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일베나 디시에서 이번 총선이 부정선거냐를 두고 여러 분석 글들이 올라 오고 있습니다. 저는 통계지식이 없어 분석을 할 능력은 없지만 그들의 분석을 보면 이렇습니다..부정선거를 밝히는 대표적 방법으로 벤포드 법칙 이건 2009년 이란 부정 선거를 적발한 기법이라는데 어쨌든 이것과 핑거프린트법 그라고 미시간 대학의 월터 미베인 교수의 이포렌직 이 세개의 모델로 다 조사를 해 봤다고 합니다..부정선거를 가리는 대표적인 세가지 방법 모두 부정선거라고 판별하고 있습니다..특히 미베인 교수의 모델로는 20대 서울 민주당 열군데 당선지역의 부정선거확율은 제로로 나오지만  21대 총선은 백퍼센트로 나온다고 합니다..부정을 판정하는 대표적인 선거 감식법 모두가 부정선거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이런 현실을 어떻게 단순한 음모론으로 치부 할수 있습니까 ? 저는 충분히 의심을 가질 만 한 사항이라고 판단 됩니다..

민주당 전략선거 위원장인 이규형이 직접 뽑은 젊은 피 다섯명이 있습니다. 성동을 박성준 동작을 이수진 안산단원을 김남국 고양정 이용우 남양주병 김용민 
이사람들은 사실 너무나 약체들로 알려서 당안팍에서도 논란이 심할 정도 있습니다.이런 자들이 야당의 거물들을 다 이겼습니다. 승률 백퍼센트 입니다.득표율이 어떤지 아십니까 ? 51%51%51%51%51%입니다.저는 도저히 지금 일어나고 있는 이런 일들을 납득하기 어렵습니다.

마지막으로 지금보면 우파의 유튜버들도 편이 나눠져 있습니다..이병태 교수나 정규재 주필같은 사람은 음모론이 부끄럽다고 합니다. 저는 이런 반응들이 너무나 의아 합니다.납득하지 못하는 패자가 결과의 확인을 원하는 것은 패자의 당연한 권리입니다.왜 이것이 경멸을 받아야 하는 지 모르겠습니다.결과의 승복도 민주주의라면 납득하기 아려운 결과에 대한 의심과 그 의심의 해소를 원하는 행위는 당사자의 당연한 권리이며 이것 역시 자유민주사회의 기본 토양입니다.
.마지막으로 정규재 선생의 음모론에 대한 어느 유튜브에 대한 재반론으로 글을 맺습니다.물론 저는 이 글을 진위 여부를 판단 할 능력이 없습니다.혹시 통계와 프로그래밍에 능하신 분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정규재 동영상을 봤는데, 수학에 대한 개념이 없는 분이시네요.
도대체 대본을 누가 써줬는지, 쩝
이병태, 정규재, 등이 소위 관내/관외 비율 논리에 빠져서 그 비율이 조작의 근거가 된 것인양, 논리를 풀고 있습니다.
관외/관내 비율 0.39에 맞추기 위해서 역추적을 어쩌고 저쩌고?
프로그래머가 편의상 0.39를 임의적으로 지정한 겁니다.
관외/관내의 정확한 비율은 2~3명의 후보에게 사전투표를 할당을 하는데, 프로그램을 짤때 편의상 각 지역구별로 할당하는 비율을 임의로 정한 것 뿐입니다. 후보 별로 관외/관내 비율을 다르게 하면, 프로그램이 굉장히 복잡해지니 프로그래머가 편의상 그렇게 한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인의적' 조작의 증거라고 부르는 겁니다.
정말 뛰어난 프로그래머 또는 많은 프로그래머가 있었다면 후보별로 다른 관외/관내 비율로 할당했을 겁니다.
이미 고정된 관내/관의 지정 비율에 따라 A 후보자의 관외/관내로 배분이 되는 것입니다.
0.39는 그냥 프로그래머의 편의상의 손길의 흔적으로 간접적인 증거입니다. 0.39는 인의성의 한 흔적일 뿐입니다.
그리고 이것은 조작의 본질이 아닙니다.
조작의 본질은 지역구별로 A, B 후보의 표를 합산한 다음 일정한 비율로 다시 A와 B에게 할당을 했다는 겁니다. 이것이 조작의 본질입니다.
바로 이 부분을 많은 사람들은 좌익들이 사전투표를 많이 했다라고 주장을 하고 있는 겁니다.
그러나 그 분포가 자연적이 아니라는데 심각성이 있는 겁니다.
크게 전국을 모집단이라고 보면, 조작이 의심되지 않는 다수 지역구는 이념적 사전 편향성이 거의 없다는 것이 본질입니다.
오직 조작이 의심되는 지역구만 갑자기 뚜렷하게 여당의 사전투표 편향성이 10~15%가 급증한 겁니다.
만약 이게 자연적이라면 사전투표 편향성이 전국적으로 곡선을 이루면서 상승해야 하는데, 편향성이 없다가 수도권 경계선을 넘으니 갑자기 팍 쏫구치죠.
서울시 경우 424개 동이 모두 똑같이 팍 쏫아있어요. 13층 아파트 숲입니다. 단독주택도 있고 빌라도 있어야 되는데 똑같아요. 강남하고 강북의 층수도 달라야하구요.
갑자기 강원도 경계선을 지나 경기도로 들어오니 이념에 따른 사전투표 편향성이 곡선이 아니라 0에서 13% 대로 팍 쏫아오릅니다. 팍 올랐다가 경기도 지나 충청도로 들어가면 13에서 0으로 팍 운지하죠. 두부외상입니다.
이게 곡선으로 움직이면 전 투표 인정하죠.
정규재 대표를 보면 안습입니다.
본인이 이해를 할 수 없다면 오해를 해서는 안됩니다.
지금 수많은 젊은 청춘들이 진실을 파해치기 위해서 노력 중입니다.
나이살이나 먹어서 이게 뭐하는 짓인가요?
도움을 못 줄 망정 쪽박을 깨고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