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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경제/사회 게시판

글 수 19,026

번호
글쓴이
공지 운영진 아크로 성격에 대한 운영자 입장 6
운영자2
2012-02-28 1179175
공지 운영진 정치사회 게시판의 성격
id: 운영자4운영자4
2012-12-20 1307198
공지 운영진 준회원 승급에 대한 안내 말씀
id: 운영자4운영자4
2013-04-29 1246045
공지 운영진 단순링크나 독백식의 글 이동조치에 관해 (17.05.02수정)
id: 운영자4운영자4
2013-06-29 1169250
공지 운영진 유투브 동영상 삽입방법입니다 imagefile
id: 운영자3운영자3
2017-03-08 88986
11586 정치 찰스가 거의 60%넘게 득표하겠는데 tanxxx님과 길X님 생각이 궁금하군요ㅋ 11
id: jwon0126jwon0126
2013-04-24 6493
11585 정치 예상대로 재보선결과가 나오고 있군요.
id: 나르시스나르시스
2013-04-24 7910
11584 정치 국정원 경찰 합작 게이트 관련 쟁점 정리---선거무효승리를 위해서 16
id: 레드문레드문
2013-04-24 7495
11583 사회 학교폭력과 자유주의 4
id: 비행소년비행소년
2013-04-24 7508
11582 시사 이번 국정원 사건 제보자가 누굽니까? 5 image
id: 역사의흐름역사의흐름
2013-04-24 6933
11581 정치 노원병 후보의 재보선 공약 - 노들 해프닝 30
id: 길벗길벗
2013-04-24 7350
11580 정치 재보선이 오늘이군요 9
id: 나브라틸로바나브라틸로바
2013-04-24 4876
11579 정치 국정원 조직적 선거개입가능성과 새누리당의 경찰발표 사전인지가능성
id: 레드문레드문
2013-04-24 10089
11578 정치 국정원녀 사건에 대해 부끄럽네요 번복합니다 ㅠ 2
id: 모기모기
2013-04-24 5521
11577 기타 하질(呵叱) (하) 18
id: 하하하하하하
2013-04-23 9779
11576 정치 형평성은 법집행의 원리이지 범죄 구성요소가 아닙니다. 2
id: 봄날은 간다.봄날은 간다.
2013-04-23 7135
11575 사회 학교폭력은 자유주의와 개인주의 가치의 부재때문 23
id: 차칸노르차칸노르
2013-04-23 7738
11574 정치 "선거때는 이해가 되지만" 1
id: 익명28호익명28호
2013-04-23 7191
11573 정치 국정원사건은 선거 개입도 아니라고 봅니다 33
id: 모기모기
2013-04-23 6574
11572 사회 학교폭력 어떻게 막는 게 좋은가요? 15
id: 비행소년비행소년
2013-04-23 5709
11571 정치 "봄날은 간다"님이하 몇몇분들의 주장에 대한 답변
id: 레드문레드문
2013-04-23 7568
11570 정치 언제부터 범죄자의 목적 달성이 범죄의 구성요소가 되었나요? 33
id: 봄날은 간다.봄날은 간다.
2013-04-22 2842
11569 기타 하질(呵叱) (상) 9
id: 하하하하하하
2013-04-22 6199
11568 정치 안철수의 새정치 - 지역 아닌 계층? 4
id: 피노키오피노키오
2013-04-22 3343
11567 시사 권은희 수사과장은 믿을만합니까? 1
id: 역사의흐름역사의흐름
2013-04-22 3091
11566 정치 민주당권, 호남에서 반노김한길 견제, 친노계(이용섭+강기정)단일화 충돌 image
id: ® 밤의 주필® 밤의 주필
2013-04-21 3841
11565 시사 권은희 수사과장,그리고 민통당 국정원의 수상한 핑퐁게임 4
id: 흐르는 강물흐르는 강물
2013-04-21 3077
11564 시사 기초 단체장 무공천 약속 지키는 박근혜 ...라 어떤 효과가 나타날지요
id: 모기모기
2013-04-21 4681
11563 사회 대기업 임원, 여성 승무원 폭행…美 FBI 출동 1 imagefile
id: ㈜예수㈜예수
2013-04-21 3771
11562 정치 박지원이 에라이 한심한, 이건머 아예대놓고 노빠 호남기생의 숙주짓
id: jwon0126jwon0126
2013-04-21 2961
11561 기타 이번에는 ‘싸이 악마설’이 또 불거졌네요 2
id: 새롬이새롬이
2013-04-20 3250
11560 시사 진주 의료원의 적자는 경영진의 책임이라는 삼일회계 보고서의 내용 5 imagefile
id: 흐르는 강물흐르는 강물
2013-04-19 3299
11559 시사 낸시랭의 거짓말 7
id: 길벗길벗
2013-04-19 6136
11558 정치 강경 지지층에 꽁꽁 묶여버린 민주당
id: 나브라틸로바나브라틸로바
2013-04-19 2912
11557 시사 레드문님, 안될걸요? 12
id: 한그루한그루
2013-04-19 4404
11556 정치 김한길이가 될까요? 갠적으로 친노 강기정이가 되면 좋겠습니다
id: jwon0126jwon0126
2013-04-19 5113
11555 정치 대선 자체를 다시 해야 하는 건 아닌지 9
id: 레드문레드문
2013-04-19 4209
11554 시사 대한민국을 이끄는 두 세력이 황당무계와 몰염치하니 이나라가 걱정입니다 2
id: 흐르는 강물흐르는 강물
2013-04-18 2933
11553 시사 '국정녀 사건', 경찰 국정원 직원 등 3명 기소의견 검찰 송치 12
id: 한그루한그루
2013-04-18 3300
11552 시사 박정희의 '아랫도리'와 낸시랑의 '과거사'-변희재의 끝없는 추락을 흥미롭게 지켜보면서 8
id: 한그루한그루
2013-04-18 5019
11551 시사 군필자 가산점 정당한가? 8
id: 주시자의 눈주시자의 눈
2013-04-17 4706
11550 기타 낸시랭, "말하기 힘든 가족사 있다" 우회적 심경 밝혔네요 7
id: 새롬이새롬이
2013-04-17 3539
11549 사회 노무현이 뿌린 악의 씨앗 로스쿨이 드이어 독과를 맺었군요 6 imagefile
id: 흐르는 강물흐르는 강물
2013-04-17 7147
11548 시사 진주의료원은 홍준표식 해결방안이 맞다고 봅니다. 12
id: 봄날은 간다.봄날은 간다.
2013-04-17 6924
11547 시사 진주 의료원 윈윈할 방안 1
id: 흐르는 강물흐르는 강물
2013-04-17 5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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