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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경제/사회 게시판

글 수 19,826

번호
글쓴이
공지 운영진 아크로 성격에 대한 운영자 입장 6
운영자2
2012-02-28 1288052
공지 운영진 정치사회 게시판의 성격
id: 운영자4운영자4
2012-12-20 1409265
공지 운영진 준회원 승급에 대한 안내 말씀
id: 운영자4운영자4
2013-04-29 1350777
공지 운영진 단순링크나 독백식의 글 이동조치에 관해 (18.03.12 수정)
id: 운영자4운영자4
2013-06-29 1268704
공지 운영진 유투브 동영상 삽입방법입니다 imagefile
id: 운영자3운영자3
2017-03-08 187710
14066 시사 문재인도 일베충? 1 imagefile
id: 한그루한그루
2014-05-09 7343
14065 기타 아크로 자유게시판 단상 13
id: minue622minue622
2014-05-08 4600
14064 정치 . 1
id: 아야아야
2014-05-08 3691
14063 시사 우리 안의 세월호 -국가재난시의 언론과 전문가 집단(교수 & 과학자)의 역할 7
id: 길벗길벗
2014-05-08 5144
14062 정치 새정치연합 원내대표에 박영선 당선, 안철수와 문재인 동반 몰락 징조일까?
id: 한그루한그루
2014-05-08 4180
14061 사회 (아야님에게) 이미 상황종료? 15 imagefile
익명28호
2014-05-08 4399
14060 사회 대통령을 양성애자로 묘사한 미국드라마 '하우스 오브 카드' 2 image
id: 한그루한그루
2014-05-08 7411
14059 사회 여러분은 뒷담화나 어떤 평가도 하지 않습니까? 1
id: 흐르는 강물흐르는 강물
2014-05-08 3761
14058 토마 피케티의 <21세기 자본론> : 세습자본주의로 회귀하는가? 15 image
id: 바오밥바오밥
2014-05-08 7878
14057 기타 지역차별 금지 입법을 위한 공청회를 하려고 합니다.
id: 흐르는 강물흐르는 강물
2014-05-07 3803
14056 정치 보수신문과 진보신문의 프레임싸움이 점입가경이군요 1
id: heymrbigheymrbig
2014-05-07 4502
14055 시사 세월호 참사 관련, 특정지역을 비하하는 일베충 용어를 동원한 고등학교 교사 27 image
id: 한그루한그루
2014-05-07 9257
14054 정치 미투라고라님의 글을 읽고
id: 김가김가
2014-05-07 3705
14053 사회 무형적 문제이기에 무형적이다. 3
id: 흐르는 강물흐르는 강물
2014-05-07 3573
14052 시사 미투라고라님의 '분노의 이유' 77
id: 한그루한그루
2014-05-06 5858
14051 시사 김영삼과 박근혜의 지지율 추이 1 imagefile
id: 한그루한그루
2014-05-06 11584
14050 시사 해경 미스터리 14
id: 흐르는 강물흐르는 강물
2014-05-06 4302
14049 정치 영남의 예산과 인사 독식은 계속됩니다. 9
id: 흐르는 강물흐르는 강물
2014-05-04 4820
14048 정치 .
id: 아야아야
2014-05-04 4275
14047 시사 <그것이 알고싶다> 일베 편을 보고 5
id: 미투라고라미투라고라
2014-05-04 6175
14046 시사 흐강님의 노무현 임기말 5%의 지지율 진위와 박근혜의 지지율 6 image
id: 한그루한그루
2014-05-04 10987
14045 시사 정부는 삼류, 진도 사람들은 일류라고? 78
id: 미투라고라미투라고라
2014-05-04 9299
14044 사회 일베충들의 '열등감을 포장한 공격성'에 대하여 6 image
id: 한그루한그루
2014-05-04 5525
14043 사회 [번역] 마르크스가 알았을 세계로 돌아가다 (더그 헨우드) 2
id: 칼도칼도
2014-05-04 3706
14042 사회 '세월호 참사'에 기적은 없었다 image
id: 한그루한그루
2014-05-04 3628
14041 정치 5% 대통령과 60% 대통령 20
id: 흐르는 강물흐르는 강물
2014-05-03 6039
14040 정치 트윗에서 본 권양숙 여사의 검소한 코트 9 image
id: 아폴로아폴로
2014-05-02 10582
14039 사회 평범한 서민들이 먹고 살 직업이 사라지고 있다. 6
id: 흐르는 강물흐르는 강물
2014-05-02 4504
14038 시사 세월호 사건과 사회적 소시오패스 1
id: 미투라고라미투라고라
2014-05-02 6912
14037 사회 상상 초월하는 네이버 댓글 3
id: 미투라고라미투라고라
2014-05-02 5671
14036 시사 이종인 해프닝이 남긴 유익한 점 두가지 8
id: 흐르는 강물흐르는 강물
2014-05-02 4356
14035 정치 군림하는 박근혜의 위험한 수사학 (르몽드 디플로마티크에서 펌) 1
id: 한그루한그루
2014-05-02 4521
14034 사회 [펌] 박근혜와 오바마..그리고 우리나라의 President System 5
id: 숨쉬는 바람숨쉬는 바람
2014-05-02 5596
14033 정치 일베가 막강한 영향력을 발휘하는 이유 7
서광
2014-05-01 4266
14032 정치 다이빙벨 실패로 깨시민들이 집단 멘붕에 빠진듯 15
id: 나브라틸로바나브라틸로바
2014-05-01 4897
14031 기타 나는 아크로가 자랑스럽다. 37
id: 흐르는 강물흐르는 강물
2014-05-01 5113
14030 시사 [참고] 에어포켓 생존자 구조 영상 movie
id: 숨쉬는 바람숨쉬는 바람
2014-05-01 3797
14029 시사 언딘 독점적 구조 계획을 입안하고 승인한 정부의 디시젼 메이커.. 12
id: 숨쉬는 바람숨쉬는 바람
2014-05-01 4381
14028 정치 조문논란 할머니, "청와대가 직접 섭외" 9 image
id: ® 밤의 주필® 밤의 주필
2014-05-01 4046
14027 시사 다이빙벨 논란. 저는 시뮬레이션족을 믿지 않습니다 1
id: 욕망지인욕망지인
2014-05-01 3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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