의 답변을 어떻게 볼 것인가 3
id: 길벗길벗
2012-05-27 3795
8980 정치 영패주의는 간단합니다. 2
id: 봄날은 간다.봄날은 간다.
2012-05-27 3194
8979 조갑제닷컴을 들어갔다가... 3 imagefile
id: 하하하하하하
2012-05-27 3023
8978 소수당인 진보당의 북한문제보다 나는 새누리와 민통당의 영남패권문제를 검증했으면 한다 8
id: 흐르는 강물흐르는 강물
2012-05-27 3006
8977 첫인사 . 10
jjj
2012-05-27 5779
8976 정치 진보정당을 탄압하는 이가 진보행사하는 듯하네요. 1
id: 봄날은 간다.봄날은 간다.
2012-05-27 3186
8975 정치 너무 나간 것은 제가 아니라 님들이시죠. 6
id: 피노키오피노키오
2012-05-27 3174
8974 정치 미란다 원칙과 양심의 자유 18
id: 레드문레드문
2012-05-27 5107
8973 교회에서 성 테크닉 가르치면 교회 난장판 제 2의 ‘폼페이’ 될수도 ,,
id: 새롬이새롬이
2012-05-27 2682
8972 나는 메카시가 아니다. 1
id: 개밥바라기개밥바라기
2012-05-27 3278
8971 정치 김근태가 왜 노무현때 씹혔는지 이해가 간다. 8
id: 봄날은 간다.봄날은 간다.
2012-05-27 3313
8970 [방황의끝] 나를 또는, 그사람을 있는그대로 바라본다는 것에 대하여
SexyDolphin
2012-05-27 3031
8969 시사 기본 전제의 착각에서 오는 사상검증,,,그리고 메카시즘 걱정 4
id: 내사랑판다내사랑판다
2012-05-27 3748
8968 정치 내가 스파르타커스다. 2 movie
id: 인형사인형사
2012-05-27 2982
8967 시사 도편추방제를 언급하기 전에 아리스티데스의 사례나 알고 계시길 4
id: 한그루한그루
2012-05-26 3416
8966 정치 피노키오님이 너무 나가신 것 같은데요? 2
id: 사랑이랑사랑이랑
2012-05-26 3162
8965 우리 낚이지 맙시다! 7
id: 이름없는 전사이름없는 전사
2012-05-26 3297
8964 시사 민주주의에 대한 어떤 명언 6
id: 한그루한그루
2012-05-26 5249
8963 정치 한심한 이상규. 4
id: 팽이팽이
2012-05-26 3268
8962 정치 사상검증이 필요하다는 분들에게 29
id: 피노키오피노키오
2012-05-26 3090
8961 정치 좌파 또는 진보파는 NL과 조직적으로 갈라서야 한다 3
id: 이덕하이덕하
2012-05-26 2963
8960 시사 정치인의 사상검증? 국민의 알권리이다! 2
id: 내사랑판다내사랑판다
2012-05-26 3256
8959 민주정권을 위해 독재정권과 맞선 이유. 3
id: 개밥바라기개밥바라기
2012-05-26 3215
8958 정치 현재 우리 사회에서 사상검증을 하는 것은 잘못된 것이 아니다. 54
id: 사랑이랑사랑이랑
2012-05-25 3409
8957 시사 사상검증이 아니라는 분들은 스스로 독해력 검증 좀 해보시길 권장합니다. 자, 그리고 내 사상/도 검증해 보세요 18
id: 한그루한그루
2012-05-25 4002
8956 객관적인 노무현 비자금 300억의 결말 6
호도협
2012-05-25 3743
8955 정치 차기 대통령은 누구? 1
id: 하하하하하하
2012-05-25 3019
8954 시사 그게 왜 사상검증이 아닙니까? 124
id: 시닉스시닉스
2012-05-25 4991
8953 정치 손학규 "역대 대통령 가운데 DJ 가장 훌륭" 3 image
id: 담로.담로.
2012-05-25 3166
8952 정치 이상규 씨 그냥 '비밀이에요'라고 말하시지요
id: 이덕하이덕하
2012-05-25 3072
8951 나는 네 사상에 동의하지 않아도 너를 박해하는 사람이 있다면 너를 위해 싸우겠다고 주장하던 사람들 다 어디갔나요 4
id: 흐르는 강물흐르는 강물
2012-05-25 3071
8950 정치 주진우 기자 "박근혜 남매, 참 부지런도 하다" 일갈
id: 새롬이새롬이
2012-05-25 2880
8949 정치 논쟁을 정리해보면 8
id: 봄날은 간다.봄날은 간다.
2012-05-25 4215
8948 시사 양심이나 사상의 자유를, 왠 국가권력에게 적용? 19
id: 내사랑판다내사랑판다
2012-05-25 5994
8947 정치 이상규 '자고 일어나니 뿔달린 종북주의자' 9
id: 피노키오피노키오
2012-05-25 3171
8946 정치 자유주의자=진보라는 등식은 이제 깨진겁니다. 13
id: 봄날은 간다.봄날은 간다.
2012-05-25 3088
8945 시사 백토 시민논객의 파쇼질과 백주대낮에 행한 파쇼질을 옹호하는 꼴 사나운 작태 9
id: 한그루한그루
2012-05-25 3841
8944 정치 NL은 탈북자와 새터민에게 어떤 상처를 주었나? 1
id: 이덕하이덕하
2012-05-25 2720
8943 시사 이석기나 이상규가 일면 존경스럽네요 5
id: 흐르는 강물흐르는 강물
2012-05-25 2842
8942 당연한 것을 물을 때의 폭력성 38
id: 피노키오피노키오
2012-05-25 3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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