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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경제/사회 게시판

글 수 19,023

번호
글쓴이
공지 운영진 아크로 성격에 대한 운영자 입장 6
운영자2
2012-02-28 1179043
공지 운영진 정치사회 게시판의 성격
id: 운영자4운영자4
2012-12-20 1307068
공지 운영진 준회원 승급에 대한 안내 말씀
id: 운영자4운영자4
2013-04-29 1245898
공지 운영진 단순링크나 독백식의 글 이동조치에 관해 (17.05.02수정)
id: 운영자4운영자4
2013-06-29 1169136
공지 운영진 유투브 동영상 삽입방법입니다 imagefile
id: 운영자3운영자3
2017-03-08 88870
9183 시사 아크로에서만이라도 노동자들 등에 쌍칼 꽂는 언행, 없었으면 합니다 24
id: 한그루한그루
2012-06-25 3187
9182 동성애나 신념적 병역거부에 대한 지지의 절반이라도 호남차별을 말하였더라면 1
id: 흐르는 강물흐르는 강물
2012-06-25 2813
9181 폭력이 좋아? ‘악마연인증후군’에 사로잡힌 두 엄마 image
id: 새롬이새롬이
2012-06-25 3088
9180 시사 경기동부의 유령당원은 '언론플레이' 10
id: 한그루한그루
2012-06-25 3218
9179 빚내서라도 명품쓰는 심리 8 image
id: OpusdeiOpusdei
2012-06-24 7029
9178 시사 한국언론의 왜곡 보도는 '삼성'이 원조
id: 한그루한그루
2012-06-24 4379
9177 금융권 6 대 지주회장 PK가 싹쓸이 최초로 그랜드 슬럼 달성했습니다 1 image
id: 흐르는 강물흐르는 강물
2012-06-24 3088
9176 시사 돈, 돈, 돈 때문이야! 2
id: 내사랑판다내사랑판다
2012-06-24 3075
9175 시사 환율정책에 대한 어떤 '코메디적' 주장 2 imagefile
id: 한그루한그루
2012-06-23 3186
9174 정치 경기동부의 유령 당원 8
id: 길벗길벗
2012-06-23 3288
9173 친노와 시민단체 떨거지들은 그만 피 빨아먹고 빚이나 갚으라 6
id: 흐르는 강물흐르는 강물
2012-06-23 3069
9172 시사 출산장려정책이라는 '사악하고 나태한' 이데올로기
id: 한그루한그루
2012-06-23 3266
9171 시사 세계 최고의 저출산 국가 대한민국, 해법은 의외로 간단한 곳에 10 imagefile
id: 한그루한그루
2012-06-22 4998
9170 정치 오마이는 제목 뽑는 기술이 조중동도 능가하는군요.
id: 봄날은 간다.봄날은 간다.
2012-06-22 2997
9169 정치 노무현론
id: 비스마르크비스마르크
2012-06-22 3174
9168 하킴님과 게타빔님 두분 다 맞는 말 같은데요..^^;; 3
id: 이름없는 전사이름없는 전사
2012-06-22 3851
9167 시사 노무현의 알려지지 않은 공로-노빠들은 이런 글을 쓰세요 imagefile
id: 한그루한그루
2012-06-21 23690
9166 시사 최중경은 모피아의 일원이자 투기대마왕. 억울한게 아니라 철저한 조사를 해야 1
id: 한그루한그루
2012-06-21 3083
9165 인터넷 음란물 퇴출이란 말이 오히려 더 공포로 인식되는 이유?
id: 새롬이새롬이
2012-06-21 3074
9164 삼성공화국이었던 노무현 정부 뿐 아니라
id: OpusdeiOpusdei
2012-06-21 2987
9163 시사 환율과 억울한 최중경 27 image
id: CreteCrete
2012-06-21 3773
9162 시사 반기문, 그 뼈속까지 친미주의자 8
id: 한그루한그루
2012-06-20 5232
9161 시사 중소기업 죽이기: 대기업, 중소기업과 상생하는거 바라지도 않으니, 살생이나 하지마라. 3
id: 하킴하킴
2012-06-20 10533
9160 첫인사 . 2
jjj
2012-06-20 55538
9159 시사 마비끼(間引き)를 아십니까? 12 imagefile
id: CreteCrete
2012-06-20 3610
9158 정치 19대 총선 연령별 투표율 떴습니다. 한겨레 허재현 이 깜찍한ㅋㅋㅋ 6
id: 팽이팽이
2012-06-20 11105
9157 2012대선 새누리 선거 구호 예상
id: 봄날은 간다.봄날은 간다.
2012-06-20 2936
9156 시사 국회의원 무노동 무임금이라는 멍청이 짓거리 24
id: 흐르는 강물흐르는 강물
2012-06-20 3828
9155 정치 민주당 구조적인 문제에 대해서 바른 말 하는 사람들이 서서히 생겨나네여. 3
id: 봄날은 간다.봄날은 간다.
2012-06-19 3121
9154 시사 종북 백과사전에 종북 퇴치법이 들어있다?
id: 새롬이새롬이
2012-06-19 3117
9153 오늘 들은 재미있는 대선출마자의 현재의 마음 1
id: 봄날은 간다.봄날은 간다.
2012-06-19 2799
9152 우리나라 관료주의는 스마트폰이 나와도 달라지지 않는다 1
id: 흐르는 강물흐르는 강물
2012-06-19 3164
9151 시사 결혼하고 애 낳기 힘든 사회 38
id: 피노키오피노키오
2012-06-19 5107
9150 A의 정성적 특질(이하 성질)을 취합하여 A를 정의하는 구심적 방법론의 한계 3
SexyDolphin
2012-06-19 3234
9149 나는 왜 이모양 이꼴로 살고 있는가에 대한 명쾌한 답을 드립니다 7
SexyDolphin
2012-06-18 3161
9148 The Time Has Come ; 과학 전공자들이 과학을 정의할때가 왔습니다 4
SexyDolphin
2012-06-18 2880
9147 첫인사 . 1
jjj
2012-06-18 5655
9146 민주당,통진당 상황을 파악한 좋은 기사 같군요. 5
id: 봄날은 간다.봄날은 간다.
2012-06-18 3116
9145 어떤 "기초적인 이해력이나 분석력도 없는 분" 18
id: 피노키오피노키오
2012-06-18 3757
9144 정치 "20분의 1" 관련, 결국 민주당 당헌이 문제였네요. 31
id: 피노키오피노키오
2012-06-18 5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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