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경제/사회 게시판

글 수 19,657

번호
글쓴이
공지 운영진 아크로 성격에 대한 운영자 입장 6
운영자2
2012-02-28 1245955
공지 운영진 정치사회 게시판의 성격
id: 운영자4운영자4
2012-12-20 1368743
공지 운영진 준회원 승급에 대한 안내 말씀
id: 운영자4운영자4
2013-04-29 1310166
공지 운영진 단순링크나 독백식의 글 이동조치에 관해 (18.03.12 수정)
id: 운영자4운영자4
2013-06-29 1229498
공지 운영진 유투브 동영상 삽입방법입니다 imagefile
id: 운영자3운영자3
2017-03-08 147792
14057 기타 지역차별 금지 입법을 위한 공청회를 하려고 합니다.
id: 흐르는 강물흐르는 강물
2014-05-07 3678
14056 정치 보수신문과 진보신문의 프레임싸움이 점입가경이군요 1
id: heymrbigheymrbig
2014-05-07 4335
14055 시사 세월호 참사 관련, 특정지역을 비하하는 일베충 용어를 동원한 고등학교 교사 27 image
id: 한그루한그루
2014-05-07 8935
14054 정치 미투라고라님의 글을 읽고
id: 김가김가
2014-05-07 3567
14053 사회 무형적 문제이기에 무형적이다. 3
id: 흐르는 강물흐르는 강물
2014-05-07 3413
14052 시사 미투라고라님의 '분노의 이유' 77
id: 한그루한그루
2014-05-06 5470
14051 시사 김영삼과 박근혜의 지지율 추이 1 imagefile
id: 한그루한그루
2014-05-06 11215
14050 시사 해경 미스터리 14
id: 흐르는 강물흐르는 강물
2014-05-06 4133
14049 정치 영남의 예산과 인사 독식은 계속됩니다. 9
id: 흐르는 강물흐르는 강물
2014-05-04 4672
14048 정치 .
id: 아야아야
2014-05-04 4132
14047 시사 <그것이 알고싶다> 일베 편을 보고 5
id: 미투라고라미투라고라
2014-05-04 6007
14046 시사 흐강님의 노무현 임기말 5%의 지지율 진위와 박근혜의 지지율 6 image
id: 한그루한그루
2014-05-04 10217
14045 시사 정부는 삼류, 진도 사람들은 일류라고? 78
id: 미투라고라미투라고라
2014-05-04 9043
14044 사회 일베충들의 '열등감을 포장한 공격성'에 대하여 6 image
id: 한그루한그루
2014-05-04 5288
14043 사회 [번역] 마르크스가 알았을 세계로 돌아가다 (더그 헨우드) 2
id: 칼도칼도
2014-05-04 3560
14042 사회 '세월호 참사'에 기적은 없었다 image
id: 한그루한그루
2014-05-04 3495
14041 정치 5% 대통령과 60% 대통령 20
id: 흐르는 강물흐르는 강물
2014-05-03 5750
14040 정치 트윗에서 본 권양숙 여사의 검소한 코트 9 image
id: 아폴로아폴로
2014-05-02 10155
14039 사회 평범한 서민들이 먹고 살 직업이 사라지고 있다. 6
id: 흐르는 강물흐르는 강물
2014-05-02 4332
14038 시사 세월호 사건과 사회적 소시오패스 1
id: 미투라고라미투라고라
2014-05-02 6659
14037 사회 상상 초월하는 네이버 댓글 3
id: 미투라고라미투라고라
2014-05-02 5458
14036 시사 이종인 해프닝이 남긴 유익한 점 두가지 8
id: 흐르는 강물흐르는 강물
2014-05-02 4190
14035 정치 군림하는 박근혜의 위험한 수사학 (르몽드 디플로마티크에서 펌) 1
id: 한그루한그루
2014-05-02 4405
14034 사회 [펌] 박근혜와 오바마..그리고 우리나라의 President System 5
id: 숨쉬는 바람숨쉬는 바람
2014-05-02 5379
14033 정치 일베가 막강한 영향력을 발휘하는 이유 7
서광
2014-05-01 4103
14032 정치 다이빙벨 실패로 깨시민들이 집단 멘붕에 빠진듯 15
id: 나브라틸로바나브라틸로바
2014-05-01 4670
14031 기타 나는 아크로가 자랑스럽다. 37
id: 흐르는 강물흐르는 강물
2014-05-01 4918
14030 시사 [참고] 에어포켓 생존자 구조 영상 movie
id: 숨쉬는 바람숨쉬는 바람
2014-05-01 3638
14029 시사 언딘 독점적 구조 계획을 입안하고 승인한 정부의 디시젼 메이커.. 12
id: 숨쉬는 바람숨쉬는 바람
2014-05-01 4210
14028 정치 조문논란 할머니, "청와대가 직접 섭외" 9 image
id: ® 밤의 주필® 밤의 주필
2014-05-01 3899
14027 시사 다이빙벨 논란. 저는 시뮬레이션족을 믿지 않습니다 1
id: 욕망지인욕망지인
2014-05-01 3469
14026 기타 < 뉴시스 속보> 수색 16일째......다이빙벨 철수 29
id: 바비바비
2014-05-01 4883
14025 정치 뉴욕타임스 "군부 독재자의 딸에게는 치욕적인 순간" 8 image
id: ® 밤의 주필® 밤의 주필
2014-05-01 3744
14024 정치 문상객에다 조문해 버린 박근혜 대통령 실수? 2
id: 새롬이새롬이
2014-05-01 3566
14023 시사 영화 'The Diving Bell And The Butterfly'와 다이빙벨 관련 논란 2 image
id: 한그루한그루
2014-05-01 4021
14022 사회 . 2
id: 아야아야
2014-05-01 3391
14021 정치 약속대로 세월호 어린 영혼을 위해... 언론의 거짓을 밝힌다.(펌글) 10 image
id: 판옥선판옥선
2014-04-30 4699
14020 시사 손석희, 이상호, 이종인은 무사하지 못할 것 같군요(보강 재업) 13
id: 길벗길벗
2014-04-30 5897
14019 시사 일베충과 깨시민을 극복하지 않으면 14
id: 흐르는 강물흐르는 강물
2014-04-30 5034
14018 정치 박근혜 지지율 71%, 부시 지지율 90%
id: 한그루한그루
2014-04-30 3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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