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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경제/사회 게시판

글 수 20,261

번호
글쓴이
공지 운영진 아크로 성격에 대한 운영자 입장 6
운영자2
2012-02-28 1442308
공지 운영진 정치사회 게시판의 성격
id: 운영자4운영자4
2012-12-20 1557859
공지 운영진 준회원 승급에 대한 안내 말씀
id: 운영자4운영자4
2013-04-29 1501565
공지 운영진 단순링크나 독백식의 글 이동조치에 관해 (18.03.12 수정)
id: 운영자4운영자4
2013-06-29 1416790
공지 운영진 유투브 동영상 삽입방법입니다 imagefile
id: 운영자3운영자3
2017-03-08 337095
13741 시사 유명동강업체 전라도 비하 강사 허위사실유포로 고발할 수 있을까요? 17
id: msye negmsye neg
2014-03-14 10268
13740 정치 안철수는 끝났다 9
id: 길벗길벗
2014-03-14 12785
13739 정치 . 2
id: 모히또모히또
2014-03-14 18028
13738 정치 조경태 "친노 종북 세력은 신당에 오지 말라…패권세력과 한지붕 두가족 안돼"
id: ® 밤의 주필® 밤의 주필
2014-03-13 14230
13737 시사 내곡동 흥신소 국정원이 간첩 조작한 전가의 보도 영사증명서
id: 흐르는 강물흐르는 강물
2014-03-13 19970
13736 시사 세 모녀 자살을 활용하는 박근혜의 천박한 주둥이질 9
id: 한그루한그루
2014-03-13 14825
13735 정치 김상곤의 황당공약 무상버스. 10
id: 나르시스나르시스
2014-03-13 11329
13734 시사 함익병 씨의 월간조선 인터뷰에는 논리가 없다 9
id: 이덕하이덕하
2014-03-13 18397
13733 정치 경기도를 대표하는 5도시의 결과는?
id: 나르시스나르시스
2014-03-13 11027
13732 사회 동물들과 사람이 어울려 포크댄스를 치는 나라
id: 새롬이새롬이
2014-03-12 16441
13731 정치 여의도 3대 미스테리 14
id: 한그루한그루
2014-03-12 9392
13730 정치 민주내 親안철수파 권력잡기 시동…최대 계파인 ‘친노 견제’ 분석도 1 image
id: ® 밤의 주필® 밤의 주필
2014-03-12 15741
13729 사회 다문화 정책과 외국인 근로자 수입을 폐지해야 한다 3
id: 흐르는 강물흐르는 강물
2014-03-12 15148
13728 정치 민주당+새정치연합 = 통합신당 당명공모 1
id: ® 밤의 주필® 밤의 주필
2014-03-11 13654
13727 정치 안봐도 박근혜 4
id: 한그루한그루
2014-03-10 7475
13726 사회 동양국가의 의식은 왜 서양국가의 의식을 넘어서지 못할까? 17 imagefile
id: 흐르는 강물흐르는 강물
2014-03-10 5731
13725 시사 몇년간 가장 마음을 시원하게 한 함익병 인터뷰 10
id: TKTK
2014-03-10 5082
13724 사회 강남 좌파의 허상 9
id: 흐르는 강물흐르는 강물
2014-03-10 5587
13723 시사 박근혜가 잘하는 것 하나.... 박근혜가 혼란스럽게 하는 것 하나.... 2
id: 한그루한그루
2014-03-10 4140
13722 정치 권노갑은 왜 안철수와 손을 잡았을까? 3
id: 한그루한그루
2014-03-09 6957
13721 정치 안철수 이야긴 하기싫지만 윤여준건은 이렇게 이해하면 될 것 같네요 1
id: 소근소근소근소근
2014-03-08 4034
13720 정치 윤여준? ®밤의 주필님 등 경향신문에 낚인 분들 6
id: 한그루한그루
2014-03-08 5000
13719 정치 안철수 뒷통수치고 신당에 재뿌리며 도망가는 비열한 윤여준 20
id: ® 밤의 주필® 밤의 주필
2014-03-08 5162
13718 정치 앞으로 손학규는 절대로 민주당의 책임있는 자리를 맡으면 안됩니다. 2
id: 흐르는 강물흐르는 강물
2014-03-08 4467
13717 사회 지옥은 바로 여기, 대한민국 - 국정원 증거조작을 보면서 14
id: 코블렌츠코블렌츠
2014-03-08 5043
13716 정치 흐강님, 자수하여 광명 찾겠습니다. 박경철은 영남패권주의자 맞습니다. 8
id: 한그루한그루
2014-03-08 5325
13715 정치 민주당 공천심사위원 박경철의 흥미로운 관점 14
id: feedfeed
2014-03-07 6596
13714 시사 박경철의 호남차별드립과 조선일보의 박경철 떡밥 터뜨리기 24
id: 한그루한그루
2014-03-07 6757
13713 사회 모피아들의 횡포와 지역차별 문제 12
id: 미투라고라미투라고라
2014-03-07 4727
13712 사회 억울하면 출세하라는 더러운 전통을 끊어야 산다.
id: 흐르는 강물흐르는 강물
2014-03-06 8096
13711 시사 김연아 열애설과 박경철 그림자 정치의 화려한 만남(추가:박경철의혹은 조선일보발) 5 imagefile
id: 한그루한그루
2014-03-06 7250
13710 정치 안철수가 크기 위해서는 박경철이를 털어버려야 합니다. 3
id: you and Iyou and I
2014-03-06 4639
13709 정치 서울시장선거에 나간다면, '잔업 금지' 공약합니다 6
id: 욕망지인욕망지인
2014-03-06 4037
13708 정치 안철수의 박경철 배후 의혹은 작전세력의 작품? 8
id: 한그루한그루
2014-03-06 8023
13707 사회 짝’ 출연자 죽음의 진짜 이유 (새로운 시각조명) 3
id: 새롬이새롬이
2014-03-06 6627
13706 정치 꼬륵님 이 jtbc 밤샘토론 부분에서는 어떻게 생각하세요? 1 moviefile
id: 역사의흐름역사의흐름
2014-03-06 11162
13705 정치 이 기사가 사실이라면 안철수 안티가 되겠습니다. 40
id: 봄날은 간다.봄날은 간다.
2014-03-06 8447
13704 정치 김한길은 상종가, 안철수는 강보합, 문재인은 폭락, 박원순은 주식시장 퇴출 국면 10
id: 한그루한그루
2014-03-06 10491
13703 정치 문재인은 존재감이 없군요 노회찬도 예전만큼은 아니구요 2
id: 소근소근소근소근
2014-03-05 10646
13702 정치 명품과 짝퉁 고전과 통속소설의 차이 7
id: 흐르는 강물흐르는 강물
2014-03-05 113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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