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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경제/사회 게시판

글 수 18,884

번호
글쓴이
공지 운영진 아크로 성격에 대한 운영자 입장 6
운영자2
2012-02-28 1161442
공지 운영진 정치사회 게시판의 성격
id: 운영자4운영자4
2012-12-20 1290474
공지 운영진 준회원 승급에 대한 안내 말씀
id: 운영자4운영자4
2013-04-29 1227977
공지 운영진 단순링크나 독백식의 글 이동조치에 관해 (17.05.02수정)
id: 운영자4운영자4
2013-06-29 1152549
공지 운영진 유투브 동영상 삽입방법입니다 imagefile
id: 운영자3운영자3
2017-03-08 72997
11244 사회 서초구청 청원경찰의 죽음과 우리사회 약자에 대한 패널티 1
id: 어흥맛있어어흥맛있어
2013-01-25 4022
11243 사회 미누에님에 대한 답변 : 학생 체벌금지와 관련하여 4
id: 미투라고라미투라고라
2013-01-25 4274
11242 정치 이동흡후보 건
id: jwon0126jwon0126
2013-01-25 3259
11241 정치 보수와 진보, 우파와 좌파 38
id: 피노키오피노키오
2013-01-25 4968
11240 시사 이동흡 관련하여 민주당이 점수를 따려면 (하승수 변호사의 경우) 5
id: 한그루한그루
2013-01-25 26722
11239 시사 오늘도 특정업무경비와 관련한 조선, 한겨레 기사 28
id: 길벗길벗
2013-01-25 4439
11238 정치 탈북자 재입북 사건 또…벌써 4건이나 그들은 왜 北으로 돌아갔나? 10
id: 새롬이새롬이
2013-01-25 15196
11237 사회 장자연사건의 본질은 어디가고 엉뚱한걸로 이미숙이 되려 까이네요 2
id: 새롬이새롬이
2013-01-24 3554
11236 사회 사회적 통념, 품위유지비란 4
id: 에노텐에노텐
2013-01-24 7897
11235 기타 나의 대선후보 선택 유랑기 6
id: 흐르는 강물흐르는 강물
2013-01-24 3177
11234 기타 김정일 유훈이라는데.. 진위는 북한이 확인을 안해주니까.. 3 imagefile
id: 담로.담로.
2013-01-24 4809
11233 시사 北 "미국 겨냥한 높은 수준 핵실험 진행할 것" 3 image
id: 담로.담로.
2013-01-24 2925
11232 정치 콩나물 게이트 3 imagefile
id: 차칸노르차칸노르
2013-01-24 29914
11231 정치 길벗님 보세요 19
id: 이름없는 전사이름없는 전사
2013-01-24 3415
11230 정치 18대 대선, 50대 반란의 배경 18
id: 미투라고라미투라고라
2013-01-24 7266
11229 정치 빨갱이를 싫어하는 박근혜 지지자들이 왜 정신병자인가? 32
id: 봄날은 간다.봄날은 간다.
2013-01-24 4151
11228 시사 특정업무경비와 관련한 조선과 한겨레 기사 56
id: 길벗길벗
2013-01-24 3959
11227 사회 우리나라 외교부와 통일부 공무원들은 언제쯤 제정신으로 돌아올지 11
id: 흐르는 강물흐르는 강물
2013-01-24 3374
11226 시사 촛불시위의 유래("2002년 쿠테타적 행위로 집권한 노무현") 12 imagefile
id: 한그루한그루
2013-01-23 3741
11225 사회 이미숙부터 송선미까지…故장자연 사건, 아직 끝나지 않은 싸움
id: 새롬이새롬이
2013-01-23 3629
11224 정치 관행. 9
id: 개밥바라기개밥바라기
2013-01-23 3069
11223 시사 이동흡 청문회에 대한 두사람의 오해에 대한 반론 13
id: 흐르는 강물흐르는 강물
2013-01-23 3567
11222 사회 이동흡과 바퀴벌레 1
id: 피노키오피노키오
2013-01-23 3282
11221 시사 그루터기추억님은 자기 숨소리도 의심할 것 같군요
id: 길벗길벗
2013-01-23 3496
11220 사회 [대학입시] 시도별 평균점수와 1,2등급 비율 imagefile
id: ® 밤의 주필® 밤의 주필
2013-01-23 3260
11219 시사 이동흡의 특정업무경비 검증, 비본질적으로 흐르고 있다 19
id: 길벗길벗
2013-01-23 4208
11218 첫인사 안녕하세요 신입입니다. 21
id: 빙구빙구
2013-01-23 3994
11217 시사 대개 좌파는 심성이 따뜻하고 정이 넘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5
id: 새롬이새롬이
2013-01-23 3099
11216 정치 평등과 기회균등 강조해서 진보본색 드러낸 오바마 5
id: 새롬이새롬이
2013-01-22 3137
11215 시사 이동흡, 헌법재판소장 자격없다 7 imagefile
id: 한그루한그루
2013-01-22 3386
11214 사회 부산조폭과의 전쟁 1
id: ® 밤의 주필® 밤의 주필
2013-01-22 3837
11213 시사 이동흡의 특정업무경비 14
id: 길벗길벗
2013-01-22 3926
11212 시사 이털남 263회 들어보셨나요?
id: ® 밤의 주필® 밤의 주필
2013-01-22 3253
11211 기타 한그루가 본 요즘 가장 '한심한 네티즌' 4
id: 한그루한그루
2013-01-22 3429
11210 정치 복잡하게 얘기하고들 있지만,, 18
id: 어흥맛있어어흥맛있어
2013-01-22 3286
11209 기타 민통당의 패배는 좌클릭이 아니라 신뢰와 설득의 문제이다 30
id: 흐르는 강물흐르는 강물
2013-01-22 3941
11208 정치 한화갑 공희준의 대담 1 3
id: 모기모기
2013-01-21 3580
11207 정치 친노계파 전부가 사라지는것을 원합니까? 7
id: ® 밤의 주필® 밤의 주필
2013-01-21 4027
11206 정치 "'경제학 족보'마저 없는 민주당"에 붙이는 말 1
id: 확인의결과확인의결과
2013-01-21 3866
11205 기타 구색 갖추기 6
id: 진질진질
2013-01-21 3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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