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경제/사회 게시판

글 수 19,019

번호
글쓴이
공지 운영진 아크로 성격에 대한 운영자 입장 6
운영자2
2012-02-28 1178848
공지 운영진 정치사회 게시판의 성격
id: 운영자4운영자4
2012-12-20 1306910
공지 운영진 준회원 승급에 대한 안내 말씀
id: 운영자4운영자4
2013-04-29 1245689
공지 운영진 단순링크나 독백식의 글 이동조치에 관해 (17.05.02수정)
id: 운영자4운영자4
2013-06-29 1168947
공지 운영진 유투브 동영상 삽입방법입니다 imagefile
id: 운영자3운영자3
2017-03-08 88717
13379 정치 일베에 가입하다. 1
id: 형통UP형통UP
2013-12-24 3252
13378 사회 피노키오님이 제기한 "이자" 문제에 관하여 2
id: 사랑이랑사랑이랑
2013-12-24 3197
13377 시사 드디어 FTA가 발목을 잡는 사례가 생기고 노무현때 이미 민영화가 가능하도록 법이 통과 24
id: 흐르는 강물흐르는 강물
2013-12-23 5141
13376 정치 꼬인 정국, 그리고 미래. 1
id: 형통UP형통UP
2013-12-23 3014
13375 사회 민영화 갈등을 비롯한 모든 것은 우선순위에 대한 철학의 문제 1 imagefile
id: 흐르는 강물흐르는 강물
2013-12-23 3083
13374 정치 OECD, 노조탄압하는 박근혜정권을 압박 2
id: ® 밤의 주필® 밤의 주필
2013-12-23 2882
13373 기타 인도는 강간공화국? 천만에
id: 새롬이새롬이
2013-12-23 3151
13372 정치 "내 여동생이랑 누나 몰래 찍었는데, 좀 볼래?".. 일베, 가족 성노리개 인증 물의 2
id: 봄날은 간다.봄날은 간다.
2013-12-23 18076
13371 정치 노동자 협동조합 기업이 성공하기 힘든 이유 1
id: 칼도칼도
2013-12-23 3028
13370 시사 철도공사 적자에 대한 정부의 주장은 모두 거짓말이다 11 imagefile
id: 흐르는 강물흐르는 강물
2013-12-23 5041
13369 정치 앞으로 일을 예측하나 해볼까요? 2
id: 봄날은 간다.봄날은 간다.
2013-12-22 3000
13368 시사 코레일이 방만 경영이 아니라서 철도노조 파업이 정당하다는 분들께 2 image
id: 길벗길벗
2013-12-22 4174
13367 사회 . 6
id: 아야아야
2013-12-22 3127
13366 사회 스페인 몬드라곤협동조합의 파고르의 파산의 의미 9
id: 사랑이랑사랑이랑
2013-12-22 5372
13365 사회 아나키스트이며 사회주의자로서 정치경제현상을 다르게 보려는 시도..... 9
id: 사랑이랑사랑이랑
2013-12-21 3468
13364 정치 크리스마스 산타가 된 예수 1
id: 새롬이새롬이
2013-12-21 2738
13363 기타 국정원-사이버사 정치댓글과 북한의 대남 사이버 침투. 5
id: minue622minue622
2013-12-21 3454
13362 사회 행복한 나라를 만들기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id: 페이지페이지
2013-12-20 3081
13361 정치 2008년 환율변동표를 보시면...
id: 욕망지인욕망지인
2013-12-20 4169
13360 사회 우리나라 근로기준법(유급휴가)의 문제점 1
id: 엠바웃엠바웃
2013-12-20 3953
13359 시사 철도 민영화에 대한 간단 정리 26
id: 흐르는 강물흐르는 강물
2013-12-20 4633
13358 정치 안철수신당 가상지지율, 새누리 3%p차 추격 7 imagefile
id: ® 밤의 주필® 밤의 주필
2013-12-20 3104
13357 시사 우리의 역사 인식 21
id: 길벗길벗
2013-12-20 3720
13356 시사 중국의 이중적 태도--한반도에 대한... 5
id: 로자한나로자한나
2013-12-20 3062
13355 정치 일베충은 국가적으로 치료해야 할 정신병자가 맞다고 봅니다. 35
id: 봄날은 간다.봄날은 간다.
2013-12-19 4809
13354 정치 박근혜가 욕먹는 이유와 안녕하십니까라는 말이 호소력이 있는 이유 4
id: 흐르는 강물흐르는 강물
2013-12-19 4469
13353 사회 안녕하십니까 신드롬 13
id: 피노키오피노키오
2013-12-19 3393
13352 정치 안녕을 대하는 두가지 자세 5
id: 익명28호익명28호
2013-12-19 3285
13351 시사 누가 허깨비를 만들어 사람들을 미혹하는가? 23
id: 흐르는 강물흐르는 강물
2013-12-18 3797
13350 사회 연세대 대자보 [안녕, 합시다!] 5
id: 담로.담로.
2013-12-18 4105
13349 기타 나는 길벗님 때문에 안녕 못합니다. 3
id: minue622minue622
2013-12-18 3041
13348 정치 광주광역시 기초의원 3명 민주 탈당..안철수 신당 행 image
id: ® 밤의 주필® 밤의 주필
2013-12-18 3139
13347 시사 나는 당신들 때문에 안녕 못합니다. 44
id: 길벗길벗
2013-12-18 4278
13346 정치 지역균형 발전을 위해 '지방 천시 문화'부터 버려야 한다. 19
id: 겟살레겟살레
2013-12-18 3673
13345 정치 제목강제 변경 3
id: 빛빛빛빛
2013-12-17 2986
13344 시사 손석희의 JTBC 뉴스9 장르가 다양하네요 2
id: 새롬이새롬이
2013-12-17 3087
13343 정치 '김대중·노무현 잇는 장자'…안희정 대권 노리나 3 image
id: ® 밤의 주필® 밤의 주필
2013-12-17 5599
13342 정치 안철수와 문재인의 수준 2
id: 흐르는 강물흐르는 강물
2013-12-17 3035
13341 시사 민영화만 막으면 모든 것이 해결되는 것일까?
id: 흐르는 강물흐르는 강물
2013-12-17 2694
13340 사회 경제적 측면에서 "기업의 국유화가 왜 실패할까?" 를 생각해 보신적이 있나요? 3
id: 사랑이랑사랑이랑
2013-12-17 3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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