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경제/사회 게시판

글 수 19,762

번호
글쓴이
공지 운영진 아크로 성격에 대한 운영자 입장 6
운영자2
2012-02-28 1277075
공지 운영진 정치사회 게시판의 성격
id: 운영자4운영자4
2012-12-20 1398399
공지 운영진 준회원 승급에 대한 안내 말씀
id: 운영자4운영자4
2013-04-29 1339678
공지 운영진 단순링크나 독백식의 글 이동조치에 관해 (18.03.12 수정)
id: 운영자4운영자4
2013-06-29 1258084
공지 운영진 유투브 동영상 삽입방법입니다 imagefile
id: 운영자3운영자3
2017-03-08 176252
14882 사회 서울시민 인권헌장 공청회, 개독 난입으로 파행 3
id: 세스코세스코
2014-11-26 5779
14881 시사 SBS는 언론으로서 제대로 보도하라 - 단통법 관련 2
id: 길벗길벗
2014-11-26 5781
14880 기타 이게 군이나 극우의 안보 보수의 적나라한 실체
id: 흐르는 강물흐르는 강물
2014-11-26 5655
14879 시사 허재현의 뻘짓2 - 김부선 영웅 만들기 5
id: 길벗길벗
2014-11-24 5895
14878 정치 강동원 현직의원이 지역위원장에 선정되지 못한 것을 어떻게 해석해야 할까?
id: 한그루한그루
2014-11-24 5203
14877 사회 여자가 배구경기 관람했다고 구속되는 것도 문화상대주의 일까? 19 imagefile
id: 흐르는 강물흐르는 강물
2014-11-24 5608
14876 기타 차칸노르님은 지금 운영진을 모욕하고 계십니다 7
id: 한그루한그루
2014-11-24 5055
14875 기타 하하하 회원에 대한 고소 진행 및 카운슬 고소에 대한 동의 80
id: 차칸노르차칸노르
2014-11-24 6648
14874 시사 12월 한국전쟁설 퍼뜨리는 기독교인들 과연 진짜 일까? 6
id: 새롬이새롬이
2014-11-23 5030
14873 시사 황선,신은미씨의 토크콘서트.. 당최 이해가 가지 않네요.. 4
id: 애티튜드애티튜드
2014-11-22 6238
14872 사회 인종주의적 혐오발언 현황과 대책 토론회를 개최합니다. imagefile
id: 해일링해일링
2014-11-20 5344
14871 정치 '군인,비전문가,대학동창'으로 안전한 나라 만들겠다니 - 아이앰피터
id: 세스코세스코
2014-11-20 5717
14870 기타 카운슬 님에게 15
id: 미투라고라미투라고라
2014-11-18 6315
14869 사회 힘들수록 진실을 말해야 한다 1 image
id: 흐르는 강물흐르는 강물
2014-11-18 7870
14868 사회 공통과 차이
id: 지게지게
2014-11-18 5695
14867 시사 짝퉁의 나라라고 놀려대던 중국 그러나 지금은 ㅎㅎ 5
id: 새롬이새롬이
2014-11-16 5443
14866 시사 다음카카오의 감청 거부를 어떻게 생각하나요? 24
id: 길벗길벗
2014-11-14 6866
14865 시사 쌍용차 사태와 우리사회의 문제해결 방식과 능력 2
id: 흐르는 강물흐르는 강물
2014-11-13 9970
14864 기타 getabeam님과 에노텐님의 'CPU 성능 논쟁'을 쉽게 풀어보자 2 image
id: 한그루한그루
2014-11-13 7345
14863 시사 싱글세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 (찬성쪽) 23
id: 비행소년비행소년
2014-11-13 7368
14862 시사 나는 싱글이지만 싱글세 도입에 찬성한다 6 image
id: 한그루한그루
2014-11-13 7627
14861 시사 . 7 secret
264589
2014-11-12 5206
14860 시사 법조항도 독해 못하는 대한민국 검찰의 '사법살인의 추억' 3
id: 한그루한그루
2014-11-11 6335
14859 시사 . 2 secret
264589
2014-11-10 5266
14858 사회 서울대 토론회 성사됐습니다
id: 미투라고라미투라고라
2014-11-10 6255
14857 시사 오랜만에 정주행할만한 드라마가 생겼다 1
id: 한그루한그루
2014-11-10 6466
14856 시사 세월호 특별법 위헌일까? (특별법 첨부 ) 2 file
id: 흐르는 강물흐르는 강물
2014-11-09 8577
14855 시사 박근혜와 대처, 인두세와 약탈국가(predatory state) 그리고 박근혜 지지율
id: 한그루한그루
2014-11-09 7193
14854 정치 미래권력까지 석권한 '영남패권론'…DJ제외한 역대 대통령은 모두 '영남사람'…왜? image
id: 夜의 走筆夜의 走筆
2014-11-08 7199
14853 정치 새정련 운동권과 깨시민 그리고 병자호란때의 척화파 11
id: 흐르는 강물흐르는 강물
2014-11-08 7063
14852 사회 더더욱 서민만 쥐어짜는 그네정권 6
id: 세스코세스코
2014-11-07 5804
14851 정치 독도입도지원센터 건립 백지화는 올바른 판단이다 1
id: 길벗길벗
2014-11-07 6190
14850 기타 새누리 정치를 보면 인조와 병자호란이 생각난다 1
id: 흐르는 강물흐르는 강물
2014-11-07 6298
14849 정치 크레이지파티 국회토론회 '초연결 사회와 미래정당' 발제문 7 imagefile
id: 차칸노르차칸노르
2014-11-05 6226
14848 정치 국회의원들을 욕하지 마세요 5
id: 흐르는 강물흐르는 강물
2014-11-05 5958
14847 시사 . 6 secret
264589
2014-11-04 6158
14846 시사 빌라 11채와 아파트 4채 가진 집부자 1
id: 새롬이새롬이
2014-11-04 6222
14845 사회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에 등재된 '새마을 운동 기록물'과 엇갈리는 기록들
id: 한그루한그루
2014-11-04 7005
14844 정치 북한 체제와 김정은을 인정 안하고 한반도 평화와 통일이 가능한가?
id: 흐르는 강물흐르는 강물
2014-11-04 6195
14843 정치 모바일 정당/오픈 프라이머리가 노리는 것은? 7
id: 미투라고라미투라고라
2014-11-03 5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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