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경제/사회 게시판

글 수 20,279

번호
글쓴이
공지 운영진 아크로 성격에 대한 운영자 입장 6
운영자2
2012-02-28 1449549
공지 운영진 정치사회 게시판의 성격
id: 운영자4운영자4
2012-12-20 1564849
공지 운영진 준회원 승급에 대한 안내 말씀
id: 운영자4운영자4
2013-04-29 1508769
공지 운영진 단순링크나 독백식의 글 이동조치에 관해 (18.03.12 수정)
id: 운영자4운영자4
2013-06-29 1423572
공지 운영진 유투브 동영상 삽입방법입니다 imagefile
id: 운영자3운영자3
2017-03-08 344018
13519 시사 역사 교과서 논쟁2 - 미래엔 등 3종에는 왜 류관순은 언급조차 없을까 3
id: 길벗길벗
2014-01-17 4712
13518 정치 F-35 무장능력 日과 큰 차별… 독도 공중전땐 완패 8
id: 새롬이새롬이
2014-01-17 5299
13517 정치 장하성과 김부겸의 안신당 러브콜 거절은 안신당의 험난한 노정을 예견 3
id: 한그루한그루
2014-01-16 5192
13516 기타 '표절에 대하여 열변을 토하던 길벗님'이 그러시면 안되죠 2
id: 한그루한그루
2014-01-16 5041
13515 시사 단선적 역사인식의 위험 47
id: 길벗길벗
2014-01-15 6351
13514 정치 민주당, 대규모 당직개편…'호남' 강화 지방선거 승부수 2 image
id: ® 밤의 주필® 밤의 주필
2014-01-15 4126
13513 시사 박근혜 대통령님이 공약을 '화끈하게' 지키셨네요. 박대통령님 화이링~! image
id: 한그루한그루
2014-01-15 4186
13512 정치 1 18
id: 레드문레드문
2014-01-15 5848
13511 기타 . 8
id: 대륙시대대륙시대
2014-01-15 4192
13510 기타 . 5
id: 대륙시대대륙시대
2014-01-15 4539
13509 기타 스카이넷 담벼락에서 '닝구'라는 용어사용에 관해 13
id: minue622minue622
2014-01-14 6098
13508 기타 “오빠는 내가 죽기 위해 태어났다고 했어요” 1
id: 새롬이새롬이
2014-01-14 4875
13507 기타 욕망지인님 사과드립니다. 9
id: 봄날은 간다.봄날은 간다.
2014-01-14 4105
13506 시사 진중권은 어떤 법적 제재도 받지 않았습니다 29
id: 한그루한그루
2014-01-14 6281
13505 기타 정신분열병 1
id: 삿갓삿갓
2014-01-14 4159
13504 기타 아무리 증오로 제정신이 아니라도.. 8
id: 삿갓삿갓
2014-01-14 4300
13503 정치 박원순과 안신당에 관한 기사 9
id: getabeamgetabeam
2014-01-14 4114
13502 정치 노빠와 닝구 46
id: 흐르는 강물흐르는 강물
2014-01-14 5130
13501 시사 논란이 되었던 교학사 역사 교과서 전문 13
id: 한그루한그루
2014-01-14 5269
13500 정치 흐르는 강물 논객의 진영논리 비판―특정 용어 사용 논란과 관련하여 9
id: qualiaqualia
2014-01-14 4456
13499 정치 1 30
id: 레드문레드문
2014-01-14 6136
13498 기타 운지논쟁에 관련해... 54
id: minue622minue622
2014-01-13 8326
13497 정치 무슨 말씀들을 하는지 모르겠는데요. 15
id: 김가김가
2014-01-13 4390
13496 사회 박근혜나 새누리가 운지와 같은 단어를 금지하고 사용을 억압한다면? 1
id: 흐르는 강물흐르는 강물
2014-01-13 5696
13495 정치 더러운 입들... 16
id: 형통UP형통UP
2014-01-13 4889
13494 사회 "처녀박근혜"는 비열한 언어인가? 5
익명28호
2014-01-13 4972
13493 사회 운지가 혐오감을 주거나 부도덕한 단어라는 사회적 합의가 있나요? 11
id: 흐르는 강물흐르는 강물
2014-01-13 7128
13492 시사 운지라는 표현이 마음에 안 드는 이유는 8
id: 미투라고라미투라고라
2014-01-13 6446
13491 정치 박근혜정부 큰일났다 15
id: 새롬이새롬이
2014-01-12 3979
13490 정치 비열한 용어 구사 행위와 표현의 자유―러셀 님과 습관의힘 님 주장을 옹호하며 33
id: qualiaqualia
2014-01-12 6735
13489 시사 . 17
id: 모히또모히또
2014-01-12 5489
13488 사회 신성모독과 노무현 모독 7
id: 흐르는 강물흐르는 강물
2014-01-12 4335
13487 정치 박근혜의 '통일은 대박이다'라는 표현의 유래 2 image
id: 한그루한그루
2014-01-12 4138
13486 정치 통진당 사태는 결국 ... 1
id: getabeamgetabeam
2014-01-12 4634
13485 사회 솔직히 일베하고 디시에서 사용하는 단어들에 대해서 10 imagefile
id: 역사의흐름역사의흐름
2014-01-12 5002
13484 정치 ㄴㅇㄹ 9
id: 레드문레드문
2014-01-12 6370
13483 시사 lookism이라는 신인종주의와 운영진의 잘못된 결정 18
id: 한그루한그루
2014-01-12 5719
13482 사회 운지라는 용어, 무서워서 어디 사용하겠습니까? 러셀님 보시죠. 10
id: 아모르파티아모르파티
2014-01-12 7180
13481 기타 결국 경향까지 나서네요 : "이명박 ‘5억5000만원 상금세탁’ 기사 삭제…사라진 이유는?" 8
id: minue622minue622
2014-01-12 4619
13480 정치 표현의 자유? 29
id: 디즈레일리디즈레일리
2014-01-12 49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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