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경제/사회 게시판

글 수 20,279

번호
글쓴이
공지 운영진 아크로 성격에 대한 운영자 입장 6
운영자2
2012-02-28 1449639
공지 운영진 정치사회 게시판의 성격
id: 운영자4운영자4
2012-12-20 1564917
공지 운영진 준회원 승급에 대한 안내 말씀
id: 운영자4운영자4
2013-04-29 1508839
공지 운영진 단순링크나 독백식의 글 이동조치에 관해 (18.03.12 수정)
id: 운영자4운영자4
2013-06-29 1423659
공지 운영진 유투브 동영상 삽입방법입니다 imagefile
id: 운영자3운영자3
2017-03-08 344089
13959 시사 안 쓴다던 다이빙 벨은 몰래 가져와서 쓰고, 시신은 벌써 세번째 바뀌고... 4
id: 숨쉬는 바람숨쉬는 바람
2014-04-23 5745
13958 기타 당신의 공감지수는 ? 자.... 실전 문제 나갑니다. 67
id: 코블렌츠코블렌츠
2014-04-23 6676
13957 정치 대통령의 윤리, 아크로의 도덕 15
id: 김가김가
2014-04-23 4536
13956 정치 박근혜나 노무현이나 같습니다. 1
id: 봄날은 간다.봄날은 간다.
2014-04-23 4076
13955 시사 박근혜와 노무현이 무엇이 다른가? 1
id: 흐르는 강물흐르는 강물
2014-04-23 8482
13954 시사 일베충들이 쪼잔하네요.
id: 봄날은 간다.봄날은 간다.
2014-04-23 9013
13953 정치 3 4
id: 레드문레드문
2014-04-23 4962
13952 사회 내가 비양심적인게 2
id: 봄날은 간다.봄날은 간다.
2014-04-23 4177
13951 시사 단 한장의 사진이 말해주는 박근혜 대통령 23 imagefile
id: 흐르는 강물흐르는 강물
2014-04-22 5783
13950 정치 박근혜씨, 선동세력 때문에 구조가 지연된다고 생각하나요? 31 image
id: 한그루한그루
2014-04-22 4908
13949 사회 세월호 사고에 대한 반응을 보면서 1
id: 무풍지대무풍지대
2014-04-22 4036
13948 사회 “예 알겠는데요, 그런데 선생님이 법을 만드는 사람은 아니죠?” 21
id: 코블렌츠코블렌츠
2014-04-22 4722
13947 시사 박근혜가 뒤가 많이 구린가 봐요 27
id: 한그루한그루
2014-04-22 6349
13946 기타 류현진 선수 왈, “다저스 선수들이 묻습니다. 한국의 재난구조체계에 대해서” 2
id: 한그루한그루
2014-04-22 4220
13945 사회 미국의 재난 관리 체계와 일본 한국과의 비교 2 imagefile
id: 흐르는 강물흐르는 강물
2014-04-22 11490
13944 시사 세월호 침몰 희생자들의 죽음을 이용하거나 헛되이 하지 말라 7
id: 흐르는 강물흐르는 강물
2014-04-22 4189
13943 사회 서승만이 보다가 미쳐버린 실종자 어머니 인터뷰 9
id: 바비바비
2014-04-22 5713
13942 기타 일본의 "세월호 구조작업 지원의사"를 거부한 한국 정부의 결정 18
id: minue622minue622
2014-04-21 6781
13941 정치 정말 내각 총사퇴까지 검토해봐야되지 않나 생각합니다 2
id: 디메오디메오
2014-04-21 4718
13940 시사 일상 속의 소시오패스들 - 그들에게는 <세월호>와 같은 기회가 없었을 뿐 18
id: 코블렌츠코블렌츠
2014-04-21 6046
13939 시사 정몽준 아들 "우리나라 국민들 미개하다" 7
id: 미투라고라미투라고라
2014-04-21 6873
13938 정치 세월호 선장만 왜 욕을 합니까? 제대로 보자구요! 24
id: 새롬이새롬이
2014-04-21 7439
13937 정치 비극과 정치의 과잉 30
id: getabeamgetabeam
2014-04-21 5530
13936 사회 [세월호 침몰 사고] 흐르는 강물 님의 최근 글에 대해 10
id: 페이지페이지
2014-04-21 6727
13935 시사 모르면 가만히 좀 있어라 21
id: 흐르는 강물흐르는 강물
2014-04-21 5142
13934 정치 노빠와 좌파의 안티테제 정치와 반칙들로는 결코 집권하지 못한다. 3
id: 흐르는 강물흐르는 강물
2014-04-20 4243
13933 기타 우리 모두 '정치적 소시오패스'가 되가는 것은 아닐까?
id: 한그루한그루
2014-04-20 4358
13932 시사 박근혜는 세월호 피해 (유)가족에게 약속한대로 이주영 장관부터 해임해야 10 image
id: 한그루한그루
2014-04-20 4375
13931 시사 민간 잠수사는 기본 정보 공유도 안 돼.. 2 movie
id: 숨쉬는 바람숨쉬는 바람
2014-04-20 4193
13930 사회 소시오패스의 사회 1
id: 오야지오야지
2014-04-20 6437
13929 시사 세월호.... 제가 낚인 것 같네요. 지적해주신 시닉스님께 감사.... 1 image
id: 한그루한그루
2014-04-20 7408
13928 시사 세월호 사고, 정보를 투명하게 공개해야 5
id: 미투라고라미투라고라
2014-04-20 7721
13927 사회 세월호, 아부꾼, 박근혜 20
id: 코블렌츠코블렌츠
2014-04-20 6343
13926 정치 경상도 공화국에서 벌어지는 무책임한 현실을 개탄하며 17
id: 확인의결과확인의결과
2014-04-20 5712
13925 시사 유족이라고 모든것이 용인되는가? 7
id: 흐르는 강물흐르는 강물
2014-04-20 4493
13924 사회 책임감 없는 권위주의와 실종된 전문성 23
id: getabeamgetabeam
2014-04-19 4636
13923 사회 세월호 선장과 선원들의 당시 대처가 윤곽이 드러나고 있네요 3
id: 흐르는 강물흐르는 강물
2014-04-19 4523
13922 정치 일베 패륜아 새끼들이 이제는 유족을 유족충이라고 하는군요. 3
id: 봄날은 간다.봄날은 간다.
2014-04-18 8292
13921 사회 일베충들 이준석선장 고향조작 5
id: AstraAstra
2014-04-18 10158
13920 시사 대한민국은 난파선이다. 4 imagefile
id: 흐르는 강물흐르는 강물
2014-04-18 42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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