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경제/사회 게시판

글 수 17,472

번호
글쓴이
공지 운영진 아크로 성격에 대한 운영자 입장 6
운영자2
2012-02-28 1030093
공지 운영진 정치사회 게시판의 성격
id: 운영자4운영자4
2012-12-20 1159659
공지 운영진 준회원 승급에 대한 안내 말씀
id: 운영자4운영자4
2013-04-29 1096602
공지 운영진 정치사회 게시판 단순링크나 독백식의 글은 담벼락으로 이동조치 합니다
id: 운영자4운영자4
2013-06-29 1023365
17112 사회 이은재 갑질 막말 논란에 숨어있는 이슈 3
id: 미투라고라미투라고라
2016-10-12 1045
17111 정치 호남과 진보 그리고 2017년 대선
id: 미투라고라미투라고라
2016-10-12 1083
17110 정치 조선 왕 선조의 "왕 못해먹겠다" 드립이... 5
id: 위키릭스위키릭스
2016-10-11 1126
17109 정치 (문재인이 또!) 대선 못 이기면 한강에 빠지겠다굽쇼? image
id: 위키릭스위키릭스
2016-10-11 1038
17108 정치 [성명서] 김진태 의원은 장애인 비하 발언 즉시 사과하고 장애인인권교육 받아라 1 image
정중규
2016-10-08 1204
17107 사회 조선일보의 혐오 발언 기사
id: 미투라고라미투라고라
2016-10-08 919
17106 시사 "희망원 인권유린 및 비리 문제는 대형 거주시설의 구조적 문제" 정중규 image
정중규
2016-10-07 1056
17105 정치 '눈깔이 삐었다'는 장애인 비하인가? 1
id: 위키릭스위키릭스
2016-10-07 1163
17104 정치 . 1
id: 대륙시대대륙시대
2016-10-06 1178
17103 경제 태풍 같은 자연재해 때문에 신재생에너지 절대불가. 원자력만이 정답 4
tanity
2016-10-05 994
17102 정치 토론회안내 : 2017년 대선의 시대적 과제
id: 미투라고라미투라고라
2016-10-04 985
17101 사회 조선일보의 공들인 '호남 혐오 조장' 편집 2 imagefile
id: 미투라고라미투라고라
2016-10-03 1294
17100 사회 호남혐오 발언 수집 자료_지역평등시민연대
id: 미투라고라미투라고라
2016-10-03 998
17099 정치 정권의 시녀 대한민국 검찰...
id: 선명야당선명야당
2016-10-02 943
17098 사회 에이즈 환자의 94%가 성적접촉 그중 남성 동성애자에 의한 것이 67% 5 imagefile
id: 흐르는 강물흐르는 강물
2016-09-30 1070
17097 시사 한국사회에서 극도로 고조되는 진보/보수의 대립 5
아이토론
2016-09-30 1118
17096 정치 이정현 대표의 단식을 보면서...
id: 그림자그림자
2016-09-28 1023
17095 사회 사회붕괴를 피하고 싶은가? 개념없이 아이를 낳지마라. 1
tanity
2016-09-28 1054
17094 정치 . 2
id: 대륙시대대륙시대
2016-09-28 1345
17093 정치 고 백남기 유족은 부검에 응하는 것이 당연 <박종철 고문치사 사건을 상기시키며>
id: 한그루한그루
2016-09-28 1089
17092 정치 김재수 독직 의혹 사건은 새누리당과 더불어당의 '공동 맥거핀'
id: 한그루한그루
2016-09-28 1048
17091 정치 정현아 슬슬 퇴로 모색해야지 2
id: 위키릭스위키릭스
2016-09-28 1208
17090 정치 정중규 "2005년엔 노대통령께 농민 사망 사과 요구했던 이정현, 박대통령께 백남기 사망 사과 요구해야" image
정중규
2016-09-27 1000
17089 정치 지역감정은 절대로 사라지지 않습니다 2
id: 연필연필
2016-09-27 1197
17088 시사 도올 비판에 대하여 - 유신독재의 바탕이 된 칸트 철학 - 특히 그림자님께 6
id: 한그루한그루
2016-09-27 1216
17087 정치 . 8
id: 대륙시대대륙시대
2016-09-27 1231
17086 정치 룰라, 황우석, 그리고 정치인들
id: 위키릭스위키릭스
2016-09-26 1031
17085 정치 도올, "문재인이 김종인 버린건 큰 실수" 13
id: 위키릭스위키릭스
2016-09-24 1652
17084 정치 기계적 공정성마저 버린 친노매체들
id: 위키릭스위키릭스
2016-09-23 1218
17083 시사 가정용 전기 누진제가 국민 착취용이었다는 한전 데이타가 나왔네요 imagefile
id: 흐르는 강물흐르는 강물
2016-09-22 1151
17082 정치 . 1
id: 대륙시대대륙시대
2016-09-22 1241
17081 정치 정중규 "탈시설화-자립생활 정책 이뤄지지 않으면, 장애인시설 인권유린 근절 안 될 것" image
정중규
2016-09-21 1109
17080 시사 미국의 진짜 문제는 "해이함"
id: 위선주의타파위선주의타파
2016-09-21 1062
17079 시사 언제까지 미국의 푸들이 되어야 하는가에 대한 반론
id: 위선주의타파위선주의타파
2016-09-21 1057
17078 정치 THAAD관련한 사실 파악하기 24
이슈타르
2016-09-20 1397
17077 정치 언제까지 미국의 푸들이 대통령이 되어야 하는가. 11
id: 선명야당선명야당
2016-09-20 1339
17076 정치 . 2
id: 대륙시대대륙시대
2016-09-19 1313
17075 정치 김용옥 "시진핑의 ‘맥연회수(驀然回首)’ 그 심정으로 대권가도 걷는 큰 정치인 필요" 1
정중규
2016-09-18 1604
17074 시사 모처럼 보수쪽에서 제정신 박힌 소리가 나왔네요 12
id: 흐르는 강물흐르는 강물
2016-09-14 1508
17073 정치 세계 최대 원전 밀집지역에서 발생한 역대 최대 규모의 경주 지진, 탈핵의 길 모색하는 계기 삼아야" 정중규 image
정중규
2016-09-14 13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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