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인의 궤적은 당대의 근본 광주전남의 왜인 무덤이 왜 그곳에 있는 것인가하는 논란에 대하여 그곳에 살았으니 그곳에 있는 것이지 별거아니다라는 주장과 함께 임나일본부는 광주전남에서부터 부산경남에 걸쳐서 살았던 왜인들이 이 땅에서 소멸하여가는 모습의 일부분을 잡아서 진출이라 주장하는 것이다는 주장도 함께 있겠습니다 전북 고창 선운사에 가면 진흥굴이라고 있는데 그 진위와는 상관없이 왜 그리 불리는가 진흥이야 경주서 죽었겠지 하는 주장도 역시나 있지만 진한은 마한이 뿌리라 마한왕이 결국 삼한을 통일한 것이라고 하는 주장도 역시나 있는 것입니다

냉전하에서 경부축이 발전하는 것은 어느 정도는 용인할 부분이 있더라도 그 시간이 지난 후에 집권한 세력은 소외지역에 배력가 있어야함이 마땅할 것이지만 그러지를 못하는 경향이 있겠습니다 경제논리이지요 나라의 재원을 분배하기보다는 성장률 진작시켜야한다는 부담도 있어서 그런 것이겠습니다만 그 경제 논리중에도 정치논리로 소외지역에 바탕은 깔아주는 것이 처먹었으면 뱉어야하는 것이라는 상식에 부합한 것이겠습니다 통상 환경단체가 이 배려를 공식적으로 부정하는 용도로 사용된다고도 합디다 

서울경기의 수도권은 더해지고 더해져서 확장을 하여 충청과 강원에 이득이 되고 통상 백만 주민 수를 한 도시의 자족의 기본으로 본다는 점에서 기존에 발전한 경상도는 이미 자족에 이러르고 광주전남도 이미 자족에 이러렀는데 전북은 그 가운데에서 평원에 고립되어 자기들끼리 모여서 잘났다고 막걸리 잔을 기울이고 있는 형상이라 곰곰히 보니 전북은 충청도와 광주전남의 숙주더라는 것이지요 
대전은 그런다고 하고 왜 전북이 기존 철도로도 58분 정도면 내려갈 수 있었던 거리가 ktx선 깔리면서도 충정도 청주의 발전을 위해서 1시간 30분이 걸려서 내려가야 하는 것이랍니까? 
언제부터인가 조상 다른 전북이 광주전라도로 묶여서 기관이라는 기관은 모두 광주에 헌납해야한다는 것이며 앞으로도 쭈우욱 광주전남의 발전을 위해서 반백년의 시간이 흐르고 정권도 세번이나 나오고서도 당연히 해결하지못한 광주전남당 민주당의 518앵벌이에 당해야하는 것이랍니까? 

민주당이 정권을 잡는다고 해서 각지역에서 요구하는 것이 있을 것인데 전북에게 마땅히 기회가 있다고 자신하나요? 경제논리 환경논리를 주장하는 자들은 매향노라 이해하고 그냥 40년 민주당 몰표로 40년 전국에서 제일 가난하였으니 앞으로의 묻지마 민주당지지는 후대 40년에 걸쳐서 전국에서 제일 가난할 것이라는 것은 조상으로부터 내려오는 걱정이라고 생각하면 되는 것이겠습니다 
탄소법은 그런다고 하고 공공의대 47여명 정원이 무슨 그리 대단한 것이여서 그리도 목 멜 일이겠습니까 전주가 백만이 넘으면 전주직할시가 되면 되는 것이지 무신 특례는 특례랍니까?
공단을 만들어도 도로도 만들고 전기공사도 바로 할 수 있는 정도의 준비는 해주고 기업보고 오라해야 오는 것인데 노무현때부터 주장되던 전주대구 고속도로는 왜 아직도 만들어지지않는가 그 난리라는 중국폐렴은 왜 전북에서는 기승을 부리지않는가 전북이 오지라 그런 것은 아닌지 생각해 보라 이것이지요 

후손이 가난을 면하고 자족도시 전주를 가지기위해서 전라북도의 입장에서 필요한 것은 민주당 말고 찍을 정당이 하나 필요한 것이고 동서고속도로, ktx 아산 익산 직통 신노선이 필요한 것이며 민주당 지지를 상당 부분 접을 필요가 있는 것이겠습니다

정권을 잡은 민주당은 광주전남과 충청도 부산경남을 신경쓸 지언정 전라북도는 전혀 중요하지않으며 근자에는 수도권에 충성하는 경향이 더욱더 뚜렷해져서 전라북도의 필요성은 선거때 뿌려지는 막걸리 몇 말 정도일 것이라는 것은 선대2대의 경험에서 나와서  자손2대에 전해지는 진리라 하겠습니다