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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경제/사회 게시판

글 수 18,887

번호
글쓴이
공지 운영진 아크로 성격에 대한 운영자 입장 6
운영자2
2012-02-28 1161875
공지 운영진 정치사회 게시판의 성격
id: 운영자4운영자4
2012-12-20 1290848
공지 운영진 준회원 승급에 대한 안내 말씀
id: 운영자4운영자4
2013-04-29 1228506
공지 운영진 단순링크나 독백식의 글 이동조치에 관해 (17.05.02수정)
id: 운영자4운영자4
2013-06-29 1153030
공지 운영진 유투브 동영상 삽입방법입니다 imagefile
id: 운영자3운영자3
2017-03-08 73517
13767 정치 安측 "신당 정강정책에 '6.15·10.4 선언 계승' 빼자" 16
id: OpusdeiOpusdei
2014-03-18 3903
13766 시사 간첩 사건 증거조작 의혹....국정원 1·2차장 산하 동시 연루 정황 6 image
id: 한그루한그루
2014-03-18 7124
13765 정치 “채동욱 찍어내기는 박 대통령 절대권력이 작용한 것”
id: 한그루한그루
2014-03-18 6549
13764 정치 기초무공천이 실속은 없고 상당히 무모해보이는 이유. 1
id: 나르시스나르시스
2014-03-18 3030
13763 정치 .
id: 아야아야
2014-03-17 2770
13762 정치 진짜 보수라면 말이지. 1
id: 봄날은 간다.봄날은 간다.
2014-03-17 6853
13761 정치 安, '매노종북 배제' 조경태 만나…민주 중진과도 오찬 2 image
id: ® 밤의 주필® 밤의 주필
2014-03-17 3264
13760 정치 기초의원 무공천 - 얍삽이와 헛똑똑이의 경주 4
id: 코블렌츠코블렌츠
2014-03-17 3399
13759 시사 내곡동 흥신소를 두둔하는 조선일보식 주장을 끝장낸다 36 imagefile
id: 흐르는 강물흐르는 강물
2014-03-17 4474
13758 정치 친노와 문재인에 대해 터져나오는 압박들
id: 세스코세스코
2014-03-17 3136
13757 정치 박은지 사건을 통해 본 진보의 위기
id: 새롬이새롬이
2014-03-17 4925
13756 정치 신당 이름은 '새정치민주연합 ' 2
id: 무풍지대무풍지대
2014-03-16 3077
13755 정치 타이쭝의 무상버스사례
id: 유인구유인구
2014-03-15 6199
13754 시사 아래 지역비하발언 강사 사과문이라는군요. 20
id: msye negmsye neg
2014-03-15 3757
13753 정치 최장집 교수가 한마디 했군요 image
id: 역사의흐름역사의흐름
2014-03-15 2971
13752 시사 김상곤의 무상버스 공약 반드시 달성해야
id: 한그루한그루
2014-03-15 3381
13751 정치 아래 '통합신당, 온 오프... ' 를 직접 보고. 10
id: 러셀민즈러셀민즈
2014-03-14 3191
13750 정치 새누리 원내대표로 이완구가 유력하게 거론된다는것의 함의. 1
id: 나르시스나르시스
2014-03-14 3991
13749 시사 "구미시→박정희시" 제안 두고 티격태격 5
id: 봄날은 간다.봄날은 간다.
2014-03-14 3577
13748 정치 '주유소 김대중 만세' 드립한 분은 밥상머리 교육을 반증하는 것 6 imagefile
id: 한그루한그루
2014-03-14 4037
13747 정치 통합신당 16일 당명 발표..'새정치국민연합' 부상 image
id: ® 밤의 주필® 밤의 주필
2014-03-14 6794
13746 시사 유우성의 출입경 기록(출-입-입-입)은 전산(시스템) 오류인가 사람의 입력 오류인가 14 image
id: 길벗길벗
2014-03-14 3878
13745 정치 [한겨례21] 안철수 통합신당 창당 선언 이후 ‘한겨레21’과 첫 단독인터뷰 2
id: ® 밤의 주필® 밤의 주필
2014-03-14 6811
13744 정치 친노들의 신당 접수 전략이 모습을 드러내고 있네요 2 imagefile
id: 흐르는 강물흐르는 강물
2014-03-14 13600
13743 시사 의료 영리화의 배후에는 삼성이 있다 12 imagemoviefile
id: 흐르는 강물흐르는 강물
2014-03-14 13939
13742 시사 유명동강업체 전라도 비하 강사 허위사실유포로 고발할 수 있을까요? 17
id: msye negmsye neg
2014-03-14 9060
13741 정치 안철수는 끝났다 9
id: 길벗길벗
2014-03-14 10505
13740 정치 . 2
id: 모히또모히또
2014-03-14 15849
13739 정치 조경태 "친노 종북 세력은 신당에 오지 말라…패권세력과 한지붕 두가족 안돼"
id: ® 밤의 주필® 밤의 주필
2014-03-13 12582
13738 시사 내곡동 흥신소 국정원이 간첩 조작한 전가의 보도 영사증명서
id: 흐르는 강물흐르는 강물
2014-03-13 17339
13737 시사 세 모녀 자살을 활용하는 박근혜의 천박한 주둥이질 9
id: 한그루한그루
2014-03-13 12930
13736 정치 김상곤의 황당공약 무상버스. 10
id: 나르시스나르시스
2014-03-13 9849
13735 시사 함익병 씨의 월간조선 인터뷰에는 논리가 없다 9
id: 이덕하이덕하
2014-03-13 16048
13734 정치 경기도를 대표하는 5도시의 결과는?
id: 나르시스나르시스
2014-03-13 9227
13733 사회 동물들과 사람이 어울려 포크댄스를 치는 나라
id: 새롬이새롬이
2014-03-12 14408
13732 정치 여의도 3대 미스테리 14
id: 한그루한그루
2014-03-12 8479
13731 정치 민주내 親안철수파 권력잡기 시동…최대 계파인 ‘친노 견제’ 분석도 1 image
id: ® 밤의 주필® 밤의 주필
2014-03-12 13710
13730 사회 다문화 정책과 외국인 근로자 수입을 폐지해야 한다 3
id: 흐르는 강물흐르는 강물
2014-03-12 13502
13729 정치 민주당+새정치연합 = 통합신당 당명공모 1
id: ® 밤의 주필® 밤의 주필
2014-03-11 11649
13728 정치 안봐도 박근혜 4
id: 한그루한그루
2014-03-10 6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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