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경제/사회 게시판

글 수 19,040

번호
글쓴이
공지 운영진 아크로 성격에 대한 운영자 입장 6
운영자2
2012-02-28 1180126
공지 운영진 정치사회 게시판의 성격
id: 운영자4운영자4
2012-12-20 1307962
공지 운영진 준회원 승급에 대한 안내 말씀
id: 운영자4운영자4
2013-04-29 1246836
공지 운영진 단순링크나 독백식의 글 이동조치에 관해 (17.05.02수정)
id: 운영자4운영자4
2013-06-29 1169981
공지 운영진 유투브 동영상 삽입방법입니다 imagefile
id: 운영자3운영자3
2017-03-08 89672
13440 정치 39님 반박 부탁합니다.한국 정부수립후 제도적으로 인정된 국가반역의 예 13
id: 봄날은 간다.봄날은 간다.
2014-01-05 3110
13439 사회 보수는 부패로, 진보는 분열로 망하지 않을까요 1
id: 페이지페이지
2014-01-05 3038
13438 사회 이번에 분신자살한 사람 5.18묘역에 안장한다는데?? 73 image
id: 역사의흐름역사의흐름
2014-01-04 4589
13437 정치 안신당에 강준만 교수가 참여 ??
id: ® 밤의 주필® 밤의 주필
2014-01-04 3099
13436 사회 흐강님, 아프카니스탄 선교단 피랍 사건 때 탈레반 발언을 기억하시나요?
id: 한그루한그루
2014-01-04 3470
13435 정치 재벌대주주들은 대통령 박근혜 해임을 심각하게 고민해야 할 시점 5
id: 한그루한그루
2014-01-04 3844
13434 정치 윤여준 안신당 합류 예고 3
id: getabeamgetabeam
2014-01-04 3247
13433 사회 통계로 보는 권력에 따른 호남및 계층 차별의 증거 6 imagefile
id: 흐르는 강물흐르는 강물
2014-01-04 4571
13432 정치 '장성택, 사냥개에 물려죽는 처형(犬決)' 보도, 과연 오보일까? 9 imagefile
id: 한그루한그루
2014-01-04 5575
13431 정치 [잡담] 서울역 분신 남종이가 죽어서 천국에 갔다 3
id: 새롬이새롬이
2014-01-03 3140
13430 시사 박대통령 신년 인사 유감 9
id: 흐르는 강물흐르는 강물
2014-01-03 3206
13429 정치 통일이 눈 앞에 있다. -법정스님 1
id: 형통UP형통UP
2014-01-03 3162
13428 시사 지금부터 노무현 열성지지자는 이명박 박근혜 욕하지 마세요 15
id: 흐르는 강물흐르는 강물
2014-01-03 4305
13427 시사 정권은 경제 위기 고통 전가, 민노총은 국민의 혈세로 월급봉투 충당? 19
id: 한그루한그루
2014-01-02 4700
13426 정치 일베충 쓰레기가 또 일을 저질렀군요. 3
id: 봄날은 간다.봄날은 간다.
2014-01-02 3839
13425 정치 안신당"DJ는 정책으로 진보, 열린우리당은 말로만 진보" 5 imagefile
id: ® 밤의 주필® 밤의 주필
2014-01-02 3285
13424 정치 지난 연말에 민주당 국회의원을 만났습니다 14
id: 미투라고라미투라고라
2014-01-02 4311
13423 시사 통크게 살자 ! (제목바꿈) imagemoviefile
id: 흐르는 강물흐르는 강물
2014-01-02 3167
13422 정치 안철수가 야스쿠니 신사 참배를 가기를 바랍니다 15
id: 욕망지인욕망지인
2014-01-02 3516
13421 정치 안철수는 DJ의 정치적 적자, 문재인은 DJ의 정치적 사생아의 친구 - 안철수 박정희묘 참배 논란에 첨언 19 imagefile
id: 한그루한그루
2014-01-01 4243
13420 사회 [번역] 내가 세계를 통치한다면 (마이클 샌델) 12
id: 칼도칼도
2014-01-01 3797
13419 사회 코레일 철도노동자(railroad worker) 연봉, 실제로 높을까? 13 imagefile
id: 한그루한그루
2014-01-01 7965
13418 정치 2014 신년 여론조사 - 각정당 전국지지율 1
id: ® 밤의 주필® 밤의 주필
2014-01-01 4399
13417 정치 역사를 왜곡하는 노빠들을 규탄한다 25 imagefile
id: 흐르는 강물흐르는 강물
2014-01-01 5117
13416 기타 反일베 일간워스트의 등장? 2
id: ® 밤의 주필® 밤의 주필
2013-12-31 3380
13415 사회 [내각제 추진] 이 글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세요? 2 image
id: 페이지페이지
2013-12-31 3334
13414 정치 右風이냐 安風이냐 어떤바람이 불것인가 ?
id: ® 밤의 주필® 밤의 주필
2013-12-31 3153
13413 정치 서울에 이혜훈요? 신당은 절대 결단코 서울에 후보를 내서는 안됩니다. 8
id: 빛빛빛빛
2013-12-31 3205
13412 정치 영화 변호인 속 실제 인물인 최병국 당시 검사, '사과할 생각 없다' 4
id: 한그루한그루
2013-12-30 5169
13411 정치 예상대로 서울시장에 이혜훈이 나가겠다고 선포했네요. 2
id: 건곤일척건곤일척
2013-12-30 3108
13410 시사 철도민영화도 거짓말로 일관하는 박근혜, 그 머리끄뎅이를 잡고 대통령직에서 끌어내리고 싶은 심정 27 image
id: 한그루한그루
2013-12-30 5020
13409 정치 (속보) 민주 "철도파업 철회키로…국회 내 소위구성 합의" 53
id: 바비바비
2013-12-30 4123
13408 시사 이래도 철도노조를 옹호하고 싶은가 4
id: 길벗길벗
2013-12-30 3264
13407 시사 쌍용차 노동자를 누가 죽였는가?
id: 흐르는 강물흐르는 강물
2013-12-29 3087
13406 시사 철도 주요 구간의 수송분담률 입니다. imagefile
id: AstraAstra
2013-12-29 3371
13405 사회 철도의 수송분담률은 여객8%, 화물5% 정도밖에 안됩니다. 5 imagefile
id: TKTK
2013-12-29 5081
13404 시사 철도파업 장애자들의 합창 ( 노조 민노총 정부 코레일 언론) 4
id: 흐르는 강물흐르는 강물
2013-12-29 3338
13403 정치 먹거리 시장까지 진출한 일베 형님들. 7
id: 봄날은 간다.봄날은 간다.
2013-12-28 3477
13402 정치 철도노조의 파업이 과연 국민을 위한 민영화를 막기위한 파업일까? 6
id: 봄날은 간다.봄날은 간다.
2013-12-28 3031
13401 정치 [서울광장 노동자 시민] 한파속 10만 인산인해, "민영화 취소 박근혜 퇴진" image
id: common sensecommon sense
2013-12-28 2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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